이용재 미래에셋증권 디지털자산TF 선임매니저 인터뷰미래에셋증권 디지털 자산 및 토큰 증권 사업 담당“토큰 증권 생태계 마련…증권사 최초로 메인넷 선보일 것”
“토큰 증권 생태계를 구축한 게 지난해 큰 성과다. 웹3.0 생태계 구축을 위한 ‘넥스트 파이낸스 이니셔티브’와 실무협력사 23곳이 모인 ‘토큰증권 워킹그룹’을 출범했다. 이원화된 협력 체계를 구축
토큰증권 플랫폼 구축 및 금융사 계정계 시스템 연동한국은행 CBDC 모의실험연구 금융기관 CBDC 연계 실험 사업 등 금융 블록체인 코어 개발
핀테크 기업 오픈에셋이 23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하나벤처스, 한국투자파트너스, 매쉬업벤처스가 참여했다.
오픈에셋은 블록체인 코어 기술력에 강점을 가진 회사
가상자산 주요 이슈 짚어주는 '캐디' 리포트 발행 "안전한 투자 돕는 정보 제공 위해 최선 다할 것"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가 가상자산 시장의 주요 이슈를 짚어주는 콘텐츠 서비스 '캐디(CAre Digital asset DailY)'를 통해 '2024년 가상자산 핫이슈 10'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가상자산 시장에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디지털 경쟁력 강화ㆍ비용 효율성 향상 기대관리자급 전문인력 도입으로 IT 내부통제 강화 11월 출시 '뉴 원'…"증권사 인수 후 신속 추가 가능"
우리금융이 그룹 IT 운영방식을 ‘그룹사 직접 수행방식’으로 전환하는 ‘신(新) IT 거버넌스’를 출범했다. 이를 통해 올해 11월 출시 예정인 슈퍼 애플리케이션(앱) ‘뉴 원(New WON)’, 뱅킹 기반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우리의 실력을 발휘해 명확한 성과를 보여줘야 한다"며 "선택과 집중의 성장전략을 추진하고 그룹 시너지를 더욱 강화하면서 소통하는 기업문화 혁신을 통해 선도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임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그룹 경영목표를 '선도 금융그룹 도약 "역량 집중ㆍ시너지ㆍ소통"'으로 수립했다"며 이같이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은 "2024년에도 우리나라 실물경제는 글로벌 분쟁이 계속되고 3고(고금리·고물가·고환율) 현상도 쉽사리 진정되지 않는 등 다양한 위험에 직면할 것"이라며 "은행은 위기 시 충격을 흡수하고 질서 있는 구조조정을 지원하는 '경제 방파제로서의 기본'을 실천하자"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29일 신년사에서 "2024년 한 해는 △경제 방파제
15일 ‘2023 MOEF-BOK-FSC-IMF 국제컨퍼런스’ 참석“스테이블코인 디지털 지급수단 안착 시 중앙은행 화폐 구축할 수도”“CBDC 도입 논의, 미룰 수 없는 시급성 지닌 중요 과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5일 “스테이블코인이 비자(VISA)나 마스터카드(Mastercard)처럼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가진 기관에 의해 발행된다면, 국가 간
14일 ‘디지털 화폐: 변화하는 금융환경 탐색’한국 처음 찾은 IMF 총재 “가상자산 파고 커져” 경고가상자산, 금융 안정성 위협 공동 인식CBDC 인프라 구축·국제 공조 및 민관 협력 강조
“암호자산이 확산하면 거시금융 안정성을 위협할 수 있다. 국제 통화기금과 회원국 모두 우려하고 있는 점이다. 암호자산 영향력의 파고가 커지고 있다. 시간은 우리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한국 처음으로 찾아14일 ‘디지털 화폐: 변화하는 금융환경 탐색’ “암호자산, 금융안정 위협”…CBDC·민관협력 강조“한글같은 간편·효율 금융 인프라 필요”
“암호자산이 확산하면 거시금융 안정성을 위협할 수 있다. 국제 통화기금과 회원국 모두 우려하고 있는 점이다. 암호자산의 영향력의 파고가 커지고 있다. 시간은 우리의 편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 입법 예고금융위, 입법예고 거쳐 내년 7월 법안 시행거래소에 예치금 맡기면 이자 지급 등 세부 규정 마련
이용자 가상자산을 콜드월렛에 80% 이상 보관하고, 제 3자에 가상자산 예치·운용을 금지하도록 하는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세부 시행령 및 감독 규정이 마련됐다. 규정이 시행되면 제3자가 운용하는 스테이킹도 서
한국은행(BOK)은 기획재정부(MOEF), 금융위원회(FSC) 및 IMF와 공동으로 이달 14·15일 이틀간 ‘2023 MOEF-BOK-FSC-IMF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Digital Money: Navigating a Changing Financial Landscape’라는 주제로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한국은행은 이탈리아중앙은행(Banca d’Italia)과 4일(현지시간) 로마에서 IT 및 지급결제시스템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채병득 한은 부총재보, 이탈리아중앙은행 루이지 페데리코 시뇨리니(Luigi Federico Signorini) 부총재가 참석했다.
이탈리아중앙은행은 ECB의 신속자금이체시
BIS “2030년까지 24개국서 CBDC 보유 전망”싱가포르, 내년부터 도매 결제용 CBDC 발행 예정짐바브웨, 금 기반 CBDC 도입리플 “12개국 정부와 CBDC 개발 협의”
세계 각국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도입에 팔을 걷고 나서고 있다. 중남미 바하마는 2020년 10월 세계 최초 CBDC인 ‘샌드 달러’를 발행하면서 신호탄을 쐈다. 이후
IMF “CBDC 개발, 다음 단계 진입” 공표각국 통화정책 전달에 도움될 것 기대전 세계 약 60% 국가, 발행 모색기존 통화로 충분하다는 지적과세계 경제 분열 일으킨다는 경고도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개발이 초기 단계를 지남에 따라 향후 경제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를 놓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은행 위기, 인플레이션, 긴축 등으로
23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기자실에서 열린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활용성 테스트 활용사례 및 세부 계획에 대한 기자설명회에서 김동섭 한국은행 디지털화폐기획팀장이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병남 금융감독원 디지털자산연구팀장, 김동섭 한국은행 디지털화폐기획팀장, 배수암 금융위원회 사무관. 사진공동취재단
한국은행과 금융당국이 처음으로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활용성 테스트를 진행한다. 내년에 참여 금융회사, 일반인 모집 등을 거쳐 3개월간 실시할 예정이다.
인터넷뱅크 포함 일반 은행·일반인 참여 ‘실거래 테스트’…최대 10만 명 모집 예상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은 23일 ‘CBDC 활용성 테스트 세부 추진 계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