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이 전광판 카메오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에서 항아(하지원 분)는 세계장교대회 WOC를 위한 남북공동훈련에 참가를 위해 남한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항아는 남한의 거리 전광판에 나온 비를 보고 "정지훈이다. 세계적인 율동가수인데 군에 들어가 지금은 이등병, 우리로 말하면 신입병사"
MBC 새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해를 품은 달' 후속으로 21일 첫 방송된 '더킹 투하츠'(극본 홍진아, 연출 이재규)는 배우 하지원과 이승기의 캐스팅으로 캐스팅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더킹 투하츠' 1회는 수도권 기준 18.8%(AGB닐슨), 전국 기준 16.2%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극 1위
배우 하지원과 이승기가 운명적인 만남을 가졌다.
21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극본 홍진아, 연출 이재규)에서는 세계장교대회(WOC)를 위해 남북한이 단일팀으로 출전하게 되면서 북한 여군 장교 김항아(하지원 분)와 ‘입헌군주제’하의 대한민국 왕제 이재하(이승기 분)가 긴장감 넘치는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극 중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