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이 드라마 ‘맨투맨’(가제) 출연을 확정지었다.
박해진의 소속사 WM컴퍼니는 29일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박해진이 KBS 2TV ‘태양의 후예’의 공동집필을 맡고 있는 김원석 작가의 신작 드라마 JTBC ‘맨투맨’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박해진은 최근 김원석 작가와 만남을 갖고 난 후 높은 신뢰감을 받고 차기작을 ‘맨투맨’으로 선택했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의 원작자인 순끼가 엔딩과 '치어머니'란 표현을 놓고 불편한 의견을 제기한 가운데 주연배우 박해진 역시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박해진의 소속사 WM컴퍼니는 23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해진의 사진과 함께 "배우의 제2의집 촬영장은 숭고해야 하는곳. 누구 하나만을 위한 드라마일순 없다"는 글을 게
中 예능 박해진 특집
배우 박해진이 중국 인기 예능프로그램 '쾌락대본영'에 출연할 예정이다.
21일 박해진 소속사 WM컴퍼니는 "'쾌락대본영' 제작진의 적극적인 러브콜로 이번 출연이 이뤄졌다"며 "최근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박해진의 중국 내 인기가 급상승하자 세 번째 러브콜을 보냈고 마침내 출연이 성사됐다"고 전했다.
'쾌락대본영'
박정아의 갑상선암 수술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녀를 걱정하는 응원의 메시지가 줄을 잇고 있다.
10일 박정아 소속사 WM컴퍼니 측에 따르면 박정아는 최근 건강검진을 받다가 갑상선암 초기임을 발견하고 현재 간단한 제거수술 후 회복 중이다. 회복 후 박정아는 중국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박정아 갑상선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놀란 가슴을 진정하며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가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10일 박정아 소속사 WM컴퍼니 측에 따르면 박정아는 최근 건강검진을 받다가 갑상선암 초기임을 발견하고 현재 간단한 제거수술 후 회복 중이다. 회복 후 박정아는 중국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박정아는 WM컴퍼니를 통해 2013년 하반기 방영을
배우 박해진의 일본 팬미팅 리허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소속사 WM컴퍼니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팬미팅이 열리는 오사카의 한 공연장에서 리허설에 열중하고 있는 박해진과 개그맨 허경환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 닮은 꼴 스타로 화제가 된 바 있는 두 사람은 무대에서 KBS 2TV '개그콘서트'를 통해 사랑받은 꽃거지를 연출하기 위해 사전에
배우 박해진이 중국 10대 재단법인 중 하나인 TGC문화기금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소속사 WM컴퍼니는 20일 “박해진이 중국 상무성 산하기관 중국 상업방직협회와 Z 홀딩스(Z Holdings)의 총수인 저우 판(Zhou Fan)의 추천을 받아 TGC문화기금의 홍보대사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TGC문화기금은 한-중-일 3개국에 근거지를 둔 준 글로벌 기업
매니저, 특히 현장 매니저의 근무 환경은 ‘열악하다’는 한 마디로 표현할 수 있다. 처음에는 월급도 없이 활동하면서 들어가는 경비만 받는다. 그렇게 꼬박 3개월이 지나서 손에 쥔 월급은 30만원. 제대로 생활이 될 리 없다. 고된 일을 하면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모아둔 돈을 축내는 꼴이다. 그래도 하겠다는 사람은 많다. 매니저는 인내와 끈기가 필요한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