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LG V35 씽큐 출시를 계기로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 공시지원금은 올리고 V30 시리즈의 출고가를 인하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이동통신3사와 LG전자는 이날 LG V30 시리즈, V30S 씽큐 시리즈의 출고가를 14만9600원 인하했다.
V30는 94만9300원에서 79만9700원으로, V30플러스는 99만8800원에서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이 지난해 메모리반도체 중심의 실적 성장에 힘입어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가운데 가장 높은 경영점수를 받았다. 재계 주요그룹의 경영전반을 물밑에서 책임지는 부회장단의 알짜 경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은 재임기간 1년 이상인 국내 50
LG전자는 오는 6일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5 ThinQ를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LG V35 ThinQ는 얇고 가벼운 LG V30의 디자인에 LG G7 ThinQ의 강력한 성능을 담은 제품이다. 6인치 18:9 화면비의 올레드 풀비전 디스플레이에 6GB램(RAM), 64GB의 내장메모리가 적용됐으며 출고
LG전자가 프리미엄부터 알뜰폰까지 라인업을 강화한다.
LG전자는 28일 알뜰요금제 전용 스마트폰 LG X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모델은 출고가 19만 8000원의 가격에도 HD 해상도(1280X720)를 갖춘 5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웹서핑, 동영상 등을 즐길 때 선명하고 넓은 화면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고객들이 많이 사용하는 기능
올해 하반기에 펼쳐질 스마트폰 시장은 더 커진 ‘화면’ 사이즈와 편의성이 강조된 ‘펜’의 대결이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애플 모두 역대 최대 크기의 패블릿(Phablet) 스마트폰을 준비하고 있으며, LG전자는 중가 라인업 모델에 스타일러스를 새롭게 포함하며 ‘스마트폰 펜’ 전쟁에 가세했다.
삼성과 애플은 역대 최대 크기인 각각 6.38인치와 6.5
지난해 11월 LG전자 MC사업본부의 구원투수로 등장한 황정환 부사장이 선보이는 첫 작품 ‘LG G7 씽큐’가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베일을 벗었다.
LG전자는 이날 미국 현지 및 글로벌 언론들을 초청해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웨스트에서 ‘LG G7 씽큐’ 공개 행사를 열었다. LG전자는 이 자리에서 램과 내부 저장용량이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에서 신뢰도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간의 미흡한 사후관리 강화를 통해 브랜드 파워를 끌어올려 사업의 반전을 노리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LG전자는 30일부터 LG G6의 운영체제(OS)를 안드로이드 8.0 ‘오레오’로 업그레이드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LG V30를 통해 지난해 12월 국내 스마트폰 제조업
LG전자가 30일부터 LG G6의 운영체제(OS)를 안드로이드 8.0 ‘오레오’로 업그레이드 한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는 LG V30를 통해 지난해 12월 국내 스마트폰 제조업체 최초로 ‘오레오’ 업그레이드를 제공한 바 있는데, 최신 OS 업그레이드를 LG G6로 확대한 것이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3월 본격 가동에 들어간 ‘소프트웨어 업
LG전자가 차기 프리미엄 전략 스마트폰 브랜드를 ‘LG G7 ThinQ(씽큐)’로 확정했다. G 시리즈에 ThinQ 브랜드가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다음 달 2일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웨스트(Metropolitan West)에서 ‘LG G7 ThinQ’를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3일에는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도 공
LG전자는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프로레인지 오븐과 초고화질 프로젝터 LG 시네빔 레이저 4K가 각각 ‘레드닷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프로레인지 오븐은 최근 미식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조리방식인 수비드 조리법을 기본 탑재했다. 수비드는 밀폐된 비닐봉지에 음식물을 담아 미
LG는 올레드 TV, 생활가전, V30 등 주력제품에 인공지능을 탑재하는 것을 비롯해 석유화학, 자동차부품, 화장품 등 사업 분야에서도 고부가 제품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에서 주도권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글로벌 TV 시장을 지속 선도하기 위해 55인치 이상 초대형 올레드 TV, 인공지능 브랜드 ‘씽큐(ThinQ)’를 적용한 ‘AI 올레드 TV
LG전자가 스마트폰 사후지원 강화에 나섰다.
LG전자는 20일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센터’를 가동했다.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센터’는 고객 소통, 운영체계 업그레이드, 기능별 소프트웨어 및 보안 기능 업데이트 등을 담당한다. 고객들이 LG 스마트폰을 한 번 구매하면 오랜시간 동안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사후지원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한국 썰매 영웅 '아이언맨' 윤성빈 선수가 LG전자 스마트폰 ‘LG V30S 씽큐’의 새로운 디지털 캠페인 모델로 확약한다.
LG전자는 15일 세계 스켈레톤 최강자 윤성빈 선수를 모델로 한 ‘LG V30S 씽큐’의 광고 동영상을 SNS에 소개한다. 1분 45초 분량의 동영상을 유튜브,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를 통한 입소문 마케팅에 활용할 계획이
LG전자가 9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LG V30S 씽큐’를 출시한다.
LG전자는 ‘LG V30S 씽큐’와 ‘LG V30S 플러스 씽큐’의 출고가를 각각 104만8300원과 109만7800원으로 정했다.
LG V30S 씽큐는 스마트폰 사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을 중심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공감형 AI’를 탑재했다. 공감형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공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S9 시리즈와 LG전자의 V30S 씽큐 시리즈가 28일부터 내달 8일까지 예약판매에 돌입했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28일 오전부터 ‘갤럭시S9’과 ‘갤럭시S9+’, ‘LG V30S’와 ‘LG V30S+’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갤럭시S9 시리즈의 가격은
27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8를 방문한 관람객과 해외언론들이 LG전자 스마트폰 ‘LG V30S ThinQ’를 살펴보고 있다. 카메라로 사물을 비추면 찍고 싶은 대상의 특징을 가장 잘 살려주는 화질을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AI 카메라’, 피사체의 정보, 관련 제품 쇼핑, QR 코드 분석까지 한 번에 알려주는 ‘Q렌즈’ 등 다양한
LG전자가 26일부터 3월 1일까지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 MWC 2018(World Mobile Congress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는 792제곱미터(㎡)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AI를 대폭 강화한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S ThinQ’를 비롯해 실속형 스마트폰 ‘2018년형 K시리즈’, ‘
26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8를 방문한 관람객과 해외언론들이 LG전자 스마트폰 ‘LG V30S 띵큐’의 ‘AI카메라’ 기능을 체험해보고 있다. 'AI 카메라'는 카메라로 사물을 비추면 찍고 싶은 대상의 특징을 가장 잘 살려주는 화질을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기능이다.
26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8를 방문한 관람객과 해외언론들이 LG전자 스마트폰 ‘LG V30S 띵큐’를 살펴보고 있다. ‘LG V30S 띵큐’는 LG V30를 기반으로 스마트폰 사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을 분석해 누구나 편리하게 쓰고 싶어 하는 기능들을 중심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공감형 AI’를 탑재한 것이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