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지방행정공제회의 자산 규모가 14조 원을 돌파했다. 전년 대비 1조9000억 원이 넘게 증가한 수치다. 연간 수익률은 7.4%, 지급준비율은 20여 년 만에 100% 초과 달성했다.
한경호 행정공제회 이사장은 30일 서울 시청 모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히며 “어려운 자산운용 환경에도 전 임직원이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구축과 리스크
‘슈퍼스타’ 박성현(25ㆍKEB하나금융)이 미국 스포츠아카데미(USSA) 2017년 올해의 여자 선수로 선정됐다.
USSA는 25일(한국시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박성현이 올해의 여자 선수로 뽑혔다고 발표했디.
박성현은 지난해 올해의 선수, 신인상, 상금왕을 차지하며 1978년 낸시 로페스(미국) 이후 39년 만에 대기록을 작성했다.
'피겨퀸' 김연아가 미국스포츠아카데미(USSA)가 선정한 올해의 선수가 됐다.
USSA는 김연아를 올 한 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여자 선수로 선정했다고 25일(한국시간) 밝혔다. 올해의 남자선수론 테니스 세계랭킹 1위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뽑혔다.
이로써 김연아는 2010년에 이어 두 번째로 USSA 올해의 선수가 됐다. USSA 측은 김연아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박인비(25·KB금융그룹)가 미국스포츠아카데미(USSA) 4월의 여자선수에 올랐다.
USSA는 20일 전 세계에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 뒤 여자부문 선수로 박인비를 선수로 선정, 발표했다.
박인비는 지난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는 등 올 시즌 3승을 올리며 세계랭킹 1위를
'피겨여왕' 김연아(21·고려대)가 2년연속 올해의 선수 수상에 실패했다.
2일 미국스포츠아카데미(USSA)가 발표한 '올해의 선수' 여자 부문 최종 후보 명단에 김연아는 제외됐다.
반면 올해 세계 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 우승자인 안도 미키(24·일본)를 비롯 농구의 세이몬 아우구스투스(미국), 육상의 타티아나 체르노바(러시아)·가드너 잉글
위기는 위험한 기회라고 했던가. 경기침체에 모두가 힘든 것만은 아니다. 위기에 웃는 기업이 정말 좋은 기업일 수 있다.
경제전문지 포춘은 최신호를 통해 금융위기로 침체를 맞았던 지난해 오히려 두자릿수 이상의 매출과 순이익을 기록한 기업을 선정해 보도했다.
설립 28년째를 맞는 USSA는 지난해 침체에도 전년 대비 6배가 넘는 순익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