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6월에 65인치, 55인치 UHD TV 신제품을 출시하며 UHD TV 시장 확대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지난 1월 선보인 85인치 UHD TV에 이어 5개월 만에 두 가지 크기의 새로운 UHD TV를 추가로 내놓고 UHD TV 시장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새롭게 출시할 65인치, 55인치 UHD TV는 기존 풀HD TV보다 4
KT는 21~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IT 전시회인 ‘월드IT쇼2013(World IT Show 2013, 이하 WIS)’에 참가, 스마트 기기들이 인터넷 신호로 연결되는 올-아이피(All-IP) 기술이 적용된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13일 밝혔다.
KT는 이번 WIS에서 ‘헥사(Hexa)’ 구조의 전시장에 6개의 부스를
LG전자는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의 스미소니언 박물관에서 개최된 한미 동맹 60주년 만찬 행사에서 84인치 UHD TV 12대를 설치하고, 공식행사 중계와 한국을 알리는 비디오 아트를 상영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이날 문경원 작가의 ‘숭례문’, 양민하 작가의 ‘매화’ 등 한국을 소개하는 비디오 아트 7편을 UHD 화질로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
LG전자는 8일(현지시간) ‘2013 NCAA(미국대학스포츠협회) 농구 챔피언십’이 열린 애틀란타 조지아돔에서 84인치 UHD TV로 미시건대과 시러큐스대의 4강전 녹화영상을 상영했다고 9일 밝혔다. 북미 스포츠 경기를 UHD로 녹화 및 상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북미지역에서 UHD 콘텐츠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고자 CBS 및 터너스포츠와
삼성전자가 6일부터 이틀간 튤립축제가 열리고 있는 용인 에버랜드에서 '2013 삼성전자 S'데이 스마트TV 가족사진 갤러리 이벤트'를 열고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삼성 UHD TV에 비춰진 튜울립 화면에 나비가 앉은 모습을 모델이 신기한 듯 가리키고 있다.
IT수출이 6개월 연속 증가하며 2월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반도체, 휴대폰, 디스플레이 패널 등 IT주력 품목이 수출을 견인했다.
지식경제부는 2월 IT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9% 증가한 118억50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같은 기간 IT수입은 10.4% 감소한 54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IT수지는 63억6000만달
삼성전자는 자사 85인치 UHD TV가 미국 공인 인증기관 UL로부터 UHD TV 인증을 받은데 이어, 유럽의 인증기관 TUV라인란드(TUV Rheinland)에서도 성능 인증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TUV라인란드는 시야각, 밝기, 색상, 응답속도 등의 화질 요소를 평가해 삼성 UHD TV ‘85S9’이 UHD TV 기준을 충족한다고 밝혔다.
삼성 U
LG전자는 자사의 84인치 UHD TV가 유럽 규격인증기관인 ‘티유브이 라인란드(TUV Rheinland)’로 부터 세계 최초 UHD 화질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TUV는 특히 LG UHD TV가 △휘도편차 △색온도 △색재현율 △응답속도 △화면 깜빡임 등 모든 화질 항목에 대한 엄정한 검증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LG UHD TV는 임장감을
LG전자는 자사 84인치 UHD TV가 세계 각국의 주요 IT 매체로부터 극찬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독일의 3대 IT 전문지 중 하나인 ‘하임키노(HEIMKINO)’는 2/3월호에서 LG 84인치 UHD TV에 탁월하다는 평가와 함께 혁신성을 인정하는 ‘이노베이션’ 마크를 부여했다.
인도의 최대 AV 전문지인 ‘AV 맥스’ 1월호도 2012년 출시
CJ헬로비전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2일부터 서울 목동지역을 대상으로 현재 HDTV보다 최소 4배 이상 선명한 초고화질(UHD)TV 실험방송을 실시한다.
UHDTV는 HDTV의 차세대 방송서비스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HDTV에 비해 최소 4배 이상의 고화질을 제공하기 때문에 가정에서도 영화관 수준의 선명한 화질과 사실감을 경험할 수 있다.
KT스카이라이는 지난 5일 KT스카이라이프 방송센터에서 차세대 방송기술을 선도할 ‘R&D Campus’ 개소식을 갖고 미디어융합 연구 개발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R&D Campus는 방송과 통신이 융합된 신개념 서비스 개발 및 차세대 방송기술의 창의적 개발을 위해 설립됐다.
R&D Campus는 현재 HDTV(고화질방송)보다 4배이상 화질이 뛰
방송통신위원회는 국내최초로 독자 개발한 천리안 통신위성이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우리나라는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러시아, 중국, 캐나다, 이스라엘, 인도에 이어 세계 10번째로 통신위성의 독자개발 및 활용에 성공한 국가로 이름을 올렸다.
발사후 8개월 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천리안 위성 활용을 위해
방송통신위원회가 차세대 방송비전과 추진 전략을 마련했다.
방통위는 방송과 통신의 융합이 급속도로 전개되고 있는 방송통신서비스의 발전을 체계적으로 이끌어나가기 위해 산학연 협의체인 ‘차세대방송 발전협의회’를 구성해 23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에서 첫 회의를 가졌다.
차세대방송 발전협의회는 방송통신분야 산학연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됐고
방송통신위원회와 지식경제부는 29일 프레스센터에서 방송4사와 학계, 업계 및 관련단체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상반기 방송장비 고도화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5월 방통위ㆍ지경부 공동으로 발표한 '방송장비 추진계획' 발표 후 1년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수요자 연계형 연구개
정부가 방송장비 확산을 대비해 지속적으로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지식경제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전환, 신규방송 증가 등으로 방송장비 수요가 확산될 것을 대비해 지속적으로 방송장비 고도화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정책의 주요 내용은 ▲수요연계형 R&D ▲시험인증센터 구축 ▲해외진출 지원 ▲성장인프라 구축 등이다.
수요연계
통신해양기상위성 ‘천리안’이 성공적으로 발사, 정상궤도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세계 10번째 정지궤도 통신위성 자체개발 국가로 재탄생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7일(한국시간) 오전 6시 41분 남미 프랑스령 기아나 꾸르 발사장에서 교육과학기술부, 국토해양부, 기상청 등 4개 부처가 공동으로 개발한 ‘통신해양기상위성(이하 천리안
국내 연구개발에 의해 제작된 첫 정지궤도 위성인 천리안 위성 발사에 대한 경제효과 기대치가 4500억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정부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우주자원 신규확보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정지궤도위성 주파수 및 궤도 확보에 따른 경제효과가 약 456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천리안 위성 우주 인증이 마무리되
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통신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방송통신미래서비스 전략’을 내놨다.
방송통신 서비스는 단말기-장비-콘텐츠등 전후방 산업 발전과 성장을 촉진하는 핵심 키로 10대 미래 유망 방송통신서비스를 발굴했다.
이를 바탕으로 R&D에 집중 투자해 GDP 4만 달러 시대를 견인할 첨병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콘텐츠 저장 및 전송 인프라구축(CDN) 기업인 블랙웨이브가 서울과 도쿄에 지사를 설립하고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블랙웨이브는 한국과 일본의 기업 및 리셀러 파트너들에게 통신, 무선인터넷사업, 콘텐츠생산, 비디오전송 등을 위한 콘텐츠전송네트워크를 제공할 예정이다.
블랙웨이브 대표 밥 리지카는 “한국과 일본에는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앞으로 5년간 1조5287억원을 투입, 전파이용을 모든 사회 시설로 확대한다는 내용을 골자로한 중장기 개획을 확정ㆍ발표했다.
방통위는 18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향후 5년간 전파관련 중장기 정책방향을 설정하는 ‘전파진흥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이번에 마련된 기본계획은 전파이용이 방송통신 분야뿐만 아니라 의료복지, 교통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