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이 8일 서울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현대상선·SW해운과 함께 신보령화력 발전소용 연료 수송을 위한 장기용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2개 해운사는 향후 15년간 호주, 인도네시아로부터 중부발전이 수입하는 유연탄의 운송을 책임지게 됐다. 이에 따라 해운사들은 매년 약 200억원의 수송운임 수입이 발생,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폴라리스쉬핑이 남동발전 파나막스 장기용선 계약 입찰에서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후,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폴라리스쉬핑은 향후 15년간 인도네시아, 호주, 캐나다, 러시아, 중국 등에서 연간 100만톤의 발전용 연료탄을 운송하게 된다.
이에 앞서 남동발전은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위기가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