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해외자원개발 관련 규제완화로 자원개발사업 확대. 이익성장모멘텀 부각, LNG 판매 호조로 4분기 실적 개선, 배당투자 대상으로 관심증대
▲대한해운-2008년 PER 6.6배 수준의 저평가 상태. 안정적인 공급 증가율, 중국, 인도 등의 원자재 수요강세 등의 요인에 의해 견조한 흐름이 지속될 전망
▲한솔제지-4분기부터 내수 수
▲코오롱(신규)-신용등급 상향의 경우 동사의 높은 차입금 비중과 이자비용 부담을 감안하면 기업가치에 긍정적으로 판단. 2010년까지 유기 태양전지 상용화가 목표라는 코오롱의 태양광 사업 진출 소식은 아직은 기업 가치에 유불리를 논할 수 없는 사안이나 중장기적으로 긍정적
▲동국제강-국내 후판의 생산능력은 2009~2011년에 620만톤이 확대되나
▲동국제강(신규)-국내 후판의 생산능력은 2009~2011년에 620만톤이 확대되나, 중소형 조선사들의 생산 능력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공급부족 사태로 인해 유
통 가격의 상승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세계 조선경기 호황과 중동 건설 특수로 후판, 봉형강(철근, 형강)의 영업이익률이 10%대의 고마진 추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
▲휴
▲한국가스공사(신규)-해외자원개발 관련 규제완화로 자원개발사업 확대. 이익성장모멘텀 부각, LNG 판매 호조로 4분기 실적 개선, 배당투자 대상으로 관심증대
▲대한해운(신규)-2008년 PER 6.6배 수준의 저평가 상태. 안정적인 공급 증가율, 중국, 인도 등의 원자재 수요강세 등의 요인에 의해 견조한 흐름이 지속될 전망
▲한솔제지(신규
▲현대건설-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양호한 수주와 태안 기업 도시 프로젝트의 수익 기여를 통해, 올해부터 2010년까지 가시적인 실적 개선이 전망됨
▲S&T대우-해외 매출처 다변화 효과가 가시권에 들어와 있으며, 향후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적인 실적개선 추이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
▲CJ제일제당-가공식품 판매 증가와
▲휴켐스-2007년 하반기부터 탄소배출권 판매에 따른 수익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전망. 4분기에 2~3분기에 획득한 탄소배출권에 대한 판매수익 20억원 계상될 예정이며 연간 탄소배출권 인증량도 127만톤에서 145만톤으로 상향. 금호미쓰이에 MNB을 공급키로 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 15년 장기 공급계약으로 연간 1,300억원의 추가 매출 발생
▲현대건설-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양호한 수주와 태안 기업 도시 프로젝트의 수익 기여를 통해, 올해부터 2010년까지 가시적인 실적 개선이 전망됨
▲S&T대우-해외 매출처 다변화 효과가 가시권에 들어와 있으며, 향후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적인 실적개선 추이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
▲CJ제일제당-가공식품 판매 증가와
▲휴켐스-2007년 하반기부터 탄소배출권 판매에 따른 수익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전망. 4분기에 2~3분기에 획득한 탄소배출권에 대한 판매수익 20억원 계상될 예정이며 연간 탄소배출권 인증량도 127만톤에서 145만톤으로 상향. 금호미쓰이에 MNB을 공급키로 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 15년 장기 공급계약으로 연간 1,300억원의 추가 매출 발생
▲휴켐스(신규)-2007년 하반기부터 탄소배출권 판매에 따른 수익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전망. 4분기에 2~3분기에 획득한 탄소배출권에 대한 판매수익 20억원 계상될 예정이며 연간 탄소배출권 인증량도 127만톤에서 145만톤으로 상향. 금호미쓰이에 MNB을 공급키로 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 15년 장기 공급계약으로 연간 1,300억원의 추가 매
▲현대건설-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양호한 수주와 태안 기업 도시 프로젝트의 수익 기여를 통해, 올해부터 2010년까지 가시적인 실적 개선이 전망됨
▲S&T대우-해외 매출처 다변화 효과가 가시권에 들어와 있으며, 향후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적인 실적개선 추이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
▲CJ제일제당-가공식품 판매 증가와
▲현대건설-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양호한 수주와 태안 기업 도시 프로젝트의 수익 기여를 통해, 올해부터 2010년까지 가시적인 실적 개선이 전망됨
▲S&T대우-해외 매출처 다변화 효과가 가시권에 들어와 있으며, 향후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적인 실적개선 추이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
▲CJ제일제당-가공식품 판매 증가와
▲LG화학(신규)-3분기 영업이익 2,525억원으로 사상 최고 분기 실적 기록, 석유화학 및 정보소재 분야 업황 호조에 기인. 석유화학 고점 논란에도 불구하고 PVC 등 합성수지 시황 호조, 2차전지 등 정보소재 마진 개선으로 실적 개선 지속될 전망. LG석유화학과의 합병으로 발생하는 풍부한 현금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 신성장 동력 확보할 수 있
▲코오롱(신규)-코오롱유화 합병으로 산업자재와 화학을 Cash Cow로 확보했으며 필름부문의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중국 현지 공장의 경쟁력 바탕으로 타이어코드와 에어백, 2009년 이후 새로운 수익원 될 가능성 높아.
▲케이씨텍-주요 패널업체들의 대규모 설비투자 예정되어 있어 수혜 폭 클 것. 고부가가치 세정장비 부문에서 점유율 확대 순조롭게
▲케이씨텍(신규)-주요 패널업체들의 대규모 설비투자 예정되어 있어 수혜 폭 클 것. 고부가가치 세정장비 부문에서 점유율 확대 순조롭게 진행. CMP 슬러리 양산 개시로 재료 업체 도약 중, 그동안 히타치사가 독점적으로 공급해온 고부가가치 재료로 향후 동사의 실적 안정성 획기적 개선 기대
▲대호에이엘(신규)-2007년 상반기 실적은 전통적인 비수
▲두산(신규)-두산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정체하지만, 영업이익률 6.3%로 0.5%포인트 높아질 전망. 지주회사로 가기 위해 자산 매각이 뒤따를 전망. 두산중공업의 기업가치 상승을 반영하여 목표주가 270,000원으로 상향 조정
▲SIMPAC-해외시장 공략을 통한 기업가치 지속성장 발판 마련. 국내 자동차업체의 해외 수출 증가가 아니라 해외 자동
▲SIMPAC(신규)-해외시장 공략을 통한 기업가치 지속성장 발판 마련. 국내 자동차업체의 해외 수출 증가가 아니라 해외 자동차 업체에 대한 직수출이 매출 성장의 발판. 2007년 매출액은 감소하는 반면 당기 순이익은 지속해서 증가할 전망
▲화천기공-세계 제조 경기 호조에 따라 공작기계 수출 호조 지속 -> 수출이 주도하는 실적 성장 지속. 영
▲한국철강-세계 봉형강 경기는 중국, 유럽, 일본의 세계경기 호조와 중동의 건설 특수로 장기 호황 예상. 철근의 안정된 수익성에 단조품 확대, 태양전지 사업 진출로 성장동력 확보. 지분법 이익의 주를 이루는 자회사 가치(영흥철강, 환영철강) 매우 우량
▲풀무원-수익성 중시 전략으로 지난 3년간의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 안정감 찾을 전망. 푸드서비
▲한국철강(신규)-세계 봉형강 경기는 중국, 유럽, 일본의 세계경기 호조와 중동의 건설 특수로 장기 호황 예상. 철근의 안정된 수익성에 단조품 확대, 태양전지 사업 진출로 성장동력 확보. 지분법 이익의 주를 이루는 자회사 가치(영흥철강, 환영철강) 매우 우량
▲풀무원-수익성 중시 전략으로 지난 3년간의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 안정감 찾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