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5월 제휴 프로모션을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진에어와 카카오페이가 준비한 ‘카카5데이 프로모션’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 앱을 통해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이달의 카카5데이는 7월 30일까지 운항하는 국내선, 국제선 전 노선 항공편을 대상으로 카카오페이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3만 원까지 운임 할
KT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6266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1.1%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6조2777억 원으로 4.1% 성장했다.
부분별로 살펴보면 우선 무선 매출은 5G 가입자가 전체 핸드셋 가입자 중 약 50%인 695만명을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1.9% 성장했다. 넷플릭스와 디즈니+에 이어 유튜브 프리미
배우 곽도원이 코로나19 확진으로 고통스러운 건강 상태를 전했다.
ENA 새 수목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현장에는 최도훈 감독, 윤두준, 한고은, 정동원이 참석했다. 출연자 중 한 명인 곽도원은 코로나19 확진으로 불참, 전화 연결을 통해 인사했다.
곽도원은 “직접 찾아뵀어야 했는데 전화로 인사드
콘텐츠 대폭발의 시대다. 콘텐츠 제작자들은 화제성을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한다. 이로 인해 유튜브를 비롯한 온라인 플랫폼 세상에는 자극적인 문구와 이미지가 난무한다. 이 와중에 무해하고 선한 콘텐츠로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SBS PD 옥성아와 kt seezn 콘텐츠팀의 채한얼이 그들이다.
두 사람은 힐링 뮤직 토크 콘텐츠를 표방한
요기요 “요기패스 누적 가입자 90만 명”
배달앱 요기요가 멤버십 할인 구독 서비스 ‘요기패스’의 누적 가입자가 90만 명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출시 두 달 만에 가입자 5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5개월 만인 지난 3월 기준 누적 가입자 90만 명을 달성했다. 배달앱 시장에서 새로운 형태의 할인 구독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는 평가다.
요
대신증권은 CJ ENM에 대해 KT스튜디오지니 투자 효과를 기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를 전일 종가 대비 36.36%(4만8000원) 높은 18만 원으로 제시했다.
22일 대신증권은 전일 CJ ENM이 KT스튜디오지니와 1000억 원 규모의 지분 투자에 대한 협약(MOU)을 체결한 것을 강조했다.
이지은 대신증권 연구원은 “KT스튜디오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기업이 스포츠 경기 생중계에 나서며 콘텐츠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새로운 시청자층을 포섭하는 동시에 보유한 콘텐츠를 확장할 기회인 만큼 OTT 기업의 경쟁도 점차 달아오르는 분위기다. ‘독점 중계’가 속속 등장하면서, OTT의 스포츠 중계에 관한 보편적 시청권 적용 논의가 동시에 이뤄져야 한단 지적도 나온다.
3일 OT
배달 앱 요기요는 지난 11월에 선보인 ‘요기패스’가 출시 두 달 만에 가입자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요기패스는 월 9900원에 월 3만 원 기본 배달 및 포장 주문 할인 구독 서비스에 다양한 제휴를 통한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올해 1월 기준 △배달 할인권 △최대 2000원 인기 브랜드 쿠폰 △비발디파크 리프트ㆍ렌탈 이용
크리스마스 연휴, 이미 본 콘텐츠를 또 보기 지겨운 ‘집콕족’을 위해 넷플릭스, 왓챠 등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가 올 주말 신작을 속속 공개한다.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를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고요의 바다는 필수 자원이 고갈돼 황폐해진 근미래에 특수한 임무를 받고 달로 떠나는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대원들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시장이 ‘넷플릭스’와 같은 대형 외산 OTT 플랫폼에 대항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콘텐츠 기업이나 지상파나 케이블방송 등은 너나나나 플랫폼 잡기에 나섰다.
◇플랫폼과 동맹 강화... 수익성 ‘↑’ = 콘텐츠 기업들의 ‘플랫폼 잡기’는 무서운 속도로 번져나가고 있다. 플랫폼이 콘텐츠를 유통하는데 주도권을 가지
KT가 그룹 내 계열사 KT 스튜디오지니의 유상증자에 1750억 원 규모로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스튜디오지니는 보통주 875만 주를 발행할 예정으로 주당 발행가는 2만 원이다. KT는 스튜디오지니의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어 이번 출자에 따른 지분율 변동은 없다. 올해 1월 KT는 자본금 250억 원을 들여 KT 스튜디오
KT그룹 대표 미디어 그룹사 지니뮤직이 464억 원을 투자해 ‘밀리의 서재’(대표 서영택) 지분 38.6%를 인수하고 ‘밀리의 서재’ 1대주주 지위를 확보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니뮤직은 국내 구독형 전자책 1위 기업인 ‘밀리의 서재’를 전격 인수하며 국내 최고의 ‘AI 오디오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밀리의 서재 'AI 오디오 플랫폼'
KT가 전 사업에서 고르게 선전하면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4000억 원대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사회ㆍ경제 전반에 걸쳐 비대면 문화와 디지털 전환이 확산하면서 인프라와 플랫폼, 미디어ㆍ콘텐츠 등에 대한 수요 증가로 매출 성장이 확대됐다는 평가다.
KT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 6조276억 원, 영업이익 4758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KT 그룹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KT 시즌(Seezn)’이 전문 법인으로 공식 출범한다. KT의 미디어ㆍ콘텐츠 가치사슬이 공고해질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국내 OTT 업계의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KT시즌은 5일 이사회를 열고 그룹 내 미디어ㆍ콘텐츠 전문가로 꼽히는 장대진 대표이사 선임을 의결했다.
KT시즌은 KT 그룹의 모
이동통신사들이 구독 서비스를 점차 확장해 나가고 있다. 대표적 구독 상품인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부터 식음료 프랜차이즈뿐만 아니라 교육까지 다양한 분야와 손잡고 구독 경제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KT는 커피 브랜드 ‘할리스’와 제휴한 ‘시즌X할리스 구독’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매달마다 9900원을 내면 KT OTT 시즌(Seezn)
SBS가 KT스카이라이프에 주문형비디오(VOD) 콘텐츠 공급을 끊으면서 최근 CJ ENM과 인터넷TV(IPTV)가 촉발한 콘텐츠 사용료 갈등이 지상파와 위성방송으로 번지고 있다.
17일 KT스카이라이프는 전날 공지사항을 통해 SBS의 VOD 신규 공급이 중지된다고 안내했다. 스카이라이프는 SBS가 신규 VOD 공급 중단을 통보함에 따라 공급이 중지된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산하 공공채널인 한국정책방송원(KTV)이 국정 홍보를 위한 영상 콘텐츠 ‘빅포레스트’를 제작해 KT의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OTT) ‘시즌(Seezn)’에서 선공개하기로 했다. KT 시즌은 문체부를 상대로 음악저작권료 관련 행정소송을 진행하고 있어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된 셈이다.
KTV, 시즌 통해 OTT용 콘텐츠 첫
2021한국프로야구(KBO) 정규 시즌이 지난달 개막했음에도 야구장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과 같은 활기를 느끼기 어렵다. 관중 입장 제한에 더해 음식물 섭취 금지, 육성 응원 금지 등의 제약으로 관람객은 야구장 가길 망설인다. 코로나19가 할퀴고 간 야구장이 언제 제 모습을 되찾을지 알 수 없지만, 야구 팬들의 열정만은 식지 않
KT가 웨이브의 성인물 송출 사태 등을 품질 오류를 막기 위해 미디어 플랫폼 품질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KT는 13일 시즌(Seezn)을 비롯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미디어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클라우드 역량을 결집한 미디어 플랫폼 품질 통합 관리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완전체로 뭉친다.
아이오아이는 4일 데뷔 5주년을 기념해 라이브 방송 ‘I.5.I - Yes, I love it!’을 개최하고 완전체로 팬들과 만난다.
아이오아이는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결성됐으며 같은 해 5월 4일 데뷔했다. 이후 약 1년 반의 활동을 마치고 2017년 1월 31일 해체했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