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청소년 창의 프로젝트 ‘SEED’ 시즌6 참가자들과 함께 모금한 1235만 원을 국제개발협력 NGO 밀알복지재단의 저소득 조손가정 후원 사업에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SEED는 기존의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 스스로 창의성을 발현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다. 이를 위해 희망스튜디오는 첨단기술과 예술 등
벤처 석세스 플랫폼 ㈜알토란벤처스가 본격적으로 벤처, 스타트업 성공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그 첫번째로 ‘에스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알토란벤처스가 준비한 에스컬레이팅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사업계획서 작성과 자금 조달 계획 수립, 전문가 네트워킹을 무료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알토라벤처스는 벤처, 스타트업 성공 지원과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엔젤스가 유아용 화학제품 성분분석 서비스 '맘가이드'를 서비스하고 있는 인포그린에 시드(Seed) 투자를 했다고 25일 밝혔다.
인포그린은 연세대학교 학생들이 중심이 돼 2018년에 설립한 회사로 가정•유아용 화학제품의 유해성분 정보를 알려주는 맘가이드를 운영하고 있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건을 시작으로 각종
코스닥상장 벤처캐피털인 ㈜TS인베스트먼트가 최근 스타트업 투자전문 액셀러레이트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를 전격 인수해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액셀러레이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4일 공시를 통해 발표했다.
TS인베스트먼트는 국내 첫 1000억 원대 투자조합 등 3개 펀드 조성과 운용자산(AUM) 6000억원 대 진입으로 벤처캐피털 업계 펀딩 챔
삼성전자가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관련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2월 출시한 스마트폰 ‘갤럭시S10’에 블록체인 키스토어 등을 처음 탑재한 데 이어, 이번엔 해외 신개념 암호화폐 지갑 스타트업에 투자를 단행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 투자전문 자회사 삼성벤처투자는 이스라엘 스타트업 ‘젠고(ZenGo)’가 조달한 400만
미국 멀티 스트리밍 솔루션 기업 리스트림(Restream)이 카카오벤처스와 미국 벤처캐피털 등에서 337만 달러(약 38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로 리스트림은 시드(Seed)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우리나라에선 카카오벤처스가 참여했고, 미국 실버톤파트너스(Silverton Partners), 페이팔(PayPa
유통업계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태극기 대신 무궁화를 택했다.
유통업계는 무궁화와 관련된 패키지를 적용하거나 머그잔, 텀블러 디자인에도 무궁화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처럼 유통업계과 무궁화를 활용하는 이유는 태극기에 대한 이미지가 과거와 달라졌기 때문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최근 몇년 사이 태극기가 특정 단체의 시위 도구로
KT&G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은 ‘대한민국, 위대한 상상을 잇다’다. 독립을 위한 선조들의 위대한 상상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위상이 됐음을 밝히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위대한 상상에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KT&G는 기업 로고에 무궁화를 적용
# 스타트업 ‘직방’은 소비자와 부동산중개업자를 연결해 안전한 거래를 돕는 부동산(원룸) 거래중개 플랫폼이다. 서울시 출자 펀드를 통해 받은 창업초기의 투자가 기업 성장의 마중물이 되어 6년간 꾸준한 고용증가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대표적인 부동산 정보 서비스 업체로 성장했다.
서울시는 스타트업에 대한 열악한 투자시장을 바꾸기 위한 ‘창업투자혁신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파일 공유 플랫폼 프로젝트 '비트토렌트 토큰(BTT)' 상장을 기념해 100%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후오비에 따르면 비트토렌트 토큰(BTT)은 지난해 6월 트론(TRX)에 의해 인수된 세계 최대 규모의 파일 공유 시스템 '비트토렌트(BitTorrent)'
포스코가 국내 철강업계 최초로 환경부의 ‘환경성적표지(EPD)’ 인증을 획득했다.
포스코는 후판, 선재, 도금강판(HGI), 기가스틸(980DP), 고내식강판재 등 5개 제품에 대해 △탄소발자국 △자원발자국 △오존층영향 △산성비 △부영양화 △광화학 스모그 △물발자국 등 7개 환경성 지표 모두 인증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인증에 따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는 자본시장법 개정안 시행에 따른 증권 발행한도 확대의 첫 결실로 '그린플러드그 서울 2019' 프로젝트가 오픈 하루만에 8억 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15일 발효된 자본시장법 개정안 시행령에 따라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기업의 발행한도가 기존 7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확대된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난 첫 사례로 기록
300여 스타트업이 검증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새로운 기수를 모집한다.
벤처기업협회 창업보육센터 SVI(서울벤처인큐베이터)는 초기 스타트업 대상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PSWC) 17기 참가자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PSWC는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 가속을 위한 창업의 전방위 과정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지난 2
기아차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하는 'CES 2019'에서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한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제어 시스템(Real-time Emotion Adaptive Driving, 이하 R.E.A.D.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기아차 관계자는 "‘R.E.A.D. 시스템’은 자율
신약개발 전문기업 바이오네틱스는 표적항암제 및 녹내장 치료제 임상을 위한 108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20억 원), 스틱벤처스(20억 원), KB인베스트먼트(20억 원), 데브시스터즈벤처스(15억 원), 신한금융투자신탁(13억 원), 미래에셋벤처투자(10억 원), 아이디어브릿지파트
유진그룹의 모회사 유진기업이 업계 최초로 ‘25-24-150’ 레미콘 규격에 대해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환경성적표지(EPD)는 환경부가 주관하고 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제도로 친환경 소비문화를 장려하고 기업차원의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보여주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에 따라 1단계인 탄소발자국과 2단계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은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내년도 벼 정부 보급종(보급종 볍씨)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신청은 시·군 농업기술센터나 읍·면·동 주민센터, 농업인 상담소에서 할 수 있다.
국립종자원은 이번에 신청받은 볍씨를 내년 1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신청자에게 보급할 계획이다.
국립종자원이 이
LG하우시스는 지인(Z:IN) 벽지제품 4종이 업계 최초로 환경부가 주는 환경성적표지(EPD) 물발자국 인증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물발자국 인증은 제품 생산·사용 전 과정에서 취수·배출수의 수질 및 소모된 물의 양과 관련, 수자원에 미치는 환경영향을 정량화해 제품에 표시하는 제도다.
이번에 물발자국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LG하우시스의 지인
삼성전자가 암호화폐 지갑을 개발하는 이스라엘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투자 자회사 삼성넥스트는 전날(현지시간) 이스라엘 스타트업 '케이젠 네트웍스(KZen Networks)'에 400만 달러(약 44억8000만 원)규모의 시드(seed) 투자를 단행했다. 이번 투자에는 삼성넥스트 외에 벤슨 오크 벤처스(Benson Oak
“‘황금배’를 아시나요? 껍질이 얇고 물기도 많아 상온에서 30일밖에 보관할 수 없을 정도로 저장성이 약해 농사짓기 까다롭고, 상품화하기 힘든 품종입니다. 하지만 맛을 보면 올가홀푸드가 왜 이 품종을 지켜내고 있는지 알게 되실 겁니다.”
풀무원 계열의 ‘로하스(LOHAS) 프레시 마켓’인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나와 지구를 위한 바른먹거리와 건강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