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유엔(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 ‘UN SDGs 협회’가 발표한 ‘2021 UN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SDGBI)’ 글로벌지수 최우수 그룹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2019년과 지난해 SDGBI 국내지수에서 2년 연속 1위 그룹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처음으로 글로벌지수 최우수 그룹에 선정됐다.
SDGBI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손경식 회장은 19일 국제노동기구(ILO) 사무총장 선거에 출마한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을 접견하고, 미래 지향적인 발전방향을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다.
먼저 손 회장은 “강 후보는 UN 인권최고대표사무소 부대표, UN사무총장 정책특별보좌관으로 다년간 근무한 국제기구 전문가이며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으로 국제사회에서 리더십을 인정받은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손잡고 '2021 LX 지속가능발전대학'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2021년 LX 지속가능발전대학'은 27일부터 12월 15일까지 총 8주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지속가능발전과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 이해, 기업 적용사례, SDGs와 시민‧기업‧공공의 역할 등 총 8강으로 구성된다.
KT가 ICT 업계 최초로 유엔 자발적 공약 국제 친환경 인증제도인 ‘GRP’ 최우수등급(AAA)을 2년 연속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GRP는 플라스틱 저감 및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시작된 글로벌 기후대응 지침이다. GRP 인증은 기후변화 대응, 플라스틱 저감, 해양 생태계 보호 등 지구 환경문제에 대한 39개 글로벌 지표를 통해 검증
국내 최초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ESG 평가등급’에서 서울 양천구가 최고등급을 차지했다.
6일 ESG 행복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전국 15개 광역자치단체에 속한 각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기초자치단체 ESG 평가지수’에서 양천구가 평점 87.76점·A등급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했다. 산하 기초자치단체가 없는 세종
“잔혹하다" 비난에 "약속대로 한 것”유튜브 ‘100일 후에 먹히는 돼지’ 결국 통구이로
‘돼지를 100일간 키운 뒤 잡아먹는다’는 콘셉트로 눈길을 끌었던 일본 유튜버가 100일 뒤에 도축하겠다는 약속(?)을 지켰어. 일부 누리꾼들은 "너무 잔인하다"며 거부감을 드러내고 있어.
1일 해당 유튜브 채널에는 ‘100일째에 먹는 돼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이반 두케 마르케스 콜롬비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와 실질협력 증진 방안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공동선언문은 ▲무역·투자 ▲국방·방산·보훈 ▲과학기술·혁신·친환경 ▲보건의료 ▲무역·예술·관광 및 교육 ▲지역 및 국제무대 협력 등 8개 분야 41개 조항을 담고 있다.
양국은 공동선언문과 함께 ▲보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0 기업시민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보고서의 핵심 테마는 ‘ESG 커뮤니케이션’이다. 전달자가 아니라 수용자 관점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알고 싶어 하는 내용을 담았다.
보고서는 Global ESG Issue Paper를 별도로 구성해 회사의 미얀마 사업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했다. 최근 비상사태로 증가한
현대로템이 창립 이래 처음으로 지난해 동안의 ESG 관련 활동과 회사의 주요 정보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현대로템은 22일 ‘창의적 혁신을 통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지속성장’이라는 지속가능경영 비전을 제시하며 윤리경영, 동반성장 및 친환경 활동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현대로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1’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용배 현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획득한 글로벌 지식재산권 2100여 건 가운데 절반가량이 친환경 분야에서 나왔다. 국내외 모든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전력을 2040년에는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기로 했는데, 이를 위해 국내 자동차 부품사 최초로 RE100(Renewable Energy 100) 가입을 추진한다.
현대모비스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 지속가
딜로이트안진, 회계법인 빅4 최초 ‘미디어 인증 서비스’ 출범
14조 원 달하는 국내 광고 시장...세계 7위 규모지만 검증 서비스 미비
회계법인의 객관성·독립성 담보하면서 미디어 관련 전문성까지 갖춰
“코로나19 이후 혁신적 대응 필요...관행적 광고 집행 바뀌어야”
다매체 환경 속에서 디지털 광고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광고시장에도 신뢰성
KCC글라스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KCC글라스와 UNGC는 서울 중구 UNGC 한국협회에서 가입증서 전달식을 열었다. 독고진 KCC글라스 이사와 한국협회 UNGC 권춘택 사무총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UNGC는 환경과 사회적 책임 이행, 윤리 경영
현대오토에버가 ESG(환경ㆍ사회ㆍ지배 구조) 영역의 활동 노력을 알리는 ‘2021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올해 4월 현대엠엔소프트, 현대오트론와 합병한 현대오토에버의 품질 우선, 고객 중심 경영 방침 실행과 함께 친환경ㆍ친사회ㆍ투명 경영의 꾸준한 노력과 활동이 담겼다.
또한,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와 중대
스모그 사라진 델리, 돌고래 찾아온 베니스
2019년 말부터 전 세계를 강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지구온난화로 기후 재앙 위기에 놓인 인류에 뜻밖의 희망을 보여줬다. 코로나19로 인간의 바깥 활동과 산업 활동이 줄면서 잠시였지만, 탄소 배출량이 전례 없이 줄어든 것이다.
국제에너지기구(IEA)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이동제한과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라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미션이 주어졌다. 지구온난화를 멈춰 기후위기가 불러올 재앙을 피하고, 우리가 누린 지구로부터의 혜택을 후손들에게도 물려줘야 한다는 절박한 공감대가 강해지고 있다.
작년 한 해, 지구의 온실가스는 약 5% 줄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때문이다. 한 해 전 세계 온실가스
현대자동차그룹의 사회공헌활동 영상이 '퀘스타 어워즈(QUESTAR Awards) 2021'의 '지속가능성ㆍ기업의 사회적 책임' 부문에서 동상을 받았다.
현대차그룹은 '보다 혁신적인 사회공헌을 위해(For More Innovative Social Contribution)'라는 제목의 사회공헌활동 영상을 통해 국내 기업 중에서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
'2021 P4G 서울 정상회의'가 국제사회의 기후위기 극복 의지를 담은 '서울 선언문'을 채택하며 성공리에 마무리 됐다. 정상들은 기후위기 대응이 경제와 사회를 재구성하는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정부와 기업, 시민사회가 공동 대응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서울 선언문' 전문이다.
1. 우리는 기후위기를 환경문제를 넘어서 경제, 사회, 안보, 인권과
SK종합화학은 25일 글로벌 석유화학업계 최초로 유엔 우수사례 선정 국제환경 인증 GRP(기후변화 대응 및 플라스틱 저감 국제기준)에서 최우수 등급(AAA)을 받았다고 밝혔다.
GRP는 플라스틱 저감 및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글로벌 기후 대응 가이드라인이다. 유엔이 우수사례(Best Practices in Mainstreaming SD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