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등 대한민국 소프트 파워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서는 ‘K-컬처’ 기업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통한 소비자들의 신뢰 확보가 중요하다.”
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K-컬처기업 ESG 경영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했다.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로 꼽히는 문화산업의
2023년까지 액화천연가스(LNG)수송선 4척과 LNG벙 커링선 1척을 추가로 도입해 친환경 연료 LNG 보급역량을 강화하겠다. 업계 선두로 LNG벙커링 시장 개척을 통해 국내외 벙커링 시장에서 선도적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
김만태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 대표는 5일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성과와 비전을 담은 ‘2021 지속가능경영
휴온스글로벌은 24일 ESG 경영 주요 성과와 활동 내역을 담은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국제표준 가이드라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스탠더드 기준으로 작성됐다. 보고서에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전략을 바탕으로 실시한 각 영역 성과와 주요 활동
한국씨티은행은 씨티재단이 유엔개발계획 등 파트너들과 함께 ‘2022 아태지역 정책 담화:포용적 디지털 경제 구축을 위한 혁신과 민관 파트너십’ 행사를 지난 8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스 코랩(Youth Co:Lab)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정부, 산업, 학계 등 각 부문 전문가들이 참여해 취약 계층
사단법인 아태평화교류협회(아태협, 회장 안부수)는 한국탄소거래표준원(KCCTS, 대표 김항석)과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기후변화 대응과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탄소중립 활동을 통한 평화증진과 공동번영에 중점을 두고 있다. KCCTS는 유엔의 17개 지속가능사업을 뜻하는 UN-
- 청소년 맞춤 도시환경 개선 교육 프로그램 ‘꿈나무 메타스쿨’에 교육생 70여 명 참가
- 입학식 참석 힘든 학생 · 학부모 위해 두나무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 현장 생중계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가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꿈나무 메타스쿨’ 입학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꿈나무 메타스쿨’은 청소년
작년에 이어 올해도 뉴욕의 유엔본부에 K-POP 그룹이 등장했다. 작년 가을에는 BTS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회의 개회식 행사에 참여해 젊은 세대의 관심 유도하고 미래를 위한 책임감에 대해 연설했고, 올 7월에는 그룹 에스파가 유엔본부를 방문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과 관심을 강조했다.
무거운 주제에 얼핏 낯설어 보이는 이 조합은 인플루언
교보생명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사람, 그리고 미래'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교보생명의 지속가능경영 노력과 성과에 대해 이해관계자와 소통하기 위해 발간됐다. 지난 2011년 생보업계 최초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내놓은 이후 올해로 열두 번째다.
교보생명은 보고서에 고객, 재무
아프리카의 한 부족을 연구하던 인류학자가 아이들을 모아놓고 어느 정도 거리가 떨어진 나무 옆에 놓아둔, 딸기가 가득 담긴 바구니까지 가장 먼저 간 아이에게 딸기를 모두 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딸기를 차지하기 위해 뛰어가리라 생각했던 인류학자의 예상과는 달리 아이들은 손을 잡고 함께 딸기 바구니로 향했다. 왜 그렇게 행동했느냐는 질문에 아이들은 합창이라도
밥상물가 고공행진의 원인으로 농축산물 가격 상승이 손꼽히는 가운데 국민 1인당 폐기 농식품이 연간 10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를 비롯해 유통 과정에서 버려지는 농식품을 줄이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4인 가구 식비 지출은 월평균 106만6902원으로
마스턴투자운용이 세계 최대의 자발적 기업 시민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자산운용사 최초의 UNGC 가입이다.
UNGC는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의 10대 원칙을 비즈니스 전략과 활동에 통합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등 UN의 목표 달성
KCC는 지난해 경영 성과를 주주와 고객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KCC 2021ㆍ22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KCC는 매년 국제 기준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와 ISO 26000, UN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에 따라 지속가능성 현황을 담은 보고서를 국내외 이해관계자
보령(옛 보령제약)은 ESG경영 성과와 비전을 담은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홈페이를 통해 공개된 보고서에는 지난해 환경·사회·지배구조 측면에서 창출한 사회적 가치와 관련 성과가 수록됐다. 보령은 국내 이해관계자 뿐 아니라 해외 이해관계자와도 보령의 지속 가능성을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국·영문판으로 함께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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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슈진단은 세계 환경의 날(6월5일)을 맞아 로슈진단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로슈진단 아태지역 지속가능경영보고서(Roche Diagnostics Asia Pacific Sustainability Report 2020/21)’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는 △환자 △사회 △환경 △사람이라는 4가지 핵심분야에서 유엔의 지속가
제약사들이 달라졌다. 정장과 넥타이가 아닌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의 복장 자율화는 기본에 메타버스 등 가상현실을 통한 교육과 인공지능(AI) 면접으로 직원을 뽑는다. 스마트오피스 운영에 자율 출퇴근제, 재택근무 활성화 등 탄력적인 근무형태를 도입하고, 수평적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직급 호칭도 없앴다. [달라진 제약업계] 시리즈로 조직문화 혁신과 경쟁력 강화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그룹의 미션인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선도적으로 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서왔다. 지난해 9월 그룹 창립 20주년 기념 국제콘퍼런스에서 조용병 회장이 발표한 ESG 슬로건 ‘Do the Right Thing for a Wonderful World(멋진 세상을 향한 올바른 실천)’를 실천하기 위해 △초등돌봄 공동육아
오비맥주가 주류업계 최초로 유엔(UN) 자발적공약 국제환경인증인 ‘GRP’ 최우수등급(AAA)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GRP(Guidelines for Reducing Plastic Waste & Sustainable Ocean and Climate Action Acceleration)는 기후변화대응과 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글로벌 환경 가이드라인이다
‘먹방’계(음식을 먹고 품평하는 방송)에 이단아가 나타났다. 소식좌(적게 먹는 사람)다. 보통 사람이라면 엄두도 못 낼 다량, 다품종(?)의 음식을 먹어 해치우는 식으로 이뤄지는 먹방과 달리 새모이만큼 먹는 이들 모습에 ‘신선하다’는 평이 나오며 인기를 끌었다.
소식좌 등장에 최근 불거진 ‘식품손실’이 떠올랐다. 식품손실이란 먹어도 몸에 이상이 없지만 ‘
최근 유엔5본부 서울 유치가 사회적 이슈로 등장하고 있다. 매우 신선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다수의 전문가는 뉴욕에 있는 유엔본부의 역할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여 왔다. 미국은 자국 중심주의적 정책을 펼침에 따라 국제기구로서 유엔의 조정적·균형적 역할을 훼손시켰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트럼프 전 대통령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중국 편향적이라고 비판
기후변화로 인한 생산량 감소에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여파로 밀과 옥수수, 팜유 등 각종 식재료의 글로벌 공급이 차질을 빚으며 가격이 치솟아 ‘밥상 물가’ 우려가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먹지도 못하고 버려지는 식품손실 역시 막대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