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은 UN 우수사례 선정 국제 친환경 인증인 ‘GRP(Guidelines for Reducing Plastic Waste &Sustainable Ocean and Climate Action Acceleration)’에서 편의점 업계 최초로 최우수 등급 AAA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GRP는 플라스틱 저감 및 지속가
CJ대한통운은 UN 우수사례 국제 친환경 인증인 GRP에서 물류기업 최초로 최우수등급(AAA)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최우수등급으로 선정된 기업은 국내외 총 12개사이다. 평가 대상이 된 57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 중 상위 2%에 해당한다.
GRP는 플라스틱 저감 및 지속가능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글로벌 기후대응 가이드라인으로, 유엔이
배달의민족의 친환경 활동이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았다.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UN특별협의지위기구 UN SDGs(지속가능개발목표) 협회로부터 국제 친환경 인증 우수사례(GRP)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배민의 이번 선정은 배달 앱 업계로는 최초 사례다. 특히 배민은 우수사례 중에서도 최우수등급(AAA)을 획득했다.
GRP는 플라스틱 저감 및
환경부는 외교부, 국회기후변화포럼, 글로벌녹색성장기구와 공동으로 20일 '탄소중립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위한 녹색전환 이행과 협력 전략'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이달 30∼31일 서울에서 열리는 '2021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P4G 서울정상회의)'에 대한 국내외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한정애 환경
제너럴모터스(GM)가 2035년까지 에너지 이용을 35% 감축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2020 지속가능 경영 연간보고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지난해 GM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성과를 되돌아보고, 탄소 배출 제로를 위해 강화된 새로운 지속가능 경영 목표를 제시한다.
GM의 새로운 지속가능 경영 목표에는 △2035년까지 운영
KCC글라스가 사단법인 ‘한국자원봉사문화’와 업무협약을 맺고 여러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23일 KCC글라스는 지난 21일 서울시 서초구에 있는 한국자원봉사문화 사무실에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앞으로 한국자원봉사문화와 함께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
IBK기업은행은 선진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경영 기법 습득 및 글로벌 ESG 우수 은행과의 네트워킹 구축을 위해 4대 국제표준‧이니셔티브에 가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유엔 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UNEP FI) 가입과 함께 유엔 책임은행원칙(UN PRB) 서명 기관으로 참여했다. 동시에 탄소 회계금융 협의체(PCAF), 과학 기반 감축
CJ대한통운이 폐플라스틱을 업사이클링한 ‘ECO+ 유니폼’을 현장에 도입하며,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친환경 물류 현장 조성에 나선다.
CJ대한통운은 7일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을 통해 제작한 친환경 ‘ECO+ 유니폼’ 2000벌을 현장 직원 대상으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ECO+ 유니폼’은 생수 및 음료 등의 용기로 쓰이는 500㎖ 폐페트병을 재활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비율이 2018년 기준으로 1.9%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꼴찌를 나타냈다. 산업재해는 터키, 멕시코, 미국에 이어 네 번째로 높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8년 기준으로 OECD 33개국 가운데 6번째로 많았다.
이 같은 결과는 1일 통계청이 발간한 '한국의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LG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불확실한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어떠한 위기에도 흔들림 없이 생존을 뛰어넘어 영속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ESG(친환경∙동반성장∙사회공헌∙윤리) 등 경영활동 전반에서 지속가능경영을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 협력사 상생 지원을 비롯해 우리 국민과 지역사회의 피해 회복을 위한 지원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작년 말부터 세계로 번진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8000만 명을 감염시키며, 174만 명의 생명을 앗아갔다. 유엔이 추계하는 세계인구 약 78억 명과 비교하면 100명에 1명이 감염되었다는 계산이 나온다.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1년 가까이 지나 2020년 연말이 되었지만 그 위세가 수그러들기는커녕 더욱 거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이 22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열린 ‘2020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최고 훈격인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김 회장은 글로벌 민간에너지기구인 세계에너지협의회(WEC) 회장,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기업인자문위원회 기후변화 의장 등으로 활동하며 국제에너지 분야 협력을 증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회장은 WE
비와이엔블랙야크는 국내 친환경 모델이 유엔의 국제회의에서 글로벌 ESG 경영 우수 사례로 소개됐다고 22일 밝혔다.
블랙야크는 지난 18일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를 통해 개최되고 UN SDGs 협회와 국제기후채권기구가 후원하는 온라인 세미나에서 ‘BYN 자원순환 프로젝트’를 각국에서 주목해야 할 주요 ESG 경영 사례로 소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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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ㆍ수소 화물차 도입,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유니폼 개발 등 CJ대한통운의 친환경 물류 선도 노력이 UN으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CJ대한통운은 18일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 ESCAP)가 조직한 SPS(Sustainable Private Sector)의 ‘지속가능한 민간부문 국제 웨비나: 친환경 책임 사례 공유’에서 CJ대한통운의 친환경
올해 전 세계 상위 기업 80% ‘지속가능성 정보’ 공개“지속가능성 정보 '제3자 인증' 늘어”…올해 인증률 50% 첫 초과
‘지속가능성 보고(Sustainability Reporting)’가 기업 보고의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고 있는 가운데, 세계적 기업들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등 지속가능성 정보 공개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PMG가
LG화학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환경 지킴이로 육성하기 위한 지속가능성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
LG화학은 희망 친구 기아대책 등과 함께 기획한 온택트 사회공헌활동 ‘라이크 그린(LIKE GREEN)’ 과정에 참여할 1기 초ㆍ중학생 100명을 21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LIKE GREEN’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장기
“70억 명이 하루 세 끼를 먹습니다. 생산할 때 만드는 비료와 물, 가축이 먹는 식량, 분뇨에서 나오는 가스, 탄소 배출 등 농식품은 환경에 엄청난 영향을 끼칩니다. 임팩트를 추구하는 투자자나 창업자라면 농식품에 주목해야 합니다.”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소풍벤처스 서울센터에서 만난 한상엽 대표는 한때 소풍벤처스로부터 투자를 받는 스타트업 대표였다. 5년
삼성전자가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포용성 평가에서 10위를 기록했다.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을 통해 기초과학 연구를 지속해서 지원한 점,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에 적극적인 모습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3일 글로벌 지속가능 경영 연합체 WBA(World Benchmarking Alliance)가 발표한 디지털 포용성 평가(Digital In
한일경제협회는 한국과 일본의 최고경영자들이 27일 각각 서울과 일본 도쿄에서 화상회의로 ‘제 52회 한일경제인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양국 경제인은 한일관계가 예년과는 다른 매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앞으로도 ‘교류의 등불을 지킨다’는 신념을 갖고 ‘미래를 여는 한일협력’을 주제로 After 코로나를 창출하는 한일연계 구축방안에 대해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