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은 영국 대표 종합방산기업 BAE 시스템스와 ‘첨단 복합센서 위성망 공동구축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BAE 시스템스의 초광대역 무선주파수(RF) 위성과 한화시스템이 보유한 국내 최고의 소형 합성개구레이다(SAR) 위성 기술을 결합해 독보적인 감시정찰위성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국투자증권이 30일 한화시스템에 대해 성장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4만3000원으로 높여 잡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화시스템은 올해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6901억원, 영업이익 582억원, 당기순이익 410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6.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페루 리마에서 개최되는 ‘SITDEF’에 참가, 중남미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페루 육군본부에서 열리는 ‘SITDEF 2025’는 남미를 대표하는 통합 방산 전시회다. KAI는 이번 전시회에 KF-21, FA-50, LAH 등 주력기종과 UCAV, AAP 등 무인기, SAR위성을 마케팅하며 사업 기회를 노린다.
한화시스템, '위성의 눈' SAR 탑재체 제작KAI는 시제제작 등 맡아
한화시스템과 한국항공우주(KAI) 등이 참여한 우리 군의 네 번째 정찰위성이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22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군 정찰위성 사업(425 사업)의 4호기 위성이 이날 오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너베럴 우주군기지에서 스페이스X사의 팰컨-9 발사체에 실려 발사됐다.
한화시스템이 합성개구레이다(SAR) 위성의 핵심인 'SAR 탑재체' 기술력을 입증했다.
22일 한화시스템에 따르면 군 정찰위성 사업의 4호기 위성이 이날 오전 스페이스X사의 팰컨-9 발사체에 실려 발사됐다.
한화시스템은 세계 최상위 수준의 해상도를 갖춘 SAR 센서 및 고속·대용량 데이터링크 개발에 참여해 모든 SAR 위성에 탑재체를 공급했다.
메리츠증권은 18일 루미르에 대해 2025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거쳐 2026년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1만4500원으로 하향했다.
정지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루미르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71.3% 감소한 24억 원, 영업 이익은 적자 전환한 -7억 원을 기록했다"라며 "국가위성사업의 일부 지
K방산이 중동 방산 전시회에서 핵심 기술을 처음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선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17~21일 아랍에미레이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중동∙아프리카 지역 최대 규모 방위산업 전시회 ‘IDEX 2025(International Defence Exhibition & Conference)’에 국내 주요 방산업체들이 참가한다.
한화에어
무선 주파수(RF)시스템 설계 및 방산 전문 기업 RF시스템즈가 방산에 이어 위성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RF시스템즈는 물체를 식별하는 군사용 감시·정찰 합성개구레이더(SAR) 위성에 들어가는 안테나 조립체를 납품하면서 위성 산업에 진출했다.
RF시스템즈 관계자는 "현재 SAR 위성 산업에 진출하는 단계가 맞고, LIG넥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 X사의 팰컨 9 발사체를 사용해 정찰위성 3호기 발사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총 5기의 정찰위성을 띄우는 ‘일명 425 사업’의 일환이다.
강구영 KAI 사장은 “지속적 기술 향상을 통해 국가 우주개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뷰웍스
머신 비전도 잘 보는 것이 먼저다
꾸준하고 견고한 실적
산업용 이미징 솔루션 시장 성장에 따른 기회
현 시점은 매출 둔화와 수익성 하락이 모두 맞물린 구간
박선영 한국IR협의회 연구원
◇하이브
2025년 주인공
3가지 키워드: 1)BTS, 2)신인, 3)위버스
4Q24 Preview: 활발한 활동, 편안한 연말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
◇
NH투자증권은 23일 루미르에 대해 목표하는 성능과 가격을 현실화할 경우 SAR 위성 시장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2009년에 설립되었으며 위성 제조와 위성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면서 “차세대 중형위성 사업 및 다누리호 사업에 참여한 헤리티지를 바
우리 군의 정찰위성 3호기가 발사체와 성공적으로 분리돼 목표궤도에 정상 진입했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방부는 "우리 군 군사정찰위성 3호기가 오후 9시 24분쯤 발사체와 성공적으로 분리돼 목표궤도에 정상 진입했다"며 "이후 지상국과의 교신을 통해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찰위성 3호기를 탑재한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우리 군의 세 번째 정찰위성이 21일 오후 발사됐다.
21일 뉴시스에 따르면 국방부는 "군 정찰위성 3호기가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8시 34분(현지시간 오전 3시 34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재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정상적으로 발사됐다"고 밝혔다.
군 정찰위성 3호기는 1, 2호기와 동일하게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Ⅹ의 '팰컨-9' 발사체에 실려
◇전진건설로봇
재건에도 인프라 확대에도 CPC는 필수
미국 중심 성장세가 이어질 25년
글로벌 재건 프로젝트 본격화에 따른 거점 확대 기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9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조대형 DS투자증권 연구원
◇카카오뱅크
2030년 ROE 목표 15% 제시
카카오뱅크,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목표 ROE 달성은 쉽지 않겠지만, 적극적
코스닥 시장에 신규상장한 루미르가 장 초반 30%대 강세다.
21일 오전 9시 5분 기준 루미르는 공모가 대비 37.75%(4530원) 오른 1만6530원에 거래 중이다.
지구관측 전파센서(SAR) 위성개발 전문기업 루미르는 9월 26일~10월 4일 기관 수요예측에서 13.1대 1의 경쟁률로 공모가를 1만2000원에 확정했고, 이달 10~11일 일반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아시아 신규사업 발굴 및 민간항공 시장 협력 확대를 노린다.
KAI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일본 항공우주전시회(JA 2024)’에 처음으로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JA 2024는 일본 항공ㆍ우주산업 분야 최대 종합전시회다. 항공, 우주, 방위 분야는 물론 도심항공교통(UAM), 탈탄소 등 미래산업
올해 우주 스타트업들의 증시 진입이 늘어나고 있다. 다수 기업이 기업공개(IPO)를 진행·추진 중인 가운데 기존 상장 기업들의 주가와 실적은 부진한 상태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루미르,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등 4개 우주관련 기업이 IPO를 추진 중이다.
지구관측 전파센서(SAR) 위성 개발 기업 루미르는 10~11일 일반
교보증권은 한화시스템에 대해 내년부터 방산 부문이 큰 폭의 실정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5000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1만7960원이다.
10일 안유동 교보증권 연구원은 “한화시스템의 3분기 매출액은 7415억 원, 영업이익 506억 원으로 시장예상치를 상회할 것”이라며 “방산 부문의 경우 정
국내 유일 SAR 위성 제조 및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인공지능 탑재부터 정보 서비스 사업까지 수직 통합공모가 1만6500원~2만500원…10월 10일, 11일 청약 예정
루미르는 우주산업 헤리티지와 자체개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우주 기업이자 정보통신 기업(스페이스 ICT 기업)으로 거듭나겠다.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남명용 루미르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