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의 RTD 커피 브랜드 아카페라가 대용량 제품 ‘아카페라 잇츠라떼’를 출시했다.
제품명인 ‘아카페라 잇츠라떼(IT’S LATTE)’는 ‘라떼, 그 자체’라는 의미로, 주 재료가 되는 커피와 우유에 신경을 써 조화롭게 만든 제품이다.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은 커피 산지인 브라질, 에디오피아, 콜롬비아의 원두를 블렌딩해 풍부하고 부드러운 커피
하이트진로음료의 ‘블랙보리’가 지난달 말 기준으로 누적 판매량 1억병(340mL 기준)을 돌파했다. 국민 1인당 블랙보리를 최소 2병씩 마신 셈이다.
하이트진로음료가 지난 2017년 12월 국민음료 보리차의 프리미엄화를 추진하며 야심차게 선보인 ‘블랙보리’는 첫해부터 150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달성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출시 1년만인 2018년 12
동원F&B는 녹차음료 1등 브랜드 ‘보성녹차’에 국내산 1등급 원유를 더한 ‘보성라떼’ 2종(보성말차 라떼, 보성홍차 밀크티)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보성라떼’ 2종은 녹차음료 1등 브랜드 ‘보성녹차’ 제품인 ‘보성말차’와 ‘보성홍차’를 한층 더 확장한 제품으로 보성산 유기농 찻잎의 풍미와 국내산 1등급 우유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는 제철 딸기를 활용한 음료 7종, 디저트 2종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파스쿠찌 딸기 음료의 올해 컨셉은 '베리 나이스 투 미트 유 Berry Nice to Meet You'로 ‘다시 만나도 반가운 파스쿠찌 딸기 제품’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새싹보리, 타피오카 펄, 치즈큐브 등 다양한 재
이마트24가 1월 한달 간 커피 매출 활성화를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하루에도 여러 번 커피를 마실 정도로 하루 커피 소비량이 크게 늘고, 최근에는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음료) 트렌드에 겨울에도 차가운 커피 판매가 증가하는 등 인기를 끌면서다.
이마트24는 지난해 모든 커피 상품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대비 18년 42%, 19년 5
배달음식 시장의 성장세에 힙입어 탄산음료 판매가 급증하면서 롯데칠성음료의 올해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부문이 음료와 주류로 구성돼 있는 롯데칠성음료는 사업의 한 축을 담당하는 주류 부문 실적이 일본 불매운동의 영향으로 타격을 입었음에도 불구, 음료 부문에서 이를 상쇄할 만큼의 수익성 확대에 성공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5일 금융
동서식품이 '2019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2개 부문을 수상했다.
동서식품은 2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RTD 커피 브랜드 ‘맥심 티오피(Maxim T.O.P)’의 ‘드랍불가 T.O.P 열정광고’ 캠페인으로 프로모션 및 옥외광고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드랍불가 T.O.P 열정광고’ 캠페인
‘유업계 라이벌’ 매일유업과 남양유업의 3분기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매일유업은 RTD(Ready To Drink)커피를 비롯한 유가공 제품 판매로 몸집을 불리는 데 성공했지만, 남양유업은 주력 제품의 부진으로 매출이 크게 위축되며 적자전환했다.
매일유업은 출산율 저하에 따른 분유와 우유 시장의 정체라는 위기를 사업다각화로 넘어섰다. 매일유업의 R
'칸타타'가 겨울옷을 입었다.
롯데칠성음료가 겨울 시즌을 맞아 한정판 ‘칸타타 겨울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칸타타 연말 한정펀은 2016년 첫 출시된 이래 올해로 4번째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번 칸타타 겨울 패키지는 ‘화려한 네온사인으로 연말 연초를 밝히는 칸타타’라는 콘셉트로 스위트 아메리카노, 프리미엄 라떼, 카라멜 마키아
남양유업의 주요 제품 시장 점유율이 최근 몇 년새 계속 하락하며 실적 악화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양유업의 사업은 크게 우유류·분유류·기타(RTD 커피)로 분류되는데 이들 제품의 올해 시장점유율(전망치)이 2014년 시장점유율과 비교해 일제히 하락하며 전체적인 매출액도 감소하고 있다.
5일 시장조사 전문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남양유업
한국야쿠르트는 '콜드브루 by 바빈스키 방탄소년단 스페셜 패키지'를 14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스페셜 패키지는 글로벌 아티스트 방탄소년단 멤버 7명의 앨범 콘셉트 사진을 활용해 멋스러운 느낌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전면에 실린 사진은 4월 발매한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에 수록된 멤버 각자의 매력을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부진 속에서 편의점이 나홀로 고성장을 거듭하면서 대형마트를 위협하고 있다. 특히 대형마트의 대표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는 초저가 시장에 이마트24에 이어 업계 1위 CU(씨유)까지 출사표를 던지며 한판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대형마트의 가격 전쟁이 극심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편의점들이 초저가 전장에 뛰어든 것은 이들과의 경
편의점 CU는 누구나 좋아하는 대중화된 맛에 충실하면서도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실속상품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실속상품 1탄은 지난달 31일 출시된 ‘CU 실속500라면’으로, 5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의 봉지라면이다. 이 라면은 출시 1주일 만에 5만 개가 판매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CU는 30만 개 한정 수량으로 운영할 계
빙그레의 RTD 커피 브랜드 아카페라가 새로운 컵 커피 제품 ‘아카페라 잇츠라떼’를 최근 출시했다.
제품명인 ‘아카페라 잇츠라떼(IT’S LATTE)’는 ‘라떼, 그 자체’라는 의미로, 주재료인 커피와 우유에 신경을 써 조화롭게 만든 제품이다. ‘다크 카라멜’, ‘리치 연유’ 2종이 출시됐다.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은 커피 산지인 브라질, 에디오피아,
동서식품은 곡물 본연의 고소한 맛을 그대로 담은 곡물 식수음료 ‘동서 보리차’, ‘동서 옥수수차’ 2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동서 보리차'와 '동서 옥수수차'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500ml 페트 형태로 기존 차음료 브랜드인 '동서 맑은티엔’ 5종 중 소비자들이 식수용으로 가장 선호하는 보리차와 옥수수차
동서식품은 RTD 커피 브랜드 ‘맥심 티오피(Maxim T.O.P)’의 ‘열정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들이 직접 '매일 영어 공부하기’, ‘하루 한 시간 운동하기’ 등 개인적으로 실천하고 싶은 ‘열정 다짐’을 적어 응모하면 해당 내용을 맥심 티오피 온, 오프라인 광고로 제작하는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이다. 혼자서는
다날의 커피 프랜차이즈 달콤커피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서울 학여울 SETEC 3 전시관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1인 미디어 대전’에 참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1인 미디어 대전’(2019 Korea Creator Fest, 이하 KCF)은 1인 미디어 분야의 산업적 가능성을 조명하고, 1인
식음료업계가 대용량, 소용량 등 제품 용량을 양극화하면서 소비자 요구를 충족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오비맥주의 ‘호가든’이 대용량 전용 육각잔을 내놓아 호응을 얻고 있다. 호가든은 전용 잔에 3분의 2 정도 호가든을 따른 후 병을 잘 흔들어 전용 육각잔에 새겨진 로고의 위치만큼 거품을 내어 따라마시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호가든 전용 육각잔
국내 커피 소비 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커피 마니아들 사이에서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 ‘디카페인’이다. 디카페인이란 카페인의 함유량을 현저히 줄인 것을 뜻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기준에 따르면 일반 음료에서 카페인을 90%이상 줄인 것이다. 임산부처럼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들이나, 건강을 생각하는 커피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국내 디카페인
편의점에서도 디카페인 커피 제품을 상시적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최근 전국 편의점과 소매점 등에서 디카페인 RTD(Ready To Drink) 커피인 ‘스페셜티 카페 콜드브루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와 라테 2종을 출시했다. 이는 현재 편의점에서 접할 수 있는 커피 중에서 유일한 디카페인 제품으로, 출시 직후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