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가 SK의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과 접목해 기존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보세물류 시스템을 구축해 면세사업에 적용한다.
SK네트웍스는4일 “약 6개월간의 개발 및 구축과정을 거쳐 올 1월부터 운영 중인 스마트폰 기반 보세물류 시스템은 공항 면세품 인도장의 이용객 혼잡도에 따라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면세업계 최초이자 유일한 보세물류
전자소재 및 전자부품 전문업체인 이그잭스는 28일부터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2015(IoT Korea Exhibition 201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물인터넷협회가 주관하는 국제행사로 IoT(Internet of Things)관련 디바이스, 센서 및 부품, 솔루션,
중소기업중앙회는 27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2차 헬스케어산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약재 인증 획득지원 등 건강기능식품 활성화 방안과 '일련번호 방식 의약품 공급내역 보고' 시행시기 연기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한방사업협동조합 박숙희 이사장은 "인삼을 비롯한 각종 한약재의 성분 표준화와 규격화가 미흡해 세계시장 진출에 어려움이
LG유플러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5 사물인터넷 국제 전시회’에 홈ㆍ산업ㆍ공공분야까지 망라한 30여 종의 IoT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LG유플러스가 올해 참가한 IoT 분야의 전시회 중 최대 규모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코엑스 3층(D 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
한미약품은 콧속에 직접 뿌리는 코감기약 ‘코앤쿨나잘스프레이(이하 코앤쿨)’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코앤쿨은 콧속 점막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류를 감소시켜 코막힘을 완화하는 성분인 ‘자일로메타졸린염산염’과 알레르기 반응 억제성분인 ‘클로르페니라민’이 복합, 코감기 대표증상인 코막힘·콧물·재채기 등 개선에 효과적이다.
특히 약물
한미약품은 관계회사인 한미메디케어가 기억력 및 집중력 향상을 돕는 영양제 ‘브레인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브레인업은 뇌활동에 필요한 에너지 생성을 촉진하는 ‘우리딘’ㆍ‘시티딘’ 성분과 기억 관련 신경전달물질을 형성하는 ‘글루타민’ 성분이 결합된 일반의약품이다. 브레인업은 하루 두 번 또는 세 번, 한 번에 한 정씩 물과 함
“수원에 위치한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과 더불어 방문객들에게 단순한 홍보관 이상의 경험과 통찰력을 제공하고 기업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삼성전자의 대표적 브랜드 체험관 ‘삼성 딜라이트’가 2008년 개관이후 7년만의 리노베이션을 거쳐 12일 재개관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5월 말부터 서울 서초사옥에 위치한 딜라이트에 대
서울시는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건설근로자공제회와 함께 건설현장에 투입되는 근로자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퇴직금, 근무 이력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내용의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제’ 시범사업을 오는 9월부터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제는 RFID기능이 탑재된 금융기관(하나카드, 신한카드)의 체크카드 또는 신용카드를 건설근로자가 발급
한미약품은 최근 물에 타먹는 종합감기약 ‘타이롤핫 건조시럽(이하 타이롤핫)’을 출시하면서 환절기 감기 증상으로 고생하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
타이롤핫은 ‘차(茶)’처럼 물에 타서 간편하게 복용하는 타입의 종합감기약이다. 특히 레몬향이 함유돼 감기약에 대한 거부감 없이 복용할 수 있다.
타이롤핫은 △해열진통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 △코막힘을
비츠로시스가 ICT기반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남북 전자출입 종합정보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
비츠로시스는 통일부가 주관하는 ‘남북 전자출입 종합정보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사업규모는 약 10억4500만원이며, 사업기간은 올해 12월까지다.
이번 사업은 개성공단 출입경 구간의 인원 및 차량의 정
한미약품은 19일 물에 타먹는 종합감기약 ‘타이롤핫 건조시럽(이하 타이롤핫)’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타이롤핫은 차(茶)처럼 물에 타서 간편하게 복용하는 타입의 종합감기약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전국 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한 타이롤핫은 12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이 1일 2회ㆍ1회 1포씩 복용하면 된다.
타이롤핫은 △해열진통 성
핫텍이 투자한 관계사인 OTP(One Time Password)카드 전문 개발 및 생산기업인 스마트이노베이션이 국내 최대 국책은행인 IBK기업은행과 업무인증용 OTP카드 공급계약에 이어 고객용 OTP카드를 1년 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3월 금융보안연구원(현, 금융결제원)의 OTP통합인증센터 수용 적합성 테스트 통과로
한미약품은 구강청결제 ‘케어가글’의 병뚜껑에 부착돼 있던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태그 위치를 용기 전면으로 변경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위치 변경에 따라 한미약품은 케어가글의 RFID 인식률을 높여 이력추적 및 재고·유효기간 등 의약품 유통 전반에 대한 관리를 보다 효율화할 수 있게 됐다.
RFID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가 러시아에 앞으로 5년간 100억 달러(약 11조3350억원)를 투자할 계획이어서 그동안 냉랭했던 양국 관계가 풀릴 지 주목된다.
미국 CNBC의 7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공적투자펀드(PIF)는 전날 러시아 정부가 운영하는 투자펀드인 러시아직접투자펀드(RFID)에 이 같은 금액을 투입하기로 합의했다.
시리아 내전이
SK텔레콤은 대원제약과 함께 ‘클라우드 기반 의약품 유통 관리 서비스(이하 Cloud KEIDAS)’를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SK텔레콤의 클라우드 기술과 한미 IT사의 의약품 관리 솔루션 ‘KEIDAS’를 결합한 것으로, 2016년부터 시행되는 전문의약품 일련번호 관리보고 의무화에 대비한 의약품 유통이력관리 시스템이다.
Cloud KE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업계 세계 최초로 완제품에 이어 반제품에도 RFID를 적용하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생산 및 유통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2013년부터 공장에서 생산되는 트럭버스용 타이어를 시작으로 지난해 승용차용 타이어에 이르기까지 완제품에 RFID를 부착했다. 이번 달부터 국내 공장 반제품 공정에도 해당 기
국내 이동전화 시장이 포화된 상황에서 이동통신사들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반려동물용 기기를 선보이는 등 수요 확대에 애쓰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SK텔레콤은 작년 3월 출시한 반려동물 위치추적 기기 '지브로'의 판매를 중단하는 대신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펫핏'과 'T펫'을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브로는
한미약품은 최근 여성용 청결제 ‘클레어테라피 클레어진(Clair-Gyn)’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클레어진은 지난해 한미약품이 론칭한 약국화장품 브랜드 ‘클레어테라피’의 두번째 제품이다. 이에 앞서 한미약품은 지난해 입술보호제 ‘클레어테라피 립에센스’를 출시한 바 있다.
클레어진은 질 내 산도를 약산성(pH 4.5~5.5)으로 유지해 유해균
이노비즈협회는 다음달 23일부터 4일간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열리는 '2015 첨단국방산업전'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국방 관련 기업들의 제품과 기술의 국방시장 진출 기회를 촉진하고, 국내 방위산업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총 130여개 기업이 참가하며, 모집분야는 △개인장비 △화생방 △IT △정찰‧관측 장비 △보안ㆍ대테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