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위스키를 제외한 나머지 술의 금품 리베이트가 전면 금지된다. 업계는 모호한 규정이 명확해져 공정한 경쟁으로 주류 유통업계가 성숙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앞으로 시행 과정에서 잡음도 불거져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는 19일 입장문을 통해 “오는 7월1일 시행되는 ‘리베이트 쌍벌제’ 등을 담은 주류 관련 국세청 고시 개정안
풀무원이 최첨단 김치공장을 완공하고 글로벌 김치시장에 본격 진출, 김치세계화에 앞장선다.
풀무원은 24일 전북 익산시 왕궁면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글로벌김치공장’ 준공식을 갖고, 한국 고유의 프리미엄 김치를 직접 생산해 미국과 중국, 일본 등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풀무원은 1년간 300억 원을 투자하여 익산 국가식품클
정부는 5일 조달청 차장에 백명기 기획조정관을 임용했다고 밝혔다.
신임 백 차장은 1993년 조달청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후 26년간 기획조정관, 구매사업국장, 전자조달국장, 인천지방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전자조달 업무를 오래 담당하며 RFID 물품관리시스템 도입, 하도급지킴이 등 나라장터 기반 혁신 프로그램을 주도해왔으며, 혁신
롯데건설은 지난 1월 2일 '재난·건설·산업 현장에서의 중장비 RFID 안전관리 시스템(방재신기술 제2019-1호)' 방재신기술을 공동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기술은 풀 프루프(fool proof) 안전장치시스템으로 재난·건설·산업 현장에서 장비 주변에 접근하는 근로자를 확인할 수 있고, 접근 시 경고와 동시에 장비를 강제로 정지하는 것이 특
이니스프리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 ‘셀프 스토어’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셀프 스토어는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10~30대 소비자들이 매장 직원의 도움 없이 혼자 쇼핑하고 싶어 하는 ‘언택트’ 경향에 맞춰 선보인 첫 매장이다. 도움이 필요한 고객을 위한 상주 직원은 있지만 매장 내 첨단 스마트 기기를 도입해 제품 정보와 위치 안내, 맞춤
현대차와 기아차는 공유 자동차 시대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스마트폰 기반 디지털키’의 개발을 완료하고 향후 출시될 신차에 순차적으로 적용한다고 4일 밝혔다. 이 디지털키를 이용하면 운전자가 기존의 스마트키를 지니고 있지 않아도 스마트폰만으로 자동차의 출입과 시동, 운행, 차량 제어가 가능하다.
현대차 관계자는 "디지털키 기술은 스마트폰과 자동차
한미약품 팔탄 스마트플랜트에 각국 사절단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작년 한 해에만 팔탄 스마트플랜트를 다녀간 국내·외 방문자 수가 1400여명에 달한다.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기반 첨단 ICT 기술이 적용된 한미 스마트플랜트의 고형제 제조공정 과정을 습득하고, 본국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방문이라는게
빅데이터로 축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농가소득을 견인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농협은 8일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4차 산업혁명 대응과제 발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축산업 분야의 4차 산업혁명은 스마트축사 등 축산업 시설 측면과 RFID와 캡슐 등을 활용한 가축의 생체리듬을 파악하는 가축사양관리, 제조공정 혁신방안 등이 추진됐다.
롯데건설이 새로운 관리 시스템을 개발해 현장 관리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 관리 시스템은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recast Concrete)공법의 설계 단계부터 제작, 시공에 이르는 과정을 설계사, 제작업체, 건설현장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공법이란 공장에서 보, 기둥, 슬래브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5일 군사 작전상 제한이 없는 21개 지역에서 여의도 면적 116배에 달하는 군사시설 보호구역을 해제하기로 했다.
이번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지역의 63%는 강원도, 33%는 경기도다. 주로 군사 시설이 밀집한 접경 지역이며 서울, 인천을 비롯한 수도권도 포함된다. 2007년 군 관련 기지와 시설 보호법을 통합한 군사기지법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18'에 참가해 스마트시티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는 국가·도시정부 차원의 정책결정자, 국제기구, 민간기업 및 유관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스마트시티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정부가 국제 무대서 한국형 스마트시티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국토교통부가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아세안 스마트시티 전시회’를 통해 한국형 스마트시티를 홍보하고, 세계 18개국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한국 외 싱가포르, 미국, 중국, 일본, 호주, 러시아 등 총 7개 국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회
필립스코리아의 프리미엄 구강 헬스케어 브랜드 ‘소닉케어’가 20일 CJ오쇼핑을 통해 신제품 ‘프로텍티브클린4.0’을 단독 론칭한다.
이날 오후 4시 40분부터 5시 40분까지 60분간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서 필립스 소닉케어는 개인의 구강상태에 따른 맞춤 관리가 가능한 프리미엄 음파칫솔 ‘프로텍티브클린 4.0’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
대유위니아는 세계 4대 국제 디자인 어워드인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18’ 콘셉트디자인 부문에서 2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IDEA는 미국 산업 디자이너협회(IDSA)와 비즈니스 위크가 공동 주관하며 독일의 IF 디자인, 레드닷(Reddot) 디자인, 일본의 굿 디자인
현대엔지니어링은 현재 전국 33개 현장에서 ICT 기술 기반의 ‘장비접근경보시스템’을 구축해 현장 안전도 높이기에 나서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모든 현장에 이 시스템을 적용한 것은 업계 최초다.
이 시스템은 건설장비와 첨단IT가 결합한 신개념 안전관리기법으로, 건설장비에 설치한 ‘전자태그(RFID, Radio-Frequency IDentificat
공급망관리(SCM) 솔루션 기업 진코퍼레이션이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쇼룸에 전시된 기존 솔루션을 리뉴얼해 5일 스마트 팩토리 쇼룸 1주년 리뉴얼 오픈식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진코퍼레이션 측은 "지난해 9월 스마트 팩토리 쇼룸을 오픈한 이래 현재까지 100여 개의 기업, 50여 개의 국내외 연구기관으로부터 약 1000여 명이 방문해 직접 체
‘전자상거래 공룡’ 아마존이 소매업을 장악하면서 전통적 소매업체가 살길을 찾고 있다. 전자상거래를 이용하는 소비자가 증가했지만 이들도 즉시 필요한 물건을 살 때는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한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매체 쿼츠는 철저한 재고관리로 바로 구매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하면 오프라인 매장이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시장조사업체 IHL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