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건설, 1100억 원 규모 공사수주 계약 체결
△영우디에스피, 62억 원 규모 디스플레이 장비 계약 체결
△삼아알미늄, 126억 원 규모 시설증설 예정
△와이엠씨, 무상증자로 972만7946주 발행 결정
△두산중공업, 1조9615억 원 규모 공사수주 계약
△KJ프리텍, 지연공시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지니뮤직, 씨제이디지털뮤직 흡수합병
내년 3월 5G 상용화를 앞두고 관련주들이 들썩이고 있다. 상용화 일정이 가시화되면서 대규모 장비 설비에 따른 비용 확대가 우려되는 통신주보다 장비 발주로 이익 확대가 확실한 ‘네트워크 장비주’가 실제 수혜주로 꼽힌다.
17일 오전 10시30분 기준으로 중계기와 네트워크 장비 등을 만드는 통신장비회사인 삼지전자는 전 거래일과 같은 1만2650원에 거
코스닥 상장기업 RFHIC이 133억 원 규모의 SAAB Defence and Security 향 방산용 레이더 고출력전력증폭기(HPA) 공급 의 건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RFHIC US Corporation', 계약 기간은 2018년 6월 20일부터 2025년 6월 3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33억929만
RFHIC의 자회사인 화합물반도체 패키지 제조업체 메탈라이프는 국내 최대 규모의 벤처캐피탈(VC)인 한국투자파트너스로부터 25억 원의 자금을 투자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한국투자파트너스는 메탈라이프가 발행하는 전환사채(CB) 25억 원을 인수하는 거래를 완료해 메탈라이프 구주(보통주) 5억 원도 추가로 투자했다. 이번 투자에는 메탈라이프 모회사인 RF
어린이날 선물 대신 주고 싶은 주식 1위로 삼성전자가 꼽혔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자기자본 기준 상위 10개 증권사 리서치센터가 어린이날 자녀에게 선물로 주고 싶은 주식을 2종목 씩 꼽은 결과 삼성전자가 6득표로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가 실제 가치에 비해 저평가됐으며 액면분할로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예상된다는 이유에서다.
양기인 신한금
무선통신장비용 반도체 전문기업 RFHIC가 5G MIMO(Multiple in Multiple out) 시스템의 핵심 부품인 질화갈륨(GaN) 기반의 고주파단일집적회로(MMIC)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3일 회사 관계자는 “해외에서도 글로벌 업체인 미국의 QORVO사 등 극히 일부 업체에서만 개발된 제품으로 5G 주파수로 활용될 28GHz 고주파 대
무선 통신장비용 반도체 생산업체 RFHIC의 상승세가 매섭다. 주매출처인 화웨이가 5세대(5G)에 집중 투자하면서 부터다. 업계에서는 RFHIC의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을 예상했다.
7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전날 RFHIC는 전거래일 대비 7%(1400원) 오른 2만1400원에 거래됐다. 지난해를 1만6850원으로 마쳤던 이 회사의 올해 수익률은
코스닥 상장기업 RFHIC이 28억 원 규모의 미국 Sprint향 이동통신 기지국용 GaN트랜지스터 공급 의 건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삼성전자주식회사', 계약 기간은 2018년 2월 12일부터 4월 27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7억6730만6458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4.52%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RFHIC가 노키아 스몰셀 제품에 핵심부품을 공급한다.고
9일 RFHIC에 따르면 이 회사가 공급하는 제품은 노키아가 양산하는 멀티파이어 스몰셀에는 신호를 증폭하는 GaN(질화갈륨) 소재를 활용한 부품으로 한국기업 최초다. 주파수가 5GHz대역라 기존의 실리콘 기반 LDMOS 소재로는 구현이 불가능해 RFHIC의 GaN(질화갈륨) 부품이 적용됐다.
코스닥 상장기업 RFHIC이 21억 원 규모의 SAAB Defense and Security향 방산용 레이더 고출력전력증폭기(HPA)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RFHIC US Corporation', 계약 기간은 2018년 2월 5일부터 6월 29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1억3600만80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7370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2813억 원을, 외국인은 4642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코스닥시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중반 하락 반전했다.
2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4.67포인트(-1.62%) 하락한 893.53포인트를 나타내며, 8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코위버가 ROADM(파장분할다중화장치)을 KT가 공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KT는 평창올림픽에서 5G(5세대 이동통신) 시범 서비스 사업을 선보이고 있어 수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오전 9시59분 현재 코위버는 전일대비 1.21% 상승한 9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코위버 관계자는 “평창올림픽 KT 5G
KT가 평창올림픽에서 5G(5세대 이동통신) 시범 서비스 사업을 선보이는 가운데 코위버가 ROADM(파장분할다중화장치)을 공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일 회사 관계자는 “평창올림픽 KT 5G 시범서비스에 백본망에 ROADM 장비가 들어갔다”면서 “5G 서비스가 본격화하는 올해 말부터 내년까지 많이 깔릴 것”이라고 밝혔다.
코위버는 유ㆍ무선
지난해 우리 증시에서 상호를 변경한 상장사 5곳 중 3곳은 이후 주가가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상장사들의 ‘간판 바꿔달기’가 미미한 효과에 그친 셈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2017년 상호 변경을 실시한 국내 증시 상장사 106곳 중 변경 후 주가가 상승한 기업은 39곳(36.8%)에 불과했다. 상호를 바꾼 상장사 가운데 63곳(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