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최고위 한기호 재선임 이어 당권 '꽉'국민의당과 합당 앞두고 그립 쥐려는 행보"국민의당 인사에도 합리적 공천방안 확립"李, 비공개회의서 '지자체 권한' 강화 약속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연이틀 당권 강화를 위한 행보를 했다. 국민의당과 합당을 앞둔 만큼 지방선거 전 당내 분위기를 다잡기 위함이다. 이 대표는 지방선거에서 시도당 권한을 최대한 확대
제20대 대통령선거가 끝나면서 정치권의 관심은 석 달도 채 남지 않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온통 쏠리고 있다. 전국동시지방선거는 대통령 취임(5월 10일) 후 한 달도 되지 않은 6월 1일 치러진다. 이 때문에 정권 초기 ‘허니문’ 효과로 대선에서 승리한 정당에 유리한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대선이 겨우 0.73%p(25만 표) 차이로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