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외 증시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이 저가 매수에 나서는 모습이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은 이달 들어 국내 증시에서 5조3413억 원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기관이 3조8479억 원, 외국인이 1조5961억 원 순매도한 것과는 대조된다. 8월 들어 코스피 지수는 128.08포인트(4.87%), 코스닥 지수는 58.65포인트(
POSCO홀딩스와 포스코퓨처엠이 장초반 하락세다.
18일 오전 10시 11분 기준 POSCO홀딩스는 전일보다 0.72% 하락한 54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포스코퓨처엠은 1.77% 떨어진 41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포스코퓨처엠은 사업 확장 소식에도 주각가 약세르 보이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날 필리핀 광산 개발 업체인 MC그룹
코스피 지수가 2500선을 유지했다. 코스닥 지수는 3거래일 만에 상승 전환했다.
1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79포인트(0.23%) 내린 2519.85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7.75포인트(0.88%) 오른 886.04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는 장초반에 2482.06까지 저점을 낮췄으나 장중반 2500선으로 복귀했다. 개인이
상반기 열풍을 이끌었던 이차전지 관련주들이 최근 한 차례 조정을 마치고 다시 급등하는 모양새다.
17일 오후 2시 56분 현재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보다 8.11%(8만3000원) 오른 110만6000원에 거래되며 '황제주'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같은 시각 금양(9.35%), 에코프로비엠(4.78%), 포스코DX(7.44%), 포스코퓨처엠(3.29%)
코스피 지수가 개인들의 순매수에 힘입어 하락폭을 축소하고 있다.
17일 오후 2시 기준 코스피는 전일보다 0.30% 하락한 2518.12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0.90% 오른 886.22를 기록 중이다.
코스피 지수는 이날 개장 직후 2400선으로 내려 앉았다가 다시 2500선으로 복귀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37억 원, 600
코스피지수가 장초반 2400선으로 내려 앉았다가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세에 다시 2500선으로 복귀했다.
17일 오전 11시 21분 코스피는 전일보다 0.63% 하락한 2509.72를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0.10% 하락한 877.42다.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2512.92, 875.15로 하락 개장했다.
코스피 지수는 개장 직후
코스피와 코스닥이 낙폭을 키우며 장을 마감했다.
1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5.23포인트(1.76%) 하락한 2525.64로 마감했다.
개인은 코스피시장에서 3293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4억 원, 3595억 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업종별로는 통신업(0.30%)이 유일하게 상승했지만, 의료정밀(-5.66%)
POSCO홀딩스가 장후반에 5% 가까이 하락하고 있다.
16일 오후 2시 35분 기준 POSCO홀딩스는 전거래일보다 4.85% 하락한 54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POSCO홀딩스는 이달 1일 62만1000원을 기록한 이후 50만 원대 후반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종가 기준으로 55만 원 밑으로 떨어진 것은 지난달 20일에 기록한 49만7500원이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중 하락폭을 확대하고 있다.
16일 오후 12시 48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32.37포인트(1.26%) 하락한 2538.50이다.
개인은 3498억 원 순매수 중이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255억 원, 2404억 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증권(-0.11%), 기계(-0.12%), 통신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 초반 하락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 3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직전 거래일보다 28.10포인트(1.09%) 하락한 2542.77이다.
개인이 374억 원 순매수 중이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64억 원, 3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앞서 전날 뉴욕증시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6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동반 하락 마감했다.
14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0.39포인트(0.79%) 하락한 2570.87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 홀로 4272억 원어치를 사들였지만, 외인과 기관은 각각 1192억 원, 3331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6.60원(0.45%) 오른 1330.90원에 마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변동성이 심화하며 1% 넘게 하락 폭을 키우고 있다.
14일 오후 1시 39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6.38포인트(1.02%) 내린 2564.88에 거래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 홀로 3733억 원어치를 사들이는 반면, 외인과 기관이 각각 1492억 원, 2437억 원어치를 팔아치우고 있다.
이날 오후 1
국내 증시의 큰손인 연기금이 지난 달부터 16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유가증권시장내 이차전지 종목을 중심으로 대거 매물을 쏟아내고 있어 코스피 지수의 하방 압력이 가중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한때 증시가 폭락장을 겪으면 적극적 매수에 나서 지수를 끌어올려주던 국민연금의 큰손 행렬은 더이상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13일 한국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 순매도에 하락 마감했다.
11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0.30포인트(0.40%) 내린 2591.26으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1846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1902억 원, 기관이 76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음식료업(1.75%), 운수장비(1.59%), 보험(1.02%) 등이 오름세였고, 종이·목재(-3.47
POSCO홀딩스가 장초반 3%대 하락했다.
11일 오전 9시 41분 기준 POSCO홀딩스는 전일보다 3.18% 하락한 57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POSCO홀딩스는 이달 2일 58만5000원으로 장을 마감한 후 7거래일째 50만 원대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박광래·최민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보고서에서 목표주가를 기존 64만2000원
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기관·외국인의 순매수로 상승 중이다.
11일 오전 9시 27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8.30포인트(0.32%) 오른 2609.86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314억 원 순매도한 가운데 기관이 279억 원, 외국인이 73억 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2.98%), 운수장비(1.88%), 보험(1.86%) 등이 오
POSCO홀딩스, 7월 25일 고점 이후 9% 넘게 하락외국인ㆍ기관 ‘팔자’에도…개인 3조 원 넘게 순매수개인 순매수ㆍ거래대금 삼성전자 제쳐…국민주 거듭날까
상반기 증시를 주도하던 이차전지 테마가 조정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개미(개인투자자)들은 여전히 이차전지 종목을 장바구니에 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POSCO홀딩스에 집중적으로 매수세가
코스피가 장중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10일 오전 11시 55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65포인트(0.41%) 내린 2594.47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1100억 원 순매수 중인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223억 원, 94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유통업(2.04%), 섬유의복(1.68%), 음식료업(1.41%)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