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 제18회 세계도로협회(PIARC) 동계도로대회 국내 개최 후보도시로 선정된 수원특례시가 민관 유치체계를 가동한다. 수원시는 유치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추대해 최종 개최지 선정을 향한 유치 활동을 본격화했다.
18일 수원시에 따르면 시는 ‘제18회 세계도로협회(PIARC) 동계도로대회 유치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이
국토해양부는 7일 오전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 등 도로교통관계자 1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로의 날은 경부고속도로 개통일인 7월 7일을 기념해 지난 1992년 제정된 것으로, 올해는 급변하는 국내외 여건에 따라 도로교통인들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행사로 치러졌다.
특히
경부고속도로의 상습정체 구간인 양재에서 판교 구간을 지하화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서창에서 장수 구간 등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도 정체구간 일부를 지하로 연결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국토해양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11~2020년간 고속도로, 국도 등 국가 간선도로망 정비를 위한 도로정비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도로정비기본계획은 1
국토해양부 지난 21일부터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도로협회(PIARC) 이사회에서 2015년 제25차 세계도로대회의 국내 유치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119개 회원국이 가입한 세계도로협회는 세계 최대의 도로단체로,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두고 있다.
국토부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 21일 투표에서 총 48개국 200표 중에서 1
국토해양부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아시아 대양주 도로기술협회(REAAA) 컨퍼런스, 세계도로협회(PIARC) 이사회, 국제도로교통박람회(ROTREX)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동시에 인천송도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REAAA는 38개 회원국이 가입한 아시아 대양주의 유일한 도로 관련 단체로, 우리나라가 의장국을 맡고 있다.
PIARC는
건설교통부는 3일 국토연구원에서 도로교통관계자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도로협회 한국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지난 1909년 설립된 최초의 국제 도로기구인‘세계도로협회(PIARC; Permanent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Road Congress)’는 도로교통 분야 국제협력과 기술발전 지원활동 등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