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서비스는 모바일로 편하게 이용 가능한데, 의무기록을 보려면 꼭 병원에 가야 할까요? 다른 곳에서 하는 서비스를 의료계에 도입하자는 것이 클라우드 전자의무기록(EMR)이죠. 이제는 환자가 의료기록을 언제 어디서든 원하면 찾아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클라우드 EMR 서비스로 디지털헬스케어 사업에 도전장을 던진 위의석 세나클소프트 대표. 최근 본지
진에어가 19일부터 인천~괌, 부산~괌 노선 대상으로 가족 단위 여행객들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0월 20일부터 내년 3월 25일 사이에 운항하는 인천~괌, 부산~괌 노선 항공편 대상으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10월 16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진에어는 괌 정부 관광청 및 제휴사와 연계해 항공부터 호텔까지 다양한
라이프시맨틱스는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발주한 건강보험 빅데이터시스템 구축 사업의 컨설팅 보고를 끝마쳤다고 13일 밝혔다.
라이프시맨틱스는 개인건강기록 상용화 플랫폼인 ‘라이프레코드’의 디지털헬스 서비스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번 플랫폼 구축에 합류했다. 삼성생명, KB헬스케어, 한화생명 등 국내 대형 보험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개인건강기
디지털헬스 기업 라이프시맨틱스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Personal Information &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ISMS-P 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고시 기준에 따라 한국인터넷진흥
메디컬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기업 케어스퀘어는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정신건강 진료 보조 솔루션 개발사인 마인드차트와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고도화를 위한 솔루션 공동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케어스퀘어는 퍼스널 헬스케어 서비스인 ‘아임파인’과 일차병원 원무 자동화 서비스인 ‘아임파인 닥터’를 개발해 서비스하고 있다. 아임파인은 복약 일
국내 주요 병원들이 디지털헬스케어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과거 병원시스템에 ICT를 적용하는 수준을 넘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하며 진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진단, 검사, 수술, 치료 등 진료 전반에 환자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을 기본으로, 병원 운영과 연구개발에도 첨단 기술을 적용해 병원들이 직접
서울시가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 노바티스·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손잡고 바이오제약 분야 혁신기술을 가진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한다.
12일 서울시는 디지털 시뮬레이션과 건강기록 플랫폼 분야에 혁신기술을 가진 기업을 발굴하는 ‘제3회 헬스엑스챌린지 서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헬스엑스챌린지 서울(Health X-Challenge Seoul)은 서울시와 노바티스
디지털 헬스 기업 라이프시맨틱스는 삼성생명과 통합 인슈웰니스 서비스 ‘더 헬스(THE Health)’ 앱에 대한 총괄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4월 라이프시맨틱스는 ‘더 헬스’ 앱을 구축한 바 있다. 계약에 따라 라이프시맨틱스는 ‘더 헬스’의 앱 업데이트 및 이슈 대응 등을 비롯해 서비스 프로바이더 운영관리를 맡는다. 회사 측은 “고객
디지털헬스 기업 라이프시맨틱스는 정부가 주관하는 디지털치료제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노인 만성 피부질환 관리를 위한 확장현실(XR) 트윈 기술개발 과제’ 연구개발 기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XR 트윈 기술은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을 포함한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컴퓨터에 현실 속 사물의 쌍둥이를 만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레몬헬스케어가 17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면서 내년 기업공개(IPO)에 재도전한다.
레몬헬스케어는 2일 한화자산운용 스마트헬스케어 신기술조합 1호로부터 170억 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지난해 12월 70억 원에 이은 2차 투자 집행으로, 전체 투자 규모는 170억 원에
헬스케어 빅데이터 전문기업 케어스퀘어는 이달 10~14일 열린 '국제 의료기기, 병원 설치 전시회'(KIMES)에 참가해 1차 병원 자동화 플랫폼 ‘아임파인'(I’M FINE)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케어스퀘어에 따르면 환자는 전화 예약, 대면 접수, 대면 수납 등의 기존 병원 진료 프로세스를 아임파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간편하게 예약이 가능하다.
헬스케어 빅데이터 전문기업 케어스퀘어는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인핸드플러스와 분산형임상시험(DCT) 플랫폼 공동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업무협약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세계적인 비대면 임상시험 트랜드에 발맞춰 고도화된 분산형 임상시험 플랫폼을 개발한다.
케어스퀘어는 헬스케
하나은행은 클라우드 EMR(전자의무기록)을 선도하고 있는 세나클소프트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하나은행과 세나클소프트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규 개원의를 위한 상시적인 공동 마케팅 △EMR, PHR(개인건강기록)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업무 추진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투자증권은 8일 라이프시맨틱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를 제시했다.
라이프시맨틱스는 디지털헬스 전문기업으로 지난 3월 코스닥에 기술특례로 상장했다.
디지털헬스란 정보통신기술과 개인건강데이터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생태계를 뜻한다. 라이프시맨틱스는 개인건강기록(PHR)을 처리하고 활용하는 디지털헬스 플랫폼(라이프레코드), 디지털헬스 솔루
인공지능(AI) 기반 의료솔루션 기업 비플러스랩의 ‘어디아파'(영문명 What ails U) 앱이 26일 유럽 의료기기 품목허가인 CE 인증과 국제 표준 의료기기 품질 경영시스템인 ISO 13485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국제 인증을 취득한 어디아파는 비대면 AI 문진, 질환백과, GPS 기반 병원 안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기반
한국수력원자력의 방사선보건원은 한수원 전 직원의 건강을 선제적으로 예방ㆍ관리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방사선 산업 분야 사업화를 통한 국내 관련 벤처기업의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및 ‘디지털 혁신성장 펀드’ 운용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빛ㆍ한울본부 부속의원 설립을 앞
헬스케어 빅데이터 전문 기업 록스307은 3일 서울 공덕동 서울창업허브에서 시험 인증 전문기관 디티앤씨(D&&C)그룹 자회사인 세이프소프트와 임상 시험 분야 플랫폼 공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록스307의 임상 시험 대상자용 복약관리 플랫폼에서 생성된 복약 기록이 세이프소프트가 개발하고 있는 전자증례기록서(eCR
유전체 빅데이터 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인천시 유전체 실증 데이터 구축 지원사업에 주관기업으로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인천시 바이오 클러스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유전체 데이터와 건강검진 정보를 포함한 개인건강기록, 라이프로그 데이터를 결합하는 이번 지원사업은 인천테크노파크 SW융합센터에서 주관하며 유타대학교, 인하대병원이 함께 참여했다.
인공지능(AI) 기반 의료솔루션 기업 비플러스랩은 인당의료재단 부민병원 및 파수와 헬스케어 데이터 보안 솔루션 개발·도입과 공동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비플러스랩과 파수는 개인정보 보안 솔루션 개발에 협력한다. 대표 서비스 '어디아파'에 파수의 보안 컨설팅 및 솔루션을 적용, 앱 상 개인정보를 비식별화 처리해
간편 병원 예약접수 서비스 ‘똑닥’을 운영하는 비브로스가 172억 원 규모의 시리즈 D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유비케어 등 기존 주주들 외에도 DS자산운용, 삼성벤처투자, LG유플러스, KT인베스트먼트 등이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다. 기존 EMR과 제약 분야 뿐만 아니라 신규 투자사들의 관계사이자 보험 시장 1위인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