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신동엽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SM C&C는 9일 신동엽이 PCR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신동엽은 3차 접종 완료자로 자가격리 후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향후 방역 당국의 지침을 성실히 준수하며 필요한 조처를 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폭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9일 제20대 대통령선거가 시행된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확진자 및 격리자의 투표를 위해 대선일에 일시 외출 허가를 내주기로 했다.
코로나19 확진자·격리자의 대선 당일 투표와 관련해 방역당국이 발표한 내용을 질의응답 형식으로 정리했다.
Q. 확진자·격리자는 아무 때나 투표 가능한가
지난주 서울 학생 및 교직원 확진자 수가 2만7000여명을 넘어서면서 정상 등교가 이뤄지는 학교 비율은 66%에 그쳤다.
8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6일까지 1주일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학생과 교직원은 총 2만7491명으로 집계됐다. 학생은 2만5122명, 교직원은 2369명이다. 이는 2주일 전(5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면서 방송가에서도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측은 “배성재 DJ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7일 밝혔다.
배성재는 3차 백신 접종까지 완료했으며, 격리 해제까지 모든 스케줄을 중단했다. ‘배성재의 텐’은 당분간 스페셜 DJ 넉살이 진행한다.
한편 배성재는 ‘배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장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임 장관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2에 참가한 후 지난 3일 귀국했다. 입국 직후 코로나19 PCR 검사를 받은 임 장관은 다음날인 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MWC 2022에 참석한 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가요계에서도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그룹 프로미스나인의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멤버 이채영·이새롬·장규리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프로미스나인 멤버 9명 중 4명째 확진으로, 앞서 지난 2월 이서연이 확진 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홍남기 부총리는 전날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았으며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이에 따라 홍 부총리는 이날부터 7일간 공관에 머물며 재택치료를 할 예정이다.
기재부는 "홍 부총리는 현재 특이한 증상 없이 세종시 자택에서 격리 중"이
13인조 그룹 세븐틴 멤버들이 줄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있다.
5일 세븐틴의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멤버 도겸과 승관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음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도겸은 지난 4일 신속항원검사에서 음성을 확인하고도 경미한 인후통을 느껴 PCR 검사를 시행, 이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승관은 이날 오전
배우 이세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4일 이세희의 소속사 가족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세희가 오늘 오전 PCR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이세희는 백신 3차 접종자로 별다른 증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이세희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그가 출연 중인 K
‘국가단’ 박창근, 박장현, 이병찬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4일 n.C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 아티스트 국가단 박창근, 박장현, 이병찬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세 사람은 3일 코로나19 증상이 의심되어 자가진단키트로 검사를 진행, 양성 반응을 확인했다. 이후 곧바로 PCR
‘블락비’의 피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일 피오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피오가 전날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앞서 피오는 선제적으로 자가진단키트 검진을 진행했고 양성 반응을 확인했다. 이후 PCR 검사를 진행해 전날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피오는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다.
피오는 방역 당국의
김부겸 국무총리가 3일 PCR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진됐다.
이에 따라 김 총리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총리 공관에 머물며 재택치료를 할 예정이다.
또 관련 접촉자에 대한 안내 및 조치는 완료했으며, 이미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전원 음성 확인이 됐다.
김 총리는 재택치료 기간 중에도 온라인과 화상 등을 통해 각종 보고와 현안 업무를 챙길 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하루 만에 20만 명 아래로 떨어졌다. 단, 사망자는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고위험군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난 탓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만8880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재원 중 위중·중증환자는 766명으로 전날보다 4명 느는 데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신학기 개학 날인 2일 등교가 중지된 학생은 16만 명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유·초·중·고교 학생 10명중 8명은 ‘자가진단 애플리케이션(자가진단 앱)’으로 진단 후 등교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종철 교육부 차관은 3일 이 같은 내용의 ‘오미크론 대응 새 학기 학교방역 추진현황’을 발표했다. 개학일을 기준으로 자가진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방송가에도 확진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2일 뭉친프로젝트 등 각 소속사에 따르면 코미디언 김용만에 이어 박나래, 배우 김태리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양성 판정을 받은 김용만과 박나래는 모두 3차 백신 접종 완료자로, 현재 건강에 큰 이상 없이 재택치료 중인 것으로
김부겸 국무총리가 3일 자가검진키트를 이용한 신속항원검사 결과 양성이 확인돼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날 국무총리비서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자가검진키트로 검사한 결과 양성을 확인했다.
김 총리는 2·28민주운동 기념식 참석차 지난달 28일 대구를 방문한 이후 누적된 피로에 더해 의심증상이 있었고, 전날 밤에도 자가진단키트
휴일효과 종료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21만 명대로 폭증했다. 교육현장은 개학과 동시에 등교수업 중단을 걱정해야 할 처지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만924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고점(2월 22일, 17만1452명)을 5만 명 가까이 웃도는 규모다.
“너 몇 반이니?” “2학년 3반” “나도, 반갑다!”
2일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으로 신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 22만 명에 근접한 날, 서울 노원구 소재 태랑초등학교 새 학기 등굣길은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였다.
‘1m 거리두기’ 같은 깐깐한 방역체계는 일일이 진행되지 않았다. ‘코로나 3년 차’인 만큼 등굣 길에 진행하
“PCR 검사 결과 귀하는 ‘양성’입니다. 확진자와 동거인은 공간을 분리해 생활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소에 따르면 나는 집에 혼자서 격리하는 재택치료 일반관리군 대상이었다. 재택치료를 하는 일주일 동안 동거인과 공간을 분리해 생활하라는 문자를 받았다. 문자를 받고선 천만다행이라는 생각만 들었다. 혼자 자취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