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포스증권이 포스앱을 출시했다.
9일 한국포스증권에 따르면 기존 펀드슈퍼마켓 앱을 혁신적으로 개편해 포스(FOSS)앱을 출시했다. 고객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구성하고 연금 및 투자상품 통합자산관리 서비스, 로보어드바이저, 상품 큐레이션 등 첨단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했다.
포스앱의 통합자산관리 서비스는 스크래핑 기술을 이용하여 여러 금융기관에 흩
우체국 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때 공인인증서, 보안카드, OTP(1회용 비밀번호 생성기) 없이 하루 1000만 원까지 송금할 수 있게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스마트 뱅킹을 전면 개편해 공인인증서 없이 핀번호(6자리 숫자)로 모바일 뱅킹을 이용할 수 있는 간편인증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송금거래뿐만 아니라 상품가
우리은행은 고객이 직접 은행을 방문해야만 가능했던 근저당권말소 신청을 비대면채널인 인터넷뱅킹에서도 가능하도록 접수채널을 확대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비대면채널 근저당권말소 신청 서비스는 시중은행 최초 시행으로 우리은행 인터넷뱅킹에 가입돼 있는 개인고객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법인고객(기업여신)을 비롯해 일부말소, 공동담보 등 영업
신한은행은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 고객을 위한 '쏠 글로벌'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앱은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모바일 뱅킹 회원 가입과 첫 해외송금 거래가 가능하다. 공인인증서 없는 금융거래와 모바일 OTP 적용으로 사용자 편의성도 높였다.
아울러 △해외송금 통화별 환율 우대 및 수수료 비교 서비스 △예·적금 및 체크카드 신규 △입
30일부터 하나의 은행 앱에서 모든 은행 계좌에 돈을 출금하거나 이체할 수 있는 '오픈뱅킹' 서비스가 시작됐다. 가장 먼저 서비스를 시작하는 시중은행들은 특화 서비스를 선보이며 가입자 선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한은행은 모바일 플랫폼 '신한 쏠(SOL)'에 오픈뱅킹을 구현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쏠 앱 업그레이드를 통해 오픈뱅킹 서비스를 제공한
신한은행은 오픈뱅킹 시행에 맞춰 모바일 플랫폼인 신한 쏠(SOL)을 전면 개편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쏠 회원가입 후 타행 계좌 등록만 하면 조회 및 이체 등 금융거래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타행 보안 카드나 OTP가 없어도 아이디ㆍ패스워드, 생체인식, 패턴 등으로 이체거래를 할 수 있다. 타행 계좌의 이체 수수료도 무제한 면제한다.
투비소프트는 ‘주유 금액에 대한 스마트결제 처리장치 및 그 동작방법’과 ‘이미지 자동 처리장치 및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회사는 UI, UX 시장 확대 및 핀테크 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부터 커넥티드카 커머스 결제 및 차세대 UI, UX 기술 개발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왔다. 커넥티드카 커머스는 차량에 결제 시스템을
김종서 아톤 대표는 15일 “아톤의 중요한 목표는 전 세계 모든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우리의 보안 매체를 하나씩 다 설치하게 하는 것”이라며 “금융 혁신을 이끌어 온 그간의 역사 이상으로, 끊임없이 진화된 기술로 태동하는 핀테크 보안 시장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아톤은 1999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모바일 금융 IT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크루셜텍은 최근 중국 최대SI업체 디지털차이나와 중국 내 사업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8월 26일 중국 장춘시에서 디지털차이나와 함께 장춘시 IOT산업발전 사업 MOU를 체결한 이후, 실무자 미팅을 통해 관련 사업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계약 체결 및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디지털차이나는
하나카드는 30일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중·장년층 대상 ‘우체국라이프 플러스 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우체국을 자주 이용하는 40대 이상 고객의 소비패턴을 분석해 우체국 이용과 일상생활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성했다. 전월 실적에 따라 이용금액의 5%, 할인대상 업종에서 월 최대 5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30일 코스닥 상장예정 기업인 아톤에 대해 “시큐어 엘레멘트(Secure Element, 스마트폰 내 독립된 특수 보안영역)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보안기술을 통해 높은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 회사는 1999년 설립돼 국내 최초 MTS와 세계 최초 칩 기반 모바일 뱅킹 개발했고 20
핀테크 보안기업 아톤이 코스닥에 입성한다. 핀테크 보안 솔루션의 핵심 기술 Secure Element(SE)를 통해 금융 고객사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기업까지 고객 기반을 넓혀가겠다는 방침이다. 또 PASS를 비롯한 핀테크 플랫폼 개발에도 열중해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종서 아톤 대표이사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기업공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코인을 대신 사주면 몇 백만 원씩 주는 고수익 아르바이트가 있다죠. 돈을 받아 비트코인을 사서 정해진 주소로 전송했을 뿐인데, 수수료로 거액을 챙길 수 있다면 누구라도 유혹될 수밖에 없는데요. 아무리 돈이 급한 상황이라도 절대 해선 안 됩니다. 잘못되면 사기죄 공범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
◇코인 대신 사줬다가 형사처벌까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사용자 편의 증대를 위해 증빙센터를 통한 비대면 인증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에 따르면 증빙센터를 이용하면 인증 관련 업무를 간편하고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다. 우선 보안 인증 수단인 휴대폰 번호, 이메일, 구글 일회용비밀번호생성기(OTP) 변경 또는 분
신한은행은 디지털뱅킹 플랫폼인 ‘쏠(SOL)'의 인도네시아 버전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쏠 인도네시아’는 베트남에 이은 두 번째 해외버전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국가 문화 및 환경을 고려해 개발했다"며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도네시아는 모바일 네트워크 속도가 매우 느리다. 이에 신한은행은 신호 세기를 앱에서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은 비대면 인증 애플리케이션(앱) '코인원 PASS(코인원 패스)'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코인원 거래소 이용자들은 코인원 PASS를 통해 코인원 거래소 서비스 이용을 위한 인증 관련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특히 신규가입자는 코인원 PASS 앱 하나로 가입이 가능해진다.
코인원 PASS를 통해 진행할 수
크루셜텍이 최근 광학식 지문인식 모듈 생산라인 구축을 하는 동시에 초음파식 지문인식 모듈을 개발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생산 라인 구축 및 기술 개발은 현재 거의 완성단계이며, 추후 매출 발생을 위한 적극적인 프로모션도 병행하고 있다.
크루셜텍은 올해 6월부터 시작, 9월 말 장비 입고를 목표로 베트남에 있는 자체 공장에 고가 스마트폰용 광학식
경희대학교치과병원은 교정과 김성훈 교수팀(교정과 안효원 교수, 김경아 교수, 중앙기공실 김혜웅 팀장)이 7년간 공동 개발한 ‘다중층 투명교정장치(OTP)’이 최근 미국 특허를 포함, 16건의 특허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미국과 중국 등 국제 특허는 획득이 쉽지 않아 ‘다중층 투명교정장치’의 기술력과 임상시험결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핀테크 보안기업 아톤은 온라인 펀드 판매 등 한국포스증권과 엠세이프박스(mSafeBox) 기술이 적용된 사설인증서ㆍ모바일OTP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포스증권은 고객이 모바일을 통해 통합 자산 관리를 하기 위한 인증 수단으로 아톤의 사설인증서와 모바일 OTP를 적용하게 된다.
아톤이 한국포스증권에 공급하는
현대차증권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더 에이치 모바일(The H Mobile)’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모바일 앱들을 하나로 통합해 효율성을 높이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관적인 UI(사용자 환경) 및 UX(사용자 경험)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