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원자력 공급망 이끈다"… 경주화백컨벤션센터서 역대급 원전 전문 엑스포 개최77개사 182개 부스 규모로 29일까지 … 테라파워·뉴스케일파워 등 미래 원전 비전 공유
국내 원자력 산업계의 해외 판로 개척과 글로벌 공급망 강화를 위한 대규모 국제 행사가 경주에서 막을 올린다.
경주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2
AI 데이터센터 확산 등으로 글로벌 원전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원전 수출 시대를 열기 위한 산·학·연·관 소통 채널인 '원전수출 리더스포럼'이 공식 출범했다.
정부는 최근 타결된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를 발판 삼아 국내 원전 생태계의 미국 등 해외 공급망 진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산업통상부는 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