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은 대구 소재 12개 공공기관(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및 시 산하 공사․공단)과 대구지역 청년 일자리 문제 해소 지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15일부터 3일간 한국산업단지공단 키콕스(KICOX)홀에서 '2018 지역인재 역량강화 오픈캠퍼스'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오픈캠퍼스는 9월 5일 대구지역 사회적 가치 실
우리사회에 존재하는 곱지 않은 시선들 중 하나는 ‘학교 밖 청소년’이라고 할 수 있는데 2015년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 중 42.9%가 ‘선입견, 편견, 무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응답한 것은 그만큼 사회의 부정적인 선입견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큰 장애물이라는 것을 시사한다.
그렇다면 39만 명이나 되는 학교 밖 청소년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함께 인프라 공기업 최초로 해외 인프라 체험형 청년인턴을 선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난 6월 8일 국토부 주관으로 주요 인프라 공기업간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청년들의 해외 실무경험 기회를 확대하고자 체결된 '해외 청년 인턴십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통해 시행되는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 등 금융기관·금융공기업의 필기시험이 20일 오전부터 실시된다.
한은은 오전 9시부터 서울 용산구 용산고등학교에서 전공시험과 논술 필기시험을 진행한다. 전공시험으로는 경제학·경영학·법학·통계학·컴퓨터공학 중 한 과목을 본다. 논술시험은 경제·금융 이슈를 인문학과 연관해 푸는 문제가 출제된다.
하반기 60명을 뽑는 한은 채용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와 대한회계학회(학회장 한종수)는 ‘제5회 전국 NCS 회계정보실무 경진대회 시상식’을 12일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열고 33개 학교와 개인 57명을 시상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16개 학교 140개팀 947명이 참가해 회계세무 능력을 겨뤘다. 대학부 단체부문은 영진전문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삼성, LG, 현대자동차, CJ, SK, 한화, 롯데, 포스코 등 이른바 10대 그룹에서 2018 하반기 대졸신입 공채모집에 들어갔다.
1일 인크루트에 따르면 오는 6일 현대자동차를 시작으로 7일 포스코, 13일 LG, 14일 SK와 CJ, 그리고 21일은 삼성이 필기고사를 실시한다.
한편, 은행고시 부활을 알린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하반기에 156명(일반공채 141명, 고졸공채 15명) 규모의 신입직원을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면접전형으로 진행된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검증할 계획이다.
이달 21일 공고하며 필기전형은 11월 4일, 면접전형은 11~12월 중에 실시할 예
역대급 대거 채용과 10여년 만의 필기고시 부활 등 시중은행 공채재개에 이목이 쏠린다.
기업은행은 지난달 말 접수를 시작해 14일 마감했고, 이날 신한은행은 모집에 들어갔다. 주요 시중은행에서 속속 모집에 돌입하는 가운데, 하반기 은행공채의 특징은 일반행원 외에도 디지털과 ICT를 키워드로 관련인재 모집이 활발하다는 점, 그리고 은행권 채용절
신한은행은 올 하반기 300명 규모로 신입행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상반기에 공개 채용을 통해 신입행원 300명을 포함 총 500명을 채용한 신한은행은 이번 하반기 분야별 신입행원 채용 300명 및 전문 인력 등을 포함해 올해 총 9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 입사원서는 30일까지 신한은행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는다.
분
수협중앙회는 하반기에 총 42명 규모의 신입직원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입직원 채용은 전공 및 경력 제한이 없는 일반계열을 포함해 △금융 △법학 △회계·세무 △감정평가 △보험계리 △인문 △디자인 △해양환경 △북한학 △IT △조선(손해보험) △보건(생명보험) △양식(양식보험) 등 14개 분야에 걸쳐 37명의 인재를 공개 채용한다. 또 보훈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신입사원 30명(사무직 14명, 기술직 16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입사원 모집분야는 사무직은 경영지원 및 사업관리, 기술직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조경이다.
전면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실시해 인적사항을 배제한 입사지원서를 받는다. 서류심사는 기본 지원 자격 충족 및 자기소개서 성실 기재
SH수협은행은 올해 하반기 일반직과 IT‧정보보호(3급) 신입행원 12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접수는 이번 달 21일까지로 학력과 연령, 성별 등에 제한이 없다. 다만 재학생은 2019년 2월 졸업 예정자로 신입행원 연수 및 정상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채용은 서류·필기·면접 전형을 거쳐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는 12월에 배치될 예정이
KB국민은행은 하반기 정기공채에 415명의 신입 행원(L1)을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정기공채와 별도로 IT, 신기술, 디지털, IB, WM 등 핵심성장 분야에서 경력직 전문인력 200여 명을 올해 말까지 상시로 채용할 계획이다.
국민은행은 채용 프로세스 개선을 위해 채용 기획 단계에서부터 외부 전문 기관의 컨설팅을 받았다. 이번 채용은 은행연
KB국민은행이 하반기 정기 공개채용을 통해 신입행원 415명을 선발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유니버셜뱅커(UB) 270명, 정보통신기술(ICT) 130명, 전문자격보유자 15명이다.
유니버셜뱅커는 신입 일반직 개인금융과 기업금융 직무를 통합한 것으로, 희망 근무지별로 채용한다. 해당 근무지역에는 최소 3년간 근무해야 한다. 신입 ICT는
기술보증기금은 정부의 청년고용확대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자 2018년도 신입직원 채용규모를 대폭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채용규모는 전년도 74명 대비 58% 증가한 117명이다. 앞으로도 정부의 일자리확대 정책에 적극 부응해 나갈 계획이다.
기보 관계자는 "학력, 성별, 연령 등 불합리한 차별요소가 없도록 완전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할 것
산업은행은 29일 ‘2019년 신입행원(5급) 채용’을 위한 채용공고를 시작하고 9월 1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올해 채용인원은 65명으로 작년과 유사한 수준이다. 다만 ‘4차 산업혁명 중심의 산업구조 개편 선도’를 위한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빅데이터 △정보통신공학 △생명공학 등 기술·IT분야의 인원을 16명으로 지난해
안정성과 높은 보수를 기대할 수 있는 금융권 공채의 하반기 문이 대폭 열렸다. 채용비리 여파로 필기시험이 신규 도입되거나 강화됐고, 성별·연령·출신학교·출신지 등에 따른 차별도 차단될 예정이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산업은행 등 9개 금융공공기관과 국민은행과 신한은행 등 6개 시중은행은 올해 하반기 중 총 2719명 이상을 채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올해 하반기 신입행원 50명을 채용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7년 채용인원보다 30% 늘어난 규모로 최근 5년 이내 최대 규모이다.
모집분야는 지역인재분야, 일반인재분야, IT분야, 통계분야로 구분해서 모집할 예정이며, 특히 전체 채용인원 중 전라북도 지역인재를 70%이상 채용한다고 밝혔다.
31일 채용설명회를 시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