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1분기 매출액 1767억 원, 영업이익 165억 원 전망
상반기 실적 부진 지속, 하반기부터 유의미한 개선 기대
롯데그룹 편입, IRA 낙수효과 고려 시 매수 접근 필요하나 인수 이전 기존 주주였던 사모펀드 스틱의 보유지 분 관련 지배구조 개편 과정 지속 확인해야
전창현 대신증권
◇롯데하이마트
1분기 매출액 7743억 원,
동아에스티는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NeuroBo Pharmaceuticals)가 ‘DA-1241’을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임상 2상은 NASH 환자 87명을 대상으로 16주간 다기관,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평행
전통 제약사들이 연구·개발(R&D)에 투자하며 신약 개발사로 체질개선을 서두르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R&D에 눈에 띄게 공을 들인 이들이 올해 어떤 성과를 알릴지 주목된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매출 상위 전통 제약사 5곳(빅5)은 모두 2022년 연구개발비와 연구인력을 전년보다 확대했다. 대상 기업은 유한양행, GC녹십자, 종근
일동제약과 일동홀딩스가 24일 서울 서초구 일동제약 본사에서 각각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먼저 열린 일동제약 제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등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이사는 “지난해 전문의약품(ETC) 및 컨슈머헬스케어(CHC) 사업에서 주요 품목과 브랜드들의 선전에 힘입어 역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호실적 릴레이 속에서 영업손실을 낸 회사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업계의 수익성 양극화가 점차 심화하는 가운데 적자 꼬리표를 떼기 위한 돌파구 마련을 고심 중이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주요 상장 제약사 가운데 제일약품과 일동제약, SK바이오팜 등이 지난해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연매출 5000억 원이 넘는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이 바이오의약품 개발 생산역량을 토대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대규모 위탁생산(CMO) 및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한미약품은 오는 20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2023 바이오 유럽 스프링 컨퍼런스(BIO-Europe Spring 2023)’에 참가해 다수의 글로
한미약품이 바이오의약품 개발 생산 역량을 토대로 대규모 위탁생산(CMO) 및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한미약품은 스위스 바젤에서 20일(현지시간)부터 22일까지 열리는 ‘2023 바이오 유럽 스프링컨퍼런스(BIO-Europe Spring Conference)’에 참가해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올릭스(Olix pharmaceuticals)는 16일 미국에서 열린 제8회 OPT회의(OPT Congress)에서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asiRNA 후보물질 ‘OLX702A’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동기 올릭스 대표가 초청연사로 참석해 NASH 치료제 후보물질 ‘OLX702A’ 등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올릭스는 OL
탈모치료제 OLX104C의 인체 대상 임상시험을 위한 비임상 독성 및 유효성 실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작년 말 호주에 1상 임상을 위한 임상시험계획을 제출한 올릭스가 일본에서 연구 성과를 공개한다.
올릭스의 OLX104C의 임상시험계획이 승인되면 세계 최초로 임상에 진입한 RNA 기반 탈모치료제가 된다.
올릭스는 이달 7일부터 9일까지 일본에서
동아에스티가 2013년 지주사 체제 전환 이래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매출 635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7.7%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2019년 6122억 원 이후 최대 규모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25억 원, 순이익은 263억 원으로 각각 110.0%, 120.1% 늘었다.
전문의약품(ETC)과 해외사업,
도레이첨단소재는 새만금산업단지에 위치한 군산공장에 내년 말 가동을 목표로 연산 5000톤 규모의 폴리페닐렌설파이드(PPS) 수지 생산 설비를 증설한다고 6일 밝혔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이번 증설을 통해 국내 최대인 연간 1만3600톤의 PPS 수지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게 된다. 도레이그룹의 글로벌 생산량도 연산 3만2600톤까지 늘어나게 된다.
일동제약이 글로벌 신약개발회사 실현을 목표로 연구·개발(R&D)에 집중하고 있다. 2021년과 2022년에는 회사 전체 매출액의 20%에 달하는 비용을 연구개발에 과감히 투자했다.
일동제약은 유기적이고 전문적인 R&D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신약 물질 발굴 전문 회사 ‘아이리드비엠에스’ △임상 약리 컨설팅 전문 회사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 △신약 개발
코스닥 상장사 메디콕스가 나스닥 상장사 오라메드 파마슈티컬스(Oramed Pharmaceuticals, 이하 오라메드)와 지난달 29일 ‘경구용 인슐린 캡슐(ORMD0801) 임상 현황’ 설명회를 열고 한국, 미국 기관 투자 유치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상호 투자와 더불어 한국과 미국 각
나스닥 상장사인 이스라엘 제약사 오라메드 파마슈티컬스(Oramed Pharmaceuticals, 오라메드)가 메디콕스와 29일 조선 팰리스호텔 서울 강남에서 ‘경구용 인슐린 캡슐(ORM0801) 임상현황’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오라메드가 보유 중인 경구용 인슐린 전달기술과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진행 중인 임상 3상 현황을 공유하고자
국내 제약사 메디콕스가 나스닥 상장사인 오라메드 파마슈티컬(Oramed Pharmaceuticals, 이하 오라메드)과 함께 서울 강남 조선 팰리스호텔에서 전날 ‘경구용 인슐린 캡슐 임상 현황’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1999년에 설립된 메디콕스는 의료·신약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오라메드가 보유 중인 경구용 인슐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