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KT·LG유플러스, 내달부터 순차적으로 청년요금제 출시일반 요금제 비해 데이터 제공량 많아…통신비 부담 낮아져
국내 이통업계가 내달부터 청년 맞춤형 신규 요금제를 출시하며 이용자 유치 경쟁에 돌입한다. 정부의 가계 통신비 부담 완화 기조에 발맞춰 주 이용 고객인 청년 특화 요금제를 통해 가입자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29일 이통업계에 따르
과기정통부, 내달 제4 이통사 유치 정책 발표 검토이통사간 경쟁 통해 가계 통신비 부담 완화 목표GSMA 보고서 발표…사업자 많을수록 하락폭 더 커"신규 사업자 진입으로 이통시장 경쟁 상황 개선"
정부가 내달 말까지 제4이동통신사업자 유치 정책을 내놓을 전망이다. 통신사간 경쟁을 촉진시켜 가계 통신비 부담을 절감하겠다는 계획이다.
21일 이투
올해 1분기 영업익 2603억 원…전년 동기 대비 0.4% 줄어개인정보 유출·디도스 장애 따른 피해보상 비용 등 영향매출액은 3조5413억 원…무선가입자 2000만 명 돌파
LG유플러스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60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0.4% 감소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조5413억 원으로 3.9% 성장했다.
LG
사업 전반 가입자 순증세, MVNO∙렌탈 성장 지속 “홈 사업 기반 하에, 지역사업 키워 미래 도약 나설 것”
LG헬로비전은 올해 1분기 매출 2776억 원, 영업이익 117억 원, 순이익 127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2%했다. 매출 감소는 지난 1분기에 반영된
LG유플러스는 지난달 12일 출시한 5G 중간요금제 4종을 U+알뜰폰 사업자에 도매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기존보다 저렴한 5G 요금제 출시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LG유플러스는 더 많은 고객들이 5G 중간요금제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사망을 이용하는 U+알뜰폰 사업자에 해당 요금제를 도매 제공하기로 했다. 이에 U+알뜰폰 사업자들이 4
리브엠 멤버십 고객에게 유독 할인 혜택 제공
LG유플러스는 알뜰폰 ‘리브엠’ 멤버십 고객에게 구독 서비스 ‘유독’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출시된 유독은 고객이 각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OTT·뮤직 △자기개발 △반려동물 △생활·편의 △패션·뷰티 △키즈 등 다양한 분야의 제휴 서비스를 조합해 구독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총 60개 제
KT가 2일 우리카드와 알뜰폰 고객 혜택을 위한 제휴카드 'KT 마이알뜰폰 우리카드'를 출시했다. 알뜰폰 통신요금 할인 혜택을 고객에게 주고, 카드사가 직접 제휴가 어려운 중소사업자 편익 확대를 위함이다.
이 카드는 통신요금 납부 시 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30만 원 사용 시 월 최대 1만8000원, 70만 원 사용 시 월 최대 2만3000원까지 청구할
KB국민은행이 알뜰폰(MVNO) 사업인 ‘KB리브엠’과 관련해 “KB리브엠은 알뜰폰 시장에서 이동통신 자회사의 과점체제 완화에 기여해 소비자의 통신사 선택권을 확대했다”며 “금융권의 알뜰폰 시장 진출이 중소 유통 사업자의 생존권을 위협한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혁신금융심사위원회는 이날 소위원회를 열
알뜰폰(MVNO) 업체 여유텔레콤이 지난달 말 사이버 공격으로 5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여유텔레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이달 7일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들의 정보 유출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정보보안 당국과 수사기관 등에 전체 가입자 5만1469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내국인은 2만8
인스코비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7.1% 증가한 767억 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지난해 24억 원에서 13억 원으로 적자 폭을 크게 축소했다.
지난해 매출은 자급제폰 확산에 따른 MZ세대 가입자 대폭 증가 등 MVNO(알뜰폰) 사업 성과가 두드러진다. 인스코비와 자회사 프리텔레콤이 함께 운영하는 알뜰폰 브랜
SNS에 알뜰폰 알리는 콘텐츠 제작…‘U+MVNO 서포터즈’ 발대식
LG유플러스는 대학생들이 직접 알뜰폰의 인기 비결을 소개하는 ‘U+MVNO 대학생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U+MVNO 대학생 서포터즈’는 대학생들이 MZ세대 고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소셜미디어에 게시하는 활동을 통해 알뜰폰과 관련한 각종 정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14일 AI 컨택센터 플랫폼 ‘카카오 i 커넥트 센터'를 통해 알뜰폰 고객센터가 서비스 품질과 고객 만족도를 대폭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MVNO 사업자는 카카오 i 커넥트 센터의 AI 챗봇⬝전화음성봇을 활용해 번호이동 및 개통을 위한 단순 반복 업무를 처리하고 알뜰폰 고객 상담 업무 프로세스를 효율화할 수 있다.
카카오
코스닥 상장 MVNO(알뜰폰) 업체 아이즈모바일이 통신사 최초로 체험형 무제한 요금제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아이즈모바일은 통신비 절감 효과가 높고, 통신 속도를 비롯한 네트워크 품질에 차이가 없음에도 알뜰폰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으로 사용을 망설이는 고객을 위해 월 1350원에 무제한 알뜰 요금제의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형 요금제의 제공량
과기정통부, 통신시장 경쟁촉진 방안 마련 위한 토론회 개최전문가들 “신규 사업자 진입보다 시장구조 개선이 우선” 주장“과거 7번의 제4이통사 진입 실패…주도하는 사업자가 없어”3개사→4개사 경쟁촉진 의문…요금제 경쟁저해요소 제거 해야
정부가 가계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년간 유지된 통신 3사의 독과점 구조를 해소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에 전문가
LG유플러스는 내달 1일부터 ‘유심(USIM) 무료 교체’를 전체 모바일 고객으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 모바일 고객들은 누구나 개인정보 유출 여부와 관계없이 무료로 유심을 교체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망을 이용하는 알뜰폰(MVNO) 고객들은 해당 사업자 고객센터로 연락하면 교체가 가능하다.
유심 교체를 원하는 고객들은
개인정보보호 강화 위한 ‘사이버 안전혁신안’ 두 번째 방안
LG유플러스가 고객들의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발표한 ‘사이버 안전혁신안’의 두 번째 대책으로 스팸 차단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는 모바일 고객에게 스팸 차단 서비스 ‘U+스팸전화알림’ 앱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LG유플러스가 지난 19일 발표한 유
코스닥 상장 MVNO(알뜰폰) 통신사 아이즈모바일이 고객 가치 제고를 위해 온라인 요금제 상품의 대대적인 개편을 진행했다.
20일 아이즈모바일에 따르면 이번 요금제 개편을 통해서 고객이 사용한 만큼 요금을 내는 ‘종량 요금제’의 개편을 세분화했다.
종량 요금제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요금제는 표준요금제이다. 표준요금제는 월 기본료가 있지만 무제한 요
황현식 대표, ‘MWC 2023’ 불참 확정…이통3사 중 유일오는 20일부터 정보 유출 고객대상 ‘유심 무료 교체’ 시작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MWC 2023에 불참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했다. 최근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한 이슈 수습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19일 LG유플러스는 황현식 대표가 이번 MWC 202
코스닥 상장 MVNO(알뜰폰) 아이즈비전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중고 휴대폰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민팃과 중고폰 유통에 대한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중고폰 시장은 연간 약 1000만 대가 거래되는 것으로 추정되며 약 2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시장이다. 국내 연간 스마트폰 판매량이 약 1800만 대인 것을 고려하면, 판매량의 60~
LG유플러스 지난해 영업이익 1조813억 원…전년 대비 10.4%↑매출액은 13조9060억 원…전체 무선 가입자 2000만 명 육박
LG유플러스가 지난해 유무선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에 힘입어 처음으로 영업이익이 1조 원을 넘어섰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이 13조9060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0.4%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같은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