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장사 인스코비의 자회사이자 국내 대표 알뜰폰 통신사인 프리텔레콤(프리티)이 캐나다 메이저 통신기업 텔러스(Telus Inc)와 계약을 체결, 캐나다 현지 교민 맞춤 통신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캐나다 현지 텔러스 본사에서 조인식을 갖고 이석환 프리티 대표이사와 브리짓 토마스 텔러스 부사장이 계약서에 공동서명 했다. 이번 계약
미래에셋증권은 SK텔레콤에 대해 올해는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이 크지 않은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7만6000원에서 6만7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5만3900원이다.
19일 김수진 LS증권 연구원은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연결 기준 영업수익은 4조4480억 원, 영업이
카카오페이는 롯데카드와 손잡고 카카오 서비스에 특화된 혜택을 담은 ‘롯데카드 카픽(KaPick)’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카픽 카드는 카카오페이가 ‘픽(Pick)’한 카드라는 뜻으로, 카카오페이 ‘카드 만들기’ 서비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상품이다.
롯데카드 카픽은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카카오T 서비스 이용 시 10%의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적립
아이즈비전의 자사 알뜰폰(MVNO) 브랜드 아이즈모바일이 가입자 실적과 고객 만족도 부분에서 매년 높은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아이즈모바일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신규 가입자 19만3000명, 총 가입자 17만8000명으로 2021년 대비 각각 302%, 134% 성장했다.
아이즈비전은 2021년 기존 오프라인 선불 알뜰폰 서비
LG유플러스로 부터 도매망 공급받기로…"혁신적 서비스 선보일 것"알뜰폰 시장 경쟁 심화 '걸림돌'…통신사 3사도 가격 크게 낮춰
KB국민은행, 비바리퍼블리카(토스)에 이어 우리은행이 LG유플러스와 손잡고 알뜰폰(MVNO) 사업 진출을 공식화하면서 본격적인 혈투가 예고된다. 은행들이 수익성을 기대할 수 없는 MVNO 시장에 너도나도 뛰어드는 것은 비금융과
10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서 ‘MVNO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양사가 보유한 노하우로 다양한 요금제 상품 및 서비스 출시 예정"
LG유플러스가 10일 서울시 중구에 있는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은행과 ‘MVNO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우리은행은 MVNO(알뜰폰) 시장 진입을 위해 통신 사업 파트너로 LG유
앞으로 모든 알뜰폰(MVNO) 사업자는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받고,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를 지정·신고해야 한다. 알뜰폰의 비대면 가입 절차를 악용해 전화금융사기에 쓰이는 대포폰을 부정개통하는 전화금융사기를 막기 위해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알뜰폰 부정가입 방지 대책’ 관련 백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발표했다.
현대차증권은 21일 LG헬로비전에 대해 케이블TV와 알뜰폰(MVNO) 매출 감소로 고전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3200원으로 낮춰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쇼크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3% 하향 조정한다"며 "렌탈 및 지역기반 사업을 중심으로 신사업을 발굴하여 높은 성장률을 달성하고 있는 점은
매출 6조6546억ㆍ영업익 5065억IDCㆍ클라우드 등 기업서비스 성장자사주 소각ㆍ배당 도입 등 주주환원도"AICT 기업으로 도약할 것"
KT가 올해 1분기 실적 선방에 성공했다. 유ㆍ무선 사업 등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가 받치고 인터넷데이터센터ㆍ클라우드 등 기업 간 거래(B2B)가 끌어올렸다. 장민 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날 진행한
유무선 사업ㆍ클라우드 등 이익자사주 소각ㆍ배당 도입 “AICT 기업으로 도약할 것”
KT가 올해 1분기 매출 6조6546억 원, 영업이익 5065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 4.2% 늘어난 수치다.
매출은 연결 기준 6조6546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3% 성장했다. 유ㆍ무선 사업의 성과와 IDCㆍ클라
미디어로그의 알뜰폰 브랜드 U+유모바일이 4월 말 기준 누적 가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합리적인 가격의 요금제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기반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온 결과로 보인다.
미디어로그는 2014년 7월 유모비 브랜드로 알뜰폰 사업을 시작했다. 2015년 1월 사업 시작 6개월 만에 가입자 10만을 돌파하며 가파르게 성장했고, 이
“미니멀 유심 한 장당 4g 플라스틱 절감 효과”
SK텔링크의 알뜰폰 브랜드 SK세븐모바일이 유심칩만 떼고 버려지는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기존 유심 카드 크기를 반의반으로 줄인 쿼터 사이즈 미니멀 유심을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통상 손톱보다 작은 유심칩 하나를 위해 가입자마다 신용카드 크기의 플라스틱이 사용된다. 하지만 유심 카드에서 실제
유선통신 관련 전기통신사업 물적 분할··· 신설 법인 ‘세종네트웍스’통신사업자로서 전문성 제고 및 경쟁력 강화, 효율화 도모세종텔레콤은 전기공사·블록체인·모바일 등 신성장 사업 집중
세종텔레콤은 통신ICT 사업부를 물적 분할해 신설 법인 세종네트웍스를 설립한다고 1일 밝혔다.
주요 통신사업 영역인 전용회선, 유선전화, 데이터센터, 음성부가 서비스 등
2007년 선거 전후 기준으로 정치·언론서 관련 보도 언급 급증 역대 정부서 담합방지·요금 할인 내세우며 단골 공약으로 등장 코로나때 통신비 지원 역대 최고치…올해 3월437건 통신비 이슈화
2007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선거를 전후로 언론과 정치권의 ‘통신비’ 언급이 증가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운영하는 뉴스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국내외 업계 선도 클라우드 기업 대상 RFI 발송… 인프라 투자 구체적 행보기술 기반으로 비용 효율화 하여 소비자에게 혜택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
스테이지엑스는 클라우드 코어망 인프라를 본격 구축하기 위해, 최근 업계 내 경쟁력 있는 국내외 클라우드 기업들을 대상으로 RFI (Request For Information)를 발송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 아닌 구형 모델들이 집중고가요금제 의무사용 요구 여전이통3사 간 가격 경쟁도 '미지근'3만원대 5G 요금제 확대 예고통신비 인하체감 이끌어낼지 관심
이동통신 3사가 번호이동 고객에게 제공하는 전환지원금이 30만 원 초반대로 3배 넘게 올랐다. 당초 회사별로 10만~13만 원이었던 전환지원금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방송통신위원장이 직접 나서
LG유플러스가 공용 유심 ‘원칩’에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절반으로 줄이고 안내문과 배송봉투를 친환경 소재로 변경하며 고객과 함께 ESG 경영 실천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유심은 스마트폰에 끼워 쓰는 일종의 IC카드로, 가입자 식별 정보를 탑재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2021년 U+망을 사용하는 40여 개 알뜰폰 사업자 요금제는 물론, 공식 온라인몰 ‘
알뜰폰(MVNO) 브랜드 아이즈모바일이 서비스 중인 통신 전문 토론의 장 ‘모해’의 기능을 대폭 개편했다고 16일 밝혔다.
모해는 통신 서비스의 복잡한 용어의 해설이나 모르고 지나쳤던 혜택과 같은 정보를 공유하고, 고객이 남긴 의견을 자사 서비스에 반영하는 등 아이즈모바일과 고객, 고객과 고객 간의 의견을 나누는 일종의 정보 공유 서비스다.
이번에
‘바로고’와 제휴...원칩 구매 고객에 2시간내 배달
LG유플러스는 배달 대행 플랫폼 '바로고'와 제휴해 U+알뜰폰 공용 유심 '원칩'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2시간 내로 배달하는 '지금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알뜰폰 사업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유심을 구매한 고객은 원하는 배송지에서 2시간 안에 원칩을
LG유플러스가 지난해 경영성과급을 기본급의 360%로 책정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사내공지를 통해 경영성과급을 기본급의 360%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올해 성과급은 지난해 영업이익을 달성한 재무목표 뿐만 아니라 경쟁지표, 미래성장 준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라며 "이러한 성과지표에 따라 전년보다 지급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