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CC 합의 이후 해조류 탄소흡수 제도화 본격화국가 온실가스 흡수계수 등록 절차 따라 MRV 체계 구축
해조류가 2028년부터 국제적으로 ‘신규 탄소흡수원’으로 공식 인정될 예정인 가운데 정부가 해조류 탄소흡수량을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에 반영하기 위한 측정·보고·검증(MRV)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14일 한국수산자원공단에 따르면 해조류는 바
탄녹위, 2023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점검 결과 등 의결온실가스 감축실적 등 담은 '격년투명성보고서' UN 첫 제출
지난해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총배출량은 6억2420만 톤으로 목표 대비 6.5%를 초과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령 직속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탄녹위)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전체회의에서 이러한 내
올해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를 시행하는 업체는 우리ㆍ국민은행, 한화 등이 새로 포함된 584개로 지정될 전망이다.
환경부는 올해 온실가스ㆍ에너지 목표관리제를 시행하는 업체는 지난해보다 94곳이 증가한 584기업이 지정될 전망이라고 10일 밝혔다. 특히 올해에는 우리은행을 비롯해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한화, STX중공업, 한진중공업 등이 신규 지정 관리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