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대학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하계 대학 총장세미나에 김창경 전 대통령직 인수위원이 ‘교육과학특보’ 직함으로 기조 강연에 나선다. 김 전 인수위원의 내정이 사실로 드러난 것이다.
24일 대교협은 6월 23일과 24일 대구에서 ‘대학교육의 발전방향과 대교협의 과제’라는 주제로 하계 대학 총장세미나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 김 전 인수위
SK하이닉스가 소비자용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 제품을 정식 출시했다.
SK하이닉스는 PCI-Express 4.0(4세대 PCIe)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SSD인 플래티넘 P41을 글로벌 출시에 앞서 국내 공식 대리점에 최초로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플래티넘 P41은 SK하이닉스의 소비자용 SSD로는 최초로 4세대 PCIe를 기반으로 한 N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9일 문재인 정부의 잘한 점에 대해 “윤석열 당선인과 최재형 감사원장 같은 분들이 임명된 것 자체가 잘 된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김종배의 시선집중’ 라디오 전화 인터뷰에서 “역사적으로 문재인 정부 입장에서 뼈아플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저희 국민의힘은 문재인 대통령이 그들을 인사하고 지켜주지 못한 상황
미친 물가다.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따뜻한 밥 한 끼라도 해드리고 싶어 장을 봤다. 고기와 채소 몇 가지를 샀더니 30만 원이 훌쩍 넘는다. 이럴 바엔 그냥 식당으로 가는 게 나았을까 싶지만, 냉면 한 그릇에 1만 원이 넘는다니 외식물가도 만만치 않다. 여기에 양가 부모님 용돈까지.
어버이날뿐인가. 얼마 전 어린이날도 만만치 않았다. 자전거를 갖고 싶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차세대 UFS(Universal Flash Storage) 4.0 규격의 고성능 임베디드 플래시메모리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국제 반도체 표준화 기구 JEDEC®은 3일(현지시간) 삼성전자의 UFS 4.0 규격을 승인했다. UFS 4.0은 데이터 전송 대역폭이 기존 UFS 3.1 대비 2배인 23.2Gbps(기가비피에스)로 빠르
프로 인듀어런스, 엔터프라이즈급 고품질 낸드 채용CCTV, 블랙박스 등 고해상도 영상 장치에 최적화
삼성전자는 성능과 내구성을 강화한 메모리카드 '프로 인듀어런스'(PRO Endurance)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보안카메라, 블랙박스, 보디캠 등과 같이 실내외 환경에서 장시간 동안 4K, 풀HD급의 고해상도 영상을 연속으로 녹화할
국민 10명 중 7명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사면에 찬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달 29일부터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12명을 대상으로 벌인 여론조사 결과 이 부회장에 대한 특별사면에 대한 찬성 응답은 68.8%로 집계됐다. 특히 찬성 의견은 반대(23.5%)보다 3배가량 높았다.
이 부회
대부분 MB정권에서 활약했던 공무원어공보단 늘공…정무적 기능에 우려도2실 5수석 전부 50·60…여성·청년 '제로'김성한 "튼튼한 안보 구현 위해 최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일 새 정부 대통령실 인선을 완료했다. 2실 5수석으로 이뤄진 대통령실에는 이명박·박근혜 정부 당시 활약했던 공무원 출신 인사들이 대거 기용됐다.
과거 보수 정권에서 활약했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청와대 국민청원’의 마지막 답변자로 나서 영상 답변을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이명박 전 대통령 사면 반대', '윤석열 당선인 집무실 이전 반대', '제주 영리병원 국유화' 등7개 청원에 대해 직접 답변했다.
첫 번째로 문 대통령은 ‘이명박 전 대통령 사면 반대’청원에 대해 답변했다. 문 대통령은 “청원인은 정치부패범죄에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5월8일 석가탄신일을 맞아 임기 마지막 특별사면 단행 여부를 놓고 고심하고 있다. 퇴임 전 결자해지 차원에서 이명박(MB) 전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을 사면해 달라는 각계의 요청이 쇄도하는가 하면, 지지층에서는 김경수 전 경남지사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사면을 요구하고 있어서다. 여권선 이
SSD 최초로 IP65 등급의 방수ㆍ방진 설계 최적화로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
삼성전자가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가진 포터블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T7 실드’(Shield)를 출시했다.
2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T7 실드는 2020년 CES 혁신상을 받은 ‘T7 터치’(Touch)의 후속 제품으로
삼성 포터블 SSD 최초로
문재인 대통령은 이명박(MB) 전 대통령과 김경수 전 경남지사,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 교수를 사면해야 한다는 각계의 요구에 대해 “사면은 대통령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한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25일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퇴임 전 청와대에서 열린 마지막 간담회에서 “사면은 사법 정의와 부딪힐 수 있어 사법 정의를 보완하는 차
외식가격공표제가 시행된 지 두 달을 맞았습니다. 치킨, 죽, 김밥, 햄버거 등 일상 먹거리 12개를 관리 품목으로 지정하고, 이를 취급하는 62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가격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홈페이지에 가격을 매주 공표하는 제도인데요. 과도한 가격 인상을 막고 물가를 관리한다는 취지는 좋아 보입니다만, 바라는대로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됐을까요? 꼭
날씨가 더워지면서 유독 답답하게 느껴지는 마스크. 마스크를 벗을 수 있을 날이 올까 싶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논의를 시작으로, 실내 착용까지 단계적으로 해제될 것이란 전망이다. 시민들은 반갑다는 반응이다.
하지만 웃을 수 없는 곳이 있다. 신종 코로나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이 대통령실에 교육과학기술과 중소벤처 분야를 더한 ‘교육과학수석’을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초대 수석으로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 과학기술교육분과 김창경 위원(한양대 창의융합교육원 교수)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인수위와 교육계 등 취재를 종합하면 이같은 방안이 부상 중이다. 익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 과학기술교육분과 A 위원이 교육 분야 국정과제 순위를 정하는 것과 관련해 “내 마음대로 내가 정한다”고 말했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8일 A 위원은 서울 창덕여중을 방문해 인공지능(AI)·디지털 인재 양성 간담회를 가진 직후 기자에게 “(교육 국정과제) 2호는 내 마음대로 정한다”고 밝혔다.
인수위 과학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가 발표할 교육 분야 1호 국정과제가 ‘지역 대학 활성화’인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인수위 핵심 관계자는 “인수위원회가 핵심 국정과제를 설정할 때도 공약을 토대로 우선순위를 정한다”며 “그간 의견 수렴을 해온 것을 토대로 당선인의 공약인 지역균형 발전과 맞물려 이것(지역 대학 활
이명박 전 대통령의 금융관은 '관치금융 탈피'였다. 규제를 완화해 민간주도로 경영해야 한다는 거였다. 이때 '산업은행 총재' 명칭도 '산업은행장'으로 바뀌었다. 공식 회의에서 "산업은행장이 자신을 총재로 부르는 것에 부끄러움을 느껴야 한다"고 질타하면서다. 이 무렵 한국은행 총재 명칭도 은행장으로 바뀌는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왔다. 은행 등 금융사를
보수 여성단체 여협, 1월 여가부 확대·개편 주장보수 싱크탱크 한반도선진화재단, 양성평등가족부 제언전문가 "보수단체 의견을 꺾기 쉽지 않을 것"尹 특별보좌역 김정재 "여가부 폐지보단 기능 제대로 해야"과거 MB 당선인 시절, 여가부 폐지안…여성운동가 반대로 무산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정부조직개편 TF가 본격 가동되면서 최대 쟁점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공약
"김부겸 총리직 유임은 별개 사안"尹·文 회동서 "집무실 이전 협조 의사 피력""MB 사면 거론안 돼…대통령 고유 사안""소상공인 피해 지원 위해 추경 협력 공감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측은 29일 총리 후보자 지명 시기와 관련해 "4월 초 발표를 위해 노력하겠다. 1일은 넘기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김은혜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