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은 AP위성에 대해 20일 위성 통신칩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사물통신(M2M) 시장에 진출해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재윤 연구원은 "투라야(Thuraya)향 신규 단말기 공급과 군정찰위성 신규 수주로 실적 우상향을 기대한다"며 "위성 통신칩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M2M 시장 진출,
1957년 러시아는 세계 최초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를 발사했다. 한국은 30년이 지나서야 항공우주연구원(KARI)을 설립하고, 우주개발 사업에 뛰어들었다. 2016년 기준 세계우주산업의 시장 규모는 3391억 달러(약 360조 원)에 달했지만 우리나라는 시장점유율 1%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류장수 AP위성 대표는 “위성은 기술집약적 산업
AP위성은 미루시스템즈와 아프리카 국가에 개표결과전송단말기(RTS)를 개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6일 AP위성에 따르면 암호화 및 SW를 제외한 HW단말기 납품으로 계약금액은 339만5000 달러(약 38억원)다. 개표결과전송단말기(RTS) 7000대는 오는 11월 28일까지 공급할 예정이다.
AP위성은 5G 통신, 블록체인 기술의 융합으
AP위성이 2분기에도 큰 폭의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AP위성은 2분기 개별 기준 매출액 119억7900만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78.5%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7억2100만 원으로 같은 기간 흑자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1분기에 이어 성장세를 보이는 것은 위성 휴대폰을 개발 납품하는 위성단말기 사업부의 매출이 성장
AP위성은 위성통신망 및 지상통신망 겸용 선거 개표결과 전송 단말기가 이라크 총선거에 적용됐다고 18일 밝혔다. 그 동안 문제점으로 제기돼 온 투표 기간 단축 문제를 해결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사물 간 통신기기(M2M) 장비인 선거용 전용 단말기 1만여 대는 미루시스템즈를 통해 이라크 중앙선거위원회에 납품된 바 있다.
AP위성 관계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정지궤도 위성인 천리안위성 1호의 운영기간을 2020년까지 연장한다고 밝히자, AP위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회사는 천리안위성 1호 개발 사업에 참여했다. 과기정통부는 후속 정지궤도 위성으로 기상관측용 천리안위성 2호도 개발하고 있다. 올해 위성 무선단말기 및 위성 제조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AP위성의 사업 현황을 들어봤다.
코스피 상장기업 유엔젤이 10억 원 규모의 기타 판매ㆍ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인도네시아 Telkomsel M2M G/W Enhancement 및 SCEF 공급계약 (SUPPLY CONTRACT of M2MGW Solution & SCEF)'이며, 계약 발주처는 'PT.UANGEL Indonesia', 계약 기간은
AP위성이 달 탐사 위성 등에 참여한 연구원과 사원 43명에게 자사주를 무상으로 지급한다.
위성 개발 제조 업체 AP위성은 19일 자사주 4만8500주를 임직원 성과급으로 지급한다고 공시했다. 지급되는 주식 가격은 주당 8790원이며, 총 금액은 4억2631만5000원 규모다. 이번 자사주 지급으로 AP위성의 보유 자사주는 기존 7.0%에서 6.68%
현대페이는 오는 11월 30일과 12월 1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인사이드 핀테크 컨퍼런스 2017'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현대페이는 차세대 IoT 블록체인 플랫폼이자 가상화폐 수단인 ‘HDAC’의 국내 홍보 및 저변 확대를 '인사이드 핀테크 컨퍼런스 & 엑스포'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이를 통해 본격적인 국내 홍보 및 마케팅 활동에
엔텔스가 사물인터넷 빅데이터에 인공지능 기술 도입에 착수해 스마트시티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7일 오후 1시 31분 현재 엔텔스는 전일대비 9.72% 상승한 1만35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엔텔스는 최근 기계(M2M)간 IoT 정보 수집 솔루션에 인공지능 기술 도입을 위한 연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또한 빅데이터를 효율적으로 분
엔텔스는 최근 기계(M2M)간 IoT 정보 수집 솔루션에 인공지능 기술 도입을 위한 연구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엔텔스는 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IoT Gateway) 제공기업으로 사물에 접목한 센서들이 보내온 정보를 취합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빅데이터 알고리즘을 적용해 유의미한 데이터를 분석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빅데
더블체인은 영국 런던에서 최근 개최된 크립토 파이낸싱 2017(Crypto Financing 2017)과 런던 핀테크 위크(London Fintech week) 행사에 참가해 올 하반기 발표될 암호화 화폐 ‘Hdac’을 알렸다고 11일 밝혔다. 더블체인은 블록체인 개발사이자 소프트웨어 중소포럼 참가사다.
더블체인은 Hdac 기술 백서 0.8 영문
동문건설은 울산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울산KTX 역세권 M3블록 공사도급 가계약을 시행사인 대동종합건설과 지난달 31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사금액은 약 3000억 원 규모며 공사기간은 착공으로부터 45개월이다.
동문건설은 M3블록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최고 40층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 총 1340가구를 지을 계획이다. M3블록은 마지막 남
SK브로드밴드가 운영중인 온라인동영상제공서비스(OTT) ‘옥수수’가 다양한 콘텐츠와 안정적인 수익성 등을 인정받아 해외에서 인정 받고 있다.
SK텔레콤은 세계적인 통신 산업 전문 매체 라이트 리딩(Light Reading) 그룹이 수여하는 ‘리딩 라이트 어워드 2017’에서 자회사 SK브로드밴드의 옥수수가 ‘비디오ㆍ멀티미디어 부문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
[이투데이 차민영 기자]
키움증권은 4차 산업혁명 관련주에 대해 문재인 신정부 출범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며 IT 기업을 중심으로 한 중소형주 장세를 예상했다.
김상표 연구원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앞서 문재인 후보는 3가지 핵심 공약으로 △'혁신적 4차 산업 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엔텔스는 사물통신(M2M) 네트워크 시스템과 M2M 네트워크를 통해 사용자 단말기에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제공하는 방법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애플리케이션에서 M2M 또는 사물인터넷(IoT) 단말과의 네트워크 직접 구성 없이 실시간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T는 사물인터넷 플랫폼 ‘IoT 메이커스(Makers)’가 세계 통신 표준 단체 원M2M(oneM2M)의 공식 인증 시험을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획득한 인증은 사물인터넷의 기본 기능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통신 규격인 ‘릴리스 1’이다.
IoT 메이커스는 사물인터넷 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KT의 가정ㆍ산업용 IoT 사업
유블럭스는 8일 싱글모드 LTE 카테코리(Category) 1 모뎀 및 GNSS(글로벌 위성 항법 시스템) 위치추적 엔진을 탑재한 LARA-R3121 모듈을 발표했다.
이 모듈은 IoT 및 M2M 장치 전용으로 개발됐다. 액션캠과 같은 웨어러블 기기뿐 아니라 스마트 유틸리티 미터링, 연결형 보건 및 환자 모니터링, 스마트 빌딩, 보안 및 영상 관제, 스
현대카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현대카드 고메위크 19'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고메위크는 서울과 부산에 있는 유명 식당의 대표 메뉴를 현대카드 플래티넘 이상급 회원들을 대상으로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더 블랙, 더 퍼플, 더 레드, M2, M3 등 플래티넘 이상급 회원들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