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1742억 규모 미얀마 양곤 교량 사업 관련 LOA 접수
△코오롱, 계열사 코오롱인더스트리와 435억 규모 브랜드 사용권 거래
△코오롱, 계열사 코오롱글로텍과 56억 규모 브랜드 사용권 거래
△삼영무역, 주당 0.07주 주식배당 결정
△상신브레이크. 주당 100원 현금배당 결정
△금호에이치티, 70억 규모 CB 발행
△금호에이치티,
GS건설이 미얀마에서 교량 공사를 수주하며 미얀마 인프라 시장에 첫 진출했다.
지난 13일 GS건설은 미얀마 건설부로부터 약 1742억 원 규모의 ‘한-미얀마 우정의 다리(KOREA-MYANMAR Friendship Bridge) 교량 공사’ LOA (낙찰통지서, Letter of Acceptance)를 접수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수출입은행의 대외경
GS건설은 전날 발주처 MOC로부터 Korea-Myanmar Friendship (Dala) bridge Project 관련 구매동의서(LOA)를 접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공사금액은 약 1742억 원이다.
회사 측은 “미얀마 양곤 남단과 달라(Dala) 북단을 연결하는 총 연장 4325km의 도로 및 교량을 건설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효성중공업이 현대제철로부터 743억5000만 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설치공사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9월 분할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의 2.53%에 해당한다.
이번 계약에 따라 효성중공업은 현대제철 인천공장과 포항공장에 EPC(설계·조달·시공) 방식으로 ESS를 설치 및 공급한다.
효성중공업 관계자는 “해당 계약은 지난
SK건설이 지난 1월에 수주한 야우마따이 동부구간(Yau Ma Tei East)을 포함해 총 공사비 10억8000만 달러(약 1조2000억 원) 규모의 야우마따이 도로 전 구간 공사를 수행하게 됐다.
SK건설은 홍콩 정부 산하 도로관리청이 발주한 구룡 중앙간선도로(Central Kowloon Route) 내 야우마따이 서부구간(Yau Ma Te
대우건설은 쌍용건설과 함께 지난 3월 LOA(낙찰의향서)를 접수한 싱가포르 WHC 종합병원의 본 계약을 지난달 31일 싱가포르 현지에서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싱가포르 보건부(MOH)가 발주한 WHC(Woodlands Health Campus)는 싱가포르 북부 우드랜드 지역에 지하 4층~지상 7층, 6개동으로 들어서는 1800병상 규모(연면적 24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7일 UAE 국영정유회사인 아드녹 리파이닝(ADNOC Refining)으로부터 3조4000억 원(31억 달러) 규모의 원유처리시설(CFP·Crude Flexibility Project) 프로젝트에 대한 낙찰 통지서(LOA·Letter of Award)를 접수했다고 8일 공시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번 프로젝트를 CB&I 네덜란드와
삼성엔지니어링이 UAE에서 초대형 정유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은 8일 UAE 국영정유회사인 아드녹 리파이닝(ADNOC Refining)으로부터 3조 4000억 원(약 31억 달러) 규모의 CFP (Crude Flexibility Project: 원유처리시설) 프로젝트에 대한 LOA(Letter of Award: 낙찰통지서
국내 건설사들이 해외에서 새해의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지난해 2월 달성했던 20억 달러 수주액을 1월 중순에 넘어선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중동에 편중된 실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국내 건설사의 해외 수주금액은 지난 16일 20억 달러 선을 돌파했다. 지난해보다 2주 앞당긴 기록이다. 17일 기준 해외 수주액은 23억26
현대엔지니어링이 베트남 전력플랜트 시장 공략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6일 현대엔지니어링은 베트남 롱손 페트로케미칼(Longson Petrochemical)로부터 롱손 석유화학단지 유틸리티 플랜트 사업에 대한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공사금액은 약 3억2천만불(원화 약3684억원) 규모다.
이 사업은 호치민시에서 동남쪽으로 약 100km
한솔신텍은 현대엔지어링에 HP STEAM BOILER for Uzbekistan Gas-to-Liquids Project 낙찰통지(LOA) 취소 접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프로젝트 사업주인 OLTIN YO'L GTL이 한솔신텍의 우즈베키스탄 지역 납품실적 미보유로 보일러 공급업체로 승인이 불가함을 현대엔지니어링에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이란 사우스파12 2단계 확장공사’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이란 재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2005년 현대건설이 준공한 ‘이란 사우스파 4·5단계 가스처리시설 공사’에 함께 참여한 후 13년만이다.
지난 12일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현대엔지니어링 성상록 사장 및 김창학 부사장, 아쉬가르 아레피(Asghar AREFI) AHDA
대림산업은 터키 차나칼레 프로젝트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관련한 언론 보도에 대해 “현재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터키 차나칼레 교량 건설 공사 입찰에 참여하고 있다”며 “본 입찰과 관련하여 당사는 공시일 현재 발주처로부터 공식적인 낙찰통지서(LOA)를 수령하지 않았으며, 향후 낙찰통지서 수령시 또는 계약체결시 관련 내용에 대해 재공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31일
현대로템은 이집트 카이로 3호선 32편성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관련해 "카이로터널청과 카이로 3호선에 대한 공급계약 입찰에 참여하고 있다"면서도 "현재 발주처로부터 공식적인 낙찰통지서(LOA)를 수령하지 않았으며, 향후 발주처로부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확정 통보시 재공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은 19일, 574억 규모의 요르단 나우르 하수처리장 증설공사 사업의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해 12월 659억 원 규모의 스리랑카 데두루 오야 수처리 사업에 이은 한달 만에 2건의 해외수주를 달성한 것이다. 요르단 수도청이 발주한 이번 사업은 나우르 지역의 하수처리장을 증설, 공급하는 프로젝트로 공사기간은 24개월이다
코오롱글로벌은 요르단 수도청(Water Authority of Jordan)으로부터 요르단 나우르 하수처리장 공사 사업 LOA를 접수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573억8258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89%에 해당한다. 코오롱글로벌은 향후 본계약을 체결할 경우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대림산업은 도시정비사업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두고 연말 대형 수주까지 거두며 기분 좋은 마무리를 했다. 새해 들어 대림산업은 국내 건설사들의 새로운 개척지로 꼽히는 동남아 지역에서 새로운 수주전에 나선다.
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림산업은 최근 필리핀 대기업인 JG 서밋 홀딩스(JG Summit Holdings)가 추진하는 납사분해시설(N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