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등기우편으로 불리는 샵(#)메일의 서비스 확산을 위해 산업계가 나섰다.
대한상공회의소는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과 11일 대한상의회관에서 ‘샵메일 활용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샵메일은 기존 전자메일 앳(@) 대신 샵(#)을 사용하는 것으로 우리 정부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된 한글주소체계다.
사용자 본인확인, 문서
관세청은 중계사업자인 (주)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을 통한 수출입화물 통관진행정보, 수출이행내역 등 통관정보 제공을 중단하고, 직접 수출입업체 등에게 제공하는 방식으로 전면 개편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관세청은 통관정보를 무료로 직접 제공함으로써 무역업계의 비용 부담 경감과 서비스의 개발·변경 신속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관
한국과 페루 장관이 만나 산업 및 에너지자원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은 호세 루이스 실바 마르띠놋(JOSE LUSI SIVA MARTINOT) 페루 통상관광부 장관과 11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양국간 산업 및 에너지자원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MOU를 체결했다.
양국 장관은 전날 열린 한-페루 정상회담에서 공동 선언한
국내 최초로 러시아에 정보기술(IT)기반 의료시스템을 수출하게 된다.
지경부는 연세의료원과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 컨소시엄이 러시아 사할린 시와 디지털진단센터 수출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디지털진단센터는 병원의 각종 진단·진료지원 시스템, RFID, 스마트 기기 등을 연동해 환자가 한 곳에서 최상의 검진 서비스를
지식경제부와 KTNET(한국무역정보통신)는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김정관 2차관과 오영호 무역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KTNET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전자무역 발전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991년 설립된 KTNET은 무역 전자화를 통해 매년 5만1000여개 무역업체를 상대로 2억6000만건의 전자문서를 처리하고 있다.
무역협회가 KAIST, KTNET와 함께 실내 위치인식 산학 연구 센터를 설립한다.
한국무역협회는 KAIST, KTNET과 함께 와이파이 신호 기반 실내 위치인식 기술과 응용 서비스 개발 및 동 기술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무역협회-KTNET-KAIST간 산학협력 양해 각서'를 교환하고 세부 협정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에
앞으로 넓은 코엑스 지하 내에서 길 찾기가 쉬워질 전망이다.
한국무역협회는 와이파이 실내측위기술을 상용화해 지하 실내공간에서의 스마트폰용 위치 및 목적지 안내(네비게이션) 서비스인 '마이코엑스(myCOEX)' 애플리케이션을 이달 말부터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마이코엑스는 넓은 지하공간을 사용하는 무역센터에서의 모바일 안내서비스를 위해 무역협
소프트웨어(SW) 수출에 대한 정책 자문을 해나갈 'SW 해외진출 자문위원회'가 발족했다.
한국무역협회는 13일 오전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오영호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오해석 청와대 IT특보, 조석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장과 수출지원기관장, IT전문기관장, 업계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W해외진출 자문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수출·수입에 관련된 요건확인업무가 전면 온라인화됐다.
이로써 무역업체들은 수출입유관기관들을 직접 방문하는 대신 전자무역시스템을 통해 수출입요건확인서를 신청해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한국무역협회는 11일 전자무역 전담 자회사인 KTNET과 공동으로 전자무역 방식에 의한 수출입요건확인서 발급기관을 종전 31개에서 36개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국내의 운영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공인전자문서보관소' 표준안을 제주에서 열리는 'ISO/TC46 문헌정보분야 국제표준화회의'에서 신규 제안했다고 10일 밝혔다.
공인전자문서보관소란 기업, 은행, 신용카드사 등이 의뢰한 전자문서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그 내용과 송수신 여부를 증명해 주는 공신력 있는 제3의 기관이다.
한국무역협회 사공일 회장이 고객만족의 기치를 내건 무역협회의 효율적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작년 2월 취임 이래 무역업계 지원 효과 위주의 사업 집중에 주력해 온 사공일 회장이 연초부터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후속 인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무역협회의 이번 조직개편은 중소기업과 지방기업에 대한 현장컨설팅과 시장 개척 지원을 강화해 수출 회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 7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주관한 '제2회 기업사랑 마라톤대회'에 기업 관계자 4000여명이 모여 어려운 경제여건 극복의지를 다졌다.
특히, GS건설은 105명의 직원들이 참가해 최다 참가기업으로 선정됐고, 500여명의 종업원을 보유하고 있는 해운항만 물류 IT 전문기업 싸이버로지텍은 90여명의 가족이 참가하기도 했다. 이외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사업자가 연말까지 8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8개 사업자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것으로 예상된다.
공인전자문서보관소란 종이문서를 스캔해 디스크 스토리지에 보관하는 사업을 말한다. 기존 종이문서는 6개월 후 폐기해 관리비용을 절약할 수 있으며 스캔이 된 전자문서는 원본과 똑같은 효력을 지닌다.
9일 공전소 업
지식경제부는 28일 우즈베키스탄과 전자무역시스템 수출을 추진할 전담기관 지정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한국의 전담기관으로 지정될 KTNET는 1년간 우즈베키스탄에 전자무역시스템 구축을 위한 컨설팅 사업을 벌이고, 그 결과를 토대로 본사업 계약이 이뤄지게 된다.
우리 정부가 전자무역시스템 수출과 관련해
한국기계산업진흥회(기산진)는 학술연구용품 및 환경오염측정분석기기용품에 대한 국내제작곤란물품 온라인 확인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기산진은 "그동안 국내제작곤란물품 추천 업무를 오프라인을 통해 발급했지만 KTNET(한국무역정보통신)와 '전자민원서비스 이용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9일부터 온라인과 병행 발급함에 따라 추천대상기관들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