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취업청탁 의혹’도 함께 불송치 결정
6‧1 지방선거 당시 재산 축소신고 의혹 등으로 고발된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를 결정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더불어민주당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김 수석을 고발한 사건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민주당 경기도당은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5월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 후보가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의 재산 신고 축소 의혹을 제기했다.
김동연 후보 선대위는 25일 “김은혜 후보가 선거공보에 재산을 허위로 축소 기재했다”며 이의제기서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했다.
선대위에 따르면 “김은혜 후보가 배우자 재산으로 선거 공보에 기재한 강남구 대치동 건물의 실제 가액이 173억6194만 원에 달함
이공계 전공자들이 관심 가질만한 기업들의 채용 소식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기계·전기전자·IT 등의 전문 기업인만큼 업무 특성상 이공계 전동자들을 우대한다. LS산전· KT 등 굵직굵직한 기업 공채가 다음 주에 시작되니 다이어리에 날짜를 꼼꼼히 챙겨두자.
LS전선이 상반기 글로벌 리크루팅을 진행한다. 모집대상은 해외대학 이공계열 석·박사 재학생 및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