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빈 제9대 한국중부발전 사장이 26일 취임했다.
김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30여 년 전력산업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열린 자세로 내외부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CEO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어 "발전산업 전문지식과 기본에 충실하고, 구성원들의 역량집중을 통해 격변의
한국중부발전은 경기침체도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다각도로 힘쓰고 있다.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경제 살리기 대책단'을 출범하고, 방역물품 지원봉사, 착한소비 운동을 진행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대책단을 통해 중부발전은 소상공인 등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한 긴급자금 164억 원을
한국중부발전이 안전문화 혁신과 협력기업과의 상생 강화를 통해 ‘2021년 산업재해 근절 원년의 해’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중부발전은 현장의 작업계획 단계부터 작업종료 시까지 철저한 사전검토와 현장 조치 확인을 위해 발전회사 최초 안전작업허가제(PTW·Permit To Work)를 도입·시행하고 있다. 전 사업소 현장안전팀을 신설했고 발전현장에서 시행되는
한국중부발전 'KOMIPO 산타 봉사단'은 설 명절을 맞아 이달 1~10일을 '설맞이 행복 나눔 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전 사업소에서 봉사활동을 추진한다.
중부발전은 이번 설 명절 봉사활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복지 취약계층을 동시에 지원한다.
충남 보령 'KOMIPO 산타 봉사단 본사 지회'
한국중부발전은 대한상선, 에이치라인 해운과 5일 보령발전본부에 정박 중인 선박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 감축을 위한 육상전력공급설비 준공식을 열었다.
선박이 하역부두에 정박해 있을 때 선박에서 필요한 전기는 벙커C유 보조엔진을 통해 생산해 왔으나, 이 과정에서 대기오염물질이 배출되는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육상의 발전소로부
"KOMIPO 뉴딜 종합 추진계획은 내부적으로는 구조적인 대전환을 의미하며 대외적으로는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한다는 각오를 담았다"
한국중부발전은 최근 발표한 'KOMIPO 뉴딜 종합 추진계획'에 대해 이 같은 의미를 부여했다. 추진 계획의 골자는 2024년까지 4조5000억 원을 투자, 신규 일자리 7만3
한국중부발전이 7일 본사 강당에서 KOMIPO 뉴딜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KOMIPO 뉴딜 추진위원회는 CEO를 위원장으로 50명의 사내 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내년 1월까지 12개 범주의 39개 세부추진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위원회의 운영목적은 분과별 사업의 상호 검토를 통해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단시간 내 큰 효과를 낼 수 있
김제시 내 산업단지와 농공단지의 태양광발전사업을 위해 한국중부발전과 김제시가 손을 잡았다.
중부발전과 김제시는 23일 중부발전 본사에서 '김제시 산업단지·농공단지 태양광발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중부발전과 김제시는 김제시 내 산업·농공단지에 태양광발전사업으로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구축 및 공공에너지 자립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중부발전이 한화에너지와 손잡고 미국 태양광 연계사업을 수주했다.
중부발전과 한화에너지는 미국 네바다주에서 추진 중인 볼더 태양광 3단계 발전사업 전력구매계약(PPA)을 '네바다 에너지'와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볼더 태양광 3단계 발전 사업은 네바다주 내 연간 3만6000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대형 프로젝트다. 태양광 128MW
한국중부발전은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화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KOMIPO 기술연구원의 분야별 전문가와 국·내외 사업소 설비 담당자 간 비대면(Untact) 기술지원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KOMIPO 기술연구원은 사업장별 설비 문제점 및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국내사업소 대상 7대
한국중부발전이 환경설비 설치·개선 등에 지난해까지 5600억 원을 투입해 2015년 대비 대기오염물질을 68%인 2만4000톤 줄였다.
중부발전은 지난해 기준 저유황탄 비중을 85%까지 확대하고, 보령 7호기 및 신보령 1호기 탈황설비 용량을 늘리는 등 성능을 보강했다.
특히 보령 3호기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설비를 도입해 황산화물 5ppm, 질소산
한국중부발전은 올해 10월 4일까지 2019년 하반기 정규직 채용을 위한 입사지원서를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역대 최대 규모인 130명이다.
채용절차는 1단계 직무적합도평가, 2단계 직무능력평가, 3단계 심층면접을 통해 직무능력을 검증하는 스펙초월 방식으로 진행한다.
선발분야는 사무, 정보통신, 발전기계, 발전전기,
한국중부발전이 지역 사회와의 상생 협력에 앞장서고 있다.
중부발전은 2월 ‘지역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라는 상생 협력 비전을 발표했다. 지역 사회와의 공동 성장 기반을 마련해 사회·경제·환경 등 각 분야에서 공기업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 협력 사업을 맡을 전담 부서를 신설했다.
중부발전의 상생 협력 사업 중 가
한국중부발전은 23일부터 내달 8일까지 '2019 KOMIPO 대국민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참신한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좋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것이다.
공모전 주제는 △중부발전 고유 사업(발전업)과 관련된 코미포형 일자리 △4차 산업혁명 및 기술 혁신을 활용한 미
한국중부발전은 19일 가상현실(VR)기술 기반의 안전체험교육시스템 전사확대 사업에 착수했다.
중부발전의 재해근절을 위한 종합 안전관리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VR 안전체험교육시스템을 전 발전소에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스템은 산업재해 중 사상자 비율이 높은 추락, 충돌 등의 재해 상황과 유사한 안전체험 및 위험요
한국중부발전은 이달 13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청년 에너지드림 리그'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
공모 분야는 에너지 신산업과 사회적 가치 향상, 두 가지다. 만 39세 이하 청년은 누구나 공모전에 지원할 수 있다.
중부발전은 8월 최종 수상작을 정하고 우수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부발전 홈페이지(www.komipo
한국중부발전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뛰고 있다. 특히 해외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협력사의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해 인건비 부담을 분담하고 있다.
중부발전은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2015년 ‘K(KOMIPO·중부발전의 영문 약자)-장보고’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기술
한국중부발전은 내달 12일까지 2019년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을 위한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채용 인원은 50명으로 발전 기계 21명(일반 11명, 보훈 2명, 장애 8명), 발전 전기 21명(일반 11명, 보훈 2명, 장애 8명), 발전 화학 8명(일반 4명, 보훈 1명, 장애 3명) 등이다.
선발 방식은 블라인드 기반 직
한국중부발전은 18일 제주폐가살리기 사회적 협동조합과 제주 구도심지역 활성화를 위한 '쌀랩(Sal·Lab) with KOMIPO(이하 쌀랩)' 개소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개소한 쌀랩은 ‘일상생활의 실험실’이라는 뜻의 리빙랩(Living-Lab)으로, 사용자 주도로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플랫폼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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