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는 올해 첫 해외건설 수주플랫폼 본회의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해외건설 수주플랫폼 회의는 해건협 주도로 한국플랜트산업협회, 정책금융 기관인 한국수출입은행 및 한국무역보험공사, 해외 투자사업 지원기관인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주요 해외건설 기업 대표들이 모여 해외건설 관련 각종 현안과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정부가 글로벌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이하 PIS) 펀드 일부를 조기 출시하는 등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외 수주 확대를 위한 적극 지원에 나선다.
5일 국토부는 이달 중순 2000억 원 규모의 PIS 펀드를 조기 출시(제안형 펀드)한다고 밝혔다.
PIS펀드는 해외건설 수주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 등이 손을 잡고 플랜트·건
지난해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건설 수주액이 300억 달러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중 무역분쟁 등 대외 불확실성의 지속된데다 주요 텃밭이었던 중동 발주가 감소하는 등 대외 수주 환경이 악화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액은 전년(321억 달러)보다 31% 감소한 223억 달러를 기록했다. 2015년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 수주 현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해외건설협회의 해외 수주액 통계가 한 달 넘게 비공개 상태다. 13년만에 최저 수준까지 떨어진 해외 수주액을 통계 기준을 바꿔 조금이라도 수치를 끌어올려 충격을 최소화하고, 바닥으로 떨어진 해외 수주에 대한 지원책을 함께 내놓으려는 정부의 고민이 담겨있는 것으로 보인다.
4일 국토교통부와 업계
삼성자산운용이 1조5000억 원 규모 ‘PIS펀드’ 위탁운용사를 선정했다.
28일 삼성자산운용에 따르면 글로벌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 펀드(이하 PIS펀드) 주간운용사 자격으로 각 부문 하위펀드 운용사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투자자 모집에 나섰다.
PIS펀드의 부문별 하위펀드 운용사로는 플랜트에 한화자산운용, 인프라에 KDB인프라자산운용, 스
우리나라 기업이 방글라데시에서 92억 달러 상당의 도로·철로·송전선로 개발에 우선사업권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향후 별도의 공개입찰(Open Bidding) 절차 없이 단독으로 방글라데시 정부와 사업조건을 협의하고 계약을 맺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방글라데시 정부와 협의를 통해 우리 기업이 도로·철도·송전선로 등
올해 증시에 데뷔한 새내기주들의 평균 주가 상승률이 지난해에 비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통상 ‘수익률 안전지대’로 여겨졌던 공모주 시장 인식과는 다른 양상으로 한 해를 끝마친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상장기업 수, 공모금액 규모 등 양적인 측면에선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한 수준을 보였다.
24일 한국거래소 기업공
한국신용평가는 23일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의 신용등급을 ‘AAA(안정적)’로 신규 평가했다.
한신평은 정부의 직∙간접적 지원가능성과 영위사업의 정책적, 경제적 중요성 등을 감안하면 KIND의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
KIND는 2018년 6월 8일 설립됐다. 해외 인프라·도시개발사업 발굴, 개발, 금융지원 등을 통한 국
24ㆍ26일 코스닥 상장을 앞둔 메탈라이프와 천랩을 제외하고 모든 IPO 예정 기업이 상장을 마치면서 올해 공모주 시장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주선인 실적 면에서는 공모금액 규모와 주선기업 수 등 모든 면에서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의 양강 구도가 이어졌다.
다만 인수 수수료 부문에선 키움증권이 적은 기업 수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수료율로 3위를 차
해외건설협회는 5일 ‘2019년도 하반기 해외건설업계 부서장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해외건설 주요 업계의 해외사업 담당 부서장, 국토교통부,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주요 해외건설 업계의 올해 수주 동향을 점검하면서 내년도 수주 전략과 계획을 공유했다.
한국거래소가 모바일 공시시스템(mKIND)를 오픈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투자자들이 기업공시에 쉽게 접근하고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모바일 공시시스템(이하 mKIND)를 재구축했다.
새로운 mKIND는 모바일 사용자들의 급증에 따른 트렌드를 반영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연게 및 실시간 공시 알림서비스 등과 같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는 총 1.5조 원 규모의 글로벌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 펀드(이하 ‘PIS 펀드’)의 모펀드 주간운용사 선정 결과 삼성자산운용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자산운용은 올해 상반기 말 기준 운용 자산 규모 250조 원으로 업계 1위이며, 해외 인프라펀드 운용 경험과 역량 면에서
대원은 베트남 중부지역에 있는 중꿧(DungQuat) 경제구역 내 119ha가량의 부지 인프라 공사 및 도시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중꿧 경제구역 도시개발 프로젝트는 축구장 170개 면적에 해당하는 사업부지에 도로ㆍ상하수도ㆍ전력시설 등 인프라 공사를 하는 1단계 사업과 8000세대 규모의 아파트ㆍ쇼핑몰ㆍ병원ㆍ학교ㆍ공원 등이 들어서
한국전력기술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ㆍ코이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31일 경기 성남시 코이카 사무소에서 해외 신재생에너지 및 노후발전소 현대화 사업협력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세 기관은 신남방ㆍ신북방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과 개발도상국 간 상생 발전을 위해 해외 사업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전기술은 기술 총괄과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26일 케냐 나이로비에서 한국 정부 및 케냐 정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케냐(아프리카) 인프라협력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베트남에 이어 네 번째 해외인프라협력센터다.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김성호 해외건설정책국장, 케냐 교통부(Ministry of Transport
한국수출입은행은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방글라데시 인프라 투자 프로모션(Bangladesh Infrastructure Investment Promotion)’을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 기업의 방글라데시 인프라 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다.
수은과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HSBC, 셔먼 앤 스털링(Shearman
우리나라의 기업인수가 재무비율을 되레 악화시켰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이는 미국 등 선진국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정부주도 등 비효율적인 기업 인수합병(M&A) 관행이 이같은 결과를 초래한 것으로 보인다.
1일 조은아 한국은행 국제경제연구실 부연구위원이 발표한 ‘기업인수의 재무적 성과: 한국의 사례’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상장기업의 기업인수 2년간
국토교통부가 고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되는 해외투자개발사업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1조50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 펀드(PIS)’ 투자협약식을 27일 개최했다.
PIS펀드는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 등이 손을 잡고 플랜트, 건설, 스마트시티 분야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다. 이는 해외건설 수주가 국제유가의 불확실성 등으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창립 1주년을 맞아 25일 포시즌스 호텔에서 해외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국내 주요 건설사 CEO 초청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림산업, 대우건설, 삼성엔지니어링, 쌍용건설, SK건설, GS건설,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현대엔지니어링 등 10여 개 해외 진출 건설사 대표가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