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가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에 진출한다.
KGC인삼공사는 맞춤형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지털 헬스케어앱 서비스 ‘케어나우 3.0’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케어나우 3.0은 빅데이터, 인공지능을 토대로 사용자의 건강검진 데이터, 건강설문, 유전자분석(DTC), 라이프로그 등을 정밀하게 분석한다.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은 물론 식이
코로나19 이후 세 번째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 시기 수험생들 건강관리는 필수이자, 관심도 높다. 식음료업계는 수험생의 면역력과 기억력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들(이하 건기식)을 선보이며, 할인 행사로 소비자 마음 잡기에 나섰다.
홍삼은 수험생들의 컨디션을 챙길 수 있는 대포적 선물로 꼽힌다. 한국건강기능
환절기 면역력 위한 ‘에브리타임’…기력보강 ‘황진단’까지 구매혜택 제공1000만 원 해외여행 상품권 등 정관장 고객감사 응모 이벤트 진행
KGC인삼공사가 ‘홍삼정 에브리타임’과 ‘황진단’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이달 23일까지 ‘정관장 10th·10%(텐·텐)’ 가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정관장 10th·10%(텐·텐)’ 프로모션은 환
홍삼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식품업계의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홍삼은 명절 선물로 최고로 꼽힌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지난 2020년 국내 건강기능식품시장(건기식)은 전년 대비 6.6% 늘어난 4조 9805억 원으로 사상 최대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홍삼은 전체 시장에서 30% 가까운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기록했다.
국내 대표 홍삼
정관장 홍삼톤은 홍삼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물론이고 추석 선물로도 제격인 제품이다.
홍삼 농축액을 주원료로 배합한 복합한방 액상파우치 브랜드인 이 제품은 1993년 출시 이후 30여 년 가까이 꾸준히 사랑을 받아오며 홍삼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2011년 연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한 후 지난 한 해에만 100만 세트가 판매됐다. 작년 기준으로 최근
식품업계가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사업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건기식 시장은 블루오션으로 평가된다.
30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국내 건기식 시장은 2016년 3조5000억 원에서 지난해 5조454억 원으로 급성장했다. 처음으로 5조 원을 넘어서며, 시장 규모가 5년 전 보다 20% 커졌다. 또한 올해는 5조5000
KGC인삼공사는 자사 원주공장이 건강기능식품업계 최초로 스마트해썹(Smart HACCP)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스마트해썹은 사물인터넷(loT)과 같은 기술을 활용해 식품안전정보를 디지털화하고 중요관리지점 모니터링을 자동화한 시스템이다.
기존 해썹(HACCP,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이 수기로 모니터링 데이터를 기록하고 관리하는 반면 스마트해
식음료업계가 추석 대목을 앞두고 명절 선물 공략을 위해 자사 온라인몰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28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식품 온라인 거래액은 8조634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1% 늘었다. 음·식료품이 16.6% 늘었고, 농·축수산물이 14.3% 증가했다. 선물하기 등 쿠폰 결제액은 올해 2분기 1조5984억 원으로 지난해 2분기보다 1
데이원스포츠가 운영하는 프로농구단 ‘고양 캐롯 점퍼스’가 창단했다.
25일 데이원스포츠는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공식 창단식을 열어 네이밍 스폰서와 구단명, 구단 마스코트를 발표했다.
고양 캐롯 점퍼스는 대우조선해양건설의 자회사인 데이원자산운용이 지난 5월 고양 오리온 프로농구단을 인수하며 탄생했다. 데이원자산운영은 스포츠단 운영을 위한 특수목적법인 데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이 누적 매출액 1조원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홍삼산업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KGC인삼공사는 2012년 9월 출시해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정관장 에브리타임’이 누적 매출액은 1조 2000억 원을 넘어섰고, 누적 판매수량은 4억 포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시간으로 환산하면 1초당 1.2포씩 팔림 셈이다.
‘홍삼정
KGC인삼공사가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인삼 계약재배 농가를 위해 인삼 수확시기를 앞당겨 ‘긴급구매’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KGC인삼공사는 최대 300㎜ 이상의 집중 호우로 인삼 해가림시설 손상과 인삼밭 침수 피해를 입은 원주, 철원 등의 강원 지역과 김포, 여주 등의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인삼을 조기 구매 해 농민 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번처럼
글로벌 종합건강기업 KGC인삼공사가 한국 홍삼을 중동에 알리기 위해 UAE(아랍에미레이트)를 거점으로 삼고 본격적인 공략에 나섰다.
KGC인삼공사는 최근 UAE에서는 ‘제 2회 KGC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UAE 내 정관장 브랜드가 입점된 대형 체인 약국 소속의 약사들이 참석했다.
중동 지역은
KT&G는 올해 2분기에 기존 궐련담배뿐 아니라 궐련형 전자담배가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해외 사업 역시 호조세를 띠며 3년 연속 연 매출 5조 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4일 KT&G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이 1조4175억 원으로 10.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3276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 늘었고
KGC인삼공사 정관장이 여름 여행을 준비 중인 MZ세대를 겨냥해 ‘홍삼정 에브리타임밸런스 찰칵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홍삼정 에브리타임밸런스 찰칵에디션’은 3만개 한정수량으로 정관장 직영 온라인몰인 정관장몰에서 판매 중이다. 이 제품은 에브리타임밸런스(10㎖*30포)에 필름카메라, DIY 스티커 등으로 구성된 한정판 제품이다. ‘에브리타임밸
DB금융투자는 13일 KT&G에 대해 모든 사업부문의 안정적 흐름이 지속되며 방어적 투자 매력이 상존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0만3000원에서 11만 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차재헌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코로나19 악영향 완화와 해외 궐련 수출 정상화, 해외 전자담배 판매량 증가, 해외 건기식 매출 회복 가능성 등을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피로회복과 면역력을 동시에 보강해주는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5일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국내산 6년근 홍삼에 정제수만을 더해 홍삼 본연의 맛을 부드럽게 느낄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베스트셀러다. 스틱형 파우치에 낱개 포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
BYC, 업계 최초 반려동물 속옷 출시…4일만에 완판ㆍFW상품도 준비풀무원ㆍ광동제약 반려동물 전용 영양식도 내놔
반려동물 시장이 커지면서 해외 브랜드와 애견업계 중심이던 관련 시장에 패션업계와 식품업계가 맞불을 놓고 있다. 속옷업계 최초로 BYC가 반려동물 전용 속옷을 내놨고, 풀무원과 광동제약은 반련동물 전용 영양식도 내놨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KT&G는 9일 윤리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그룹사 공통의 행동기준을 담은 ‘KT&G 그룹 윤리헌장’을 전날 선포했다고 밝혔다.
‘KT&G 그룹 윤리헌장’ 선포식은 백복인 KT&G 사장을 비롯해 KGC인삼공사, 영진약품, 코스모코스, KGC라이프앤진 등 국내 7개 자회사 대표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
KGC인삼공사가 국내와 해외에서 차이 나는 성적표를 받았다. 국내에서는 실적이 줄어드는 반면 해외에서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국내와 달리 해외에서 홍삼의 입지가 견고한 데 따른 영향이다. 문제를 해결하고자 KGC인삼공사는 국내에서 비홍삼 사업을 키운다. 해외에서는 신제품, 체험형 매장 등을 꾸준히 선보인다.
KGC인삼공사, 1분기 국내ㆍ해외 실적 엇
결국 아무도 ‘슥’(SK)을 잡지 못했다.
SK가 KBL에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프로농구 서울 SK가 모기업인 SK텔레콤의 장점에 딱 들어맞는 ‘스피드 농구’를 앞세워 1997년 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휩쓰는 통합 우승을 달성 한 것이다.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