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기업 이니텍이 자사 제품에 양자 알고리즘을 탑재한 제품을 국내 암호모듈검증제도(KCMVP) 인증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 측은 조만간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6일 이니텍 관계자는 “자사 소프트웨어 솔루션 '크립토'에 양자내성암호(PQC) 알고리즘을 탑재한 제품을 개발했다”며 “KCMVP 신청 결과가 조만간 나올 것으로 기
무선통신 보안칩 기업 라닉스가 양자내성암호(PQC) 핵심 알고리즘 기술을 적용해 출시한 반도체 시제품이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품 문의와 협력, 기술개발 의뢰 등이 활발하게 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라닉스 관계자는 "7월 양자 보안칩 시제품을 납품한 이후 테스트가 진행 중"이라며 "고객사의 제품 문의라던가 고유 지식재산
한컴그룹의 실질적 지주사인 한컴위드가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디지털 금융과 미래 기술 중심의 다각화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한컴위드는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3466억 원, 영업이익 25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64.6% 성장하고, 영업이익은 749.9% 급증하며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다. 2분기 역시 매출 1869억
한울소재과학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양자통신연구단과 양자암호 통신 인프라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공급은 8월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양자암호키 연동 및 양자암호 서비스화 장비 구축 사업’의 일환이다. 국가 보안 요구사항에 대한 시험 및 검증과 양자암호 기반 통신 서비스 실증을 위한 핵심 인프라에 활용될 예정이
ICT 예방정비·사이버 위협 대응 협력암호모듈 기술력 기반 보안 솔루션…정부 인증 획득 지원도 병행
한전KDN이 해상풍력발전단지의 사이버 및 물리적 보안 강화를 위해 민간과 손을 잡았다.
한전KDN은 최근 한빛해상풍력과 ICT 설비 예방정비 및 보안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340MW(메가와트) 규모의 한빛해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나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더블유에스아이, 웰크론한텍, 라닉스, 아이윈, 모니터랩, 수젠텍, 랩지노믹스, 아이윈플러스, 바이오로그디바이스, 한싹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더블유에스아이는 30.00% 오른 1703원에 장을 마감했다. 자회사인 이지메디봇이 로봇 자궁 거상기 '유봇(U-BOT)'을 올
정부 차원 암호모듈검증(KCMVP) 통과…‘양자암호 보안칩’ 확산 길 열어AI CCTV, 드론, AIoT 등 높은 보안성 요구되는 다양한 기기에 탑재 가능
SK텔레콤은 케이씨에스와 공동 개발 및 상용화한 '양자암호원칩(QKEV7)'이 국가정보원의 암호모듈검증(KCMVP)을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
KCMVP는 국가 및 공공기관의 중요 정보 보호에
우리넷이 SK브로드밴드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개방형 양자 테스트베드 구축·운용 사업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개방형 양자 테스트베드 구축·운용 사업을 통해 서울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경기 판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대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국가정보원(국정원)이 '일률적 업무망 분리 정책'에 대한 개선방안을 발표한다. 데이터 중요도에 따라 공공분야 업무망의 등급을 차등화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국정원은 11일 국제 사이버안보 행사인 CSK 2024에서 '대한민국 사이버 안보 정책 방향' 콘퍼런스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망 분리 유연화 정책안과 공공 분야에 적용되는 암호모듈검증제도(
과기부·NIA 주관 ‘양자 기술사업화 발굴 및 실증사업’ 국책사업 수행국방·치안 등 양자보안통신 필수인 분야로 진출 기대
SK브로드밴드는 업계 최초로 양자보안기술을 활용한 ‘드론 4K 영상’ 실시간 전송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SK텔레콤, 드론 제조사인 파인브이티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올해 2월 남극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4K
소니드의 자회사 디펜스코리아는 ‘서울 ADEX 2023’(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에서 인공지능(AI) 탑재 전투형 로봇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디펜스코리아는 경기도에 설립한 공장에서 로봇 및 총기를 직접 제조 중이다.
디펜스코리아는 최근 아랍에미리트(UAE) 방산업체 칼리두스(Calidus)로부터 한국 내 군수 장비에 대한 마케팅 및
드림시큐리티 컨소시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미래를 선도할 신융합 산업 분야에 대한 보안 적용부터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신기술 적용 융합서비스 보안강화 시범사업’을 수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주관기관인 드림시큐리티는 참여기관인 ㈜에델테크,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스틸리언과 함께 본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
코스닥 상장사 소니드의 자회사 디펜스코리아는 폴란드 국영기업 우카시에비치 산업자동화연구소(PIAP)가 개발한 로봇에 인공지능(AI), 자율주행, 폭발물 탐지 및 지뢰제거 등 자체 개발 기술을 애드온(ADD ON)하는 생산 설비 구축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디펜스코리아는 PIAP로부터 기술을 지원받아 6월 시흥 매화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에 로봇 배터
소니드가 폴란드 국영 우카시에비츠 산업자동화연구소(PIAP)와 산업재해방지 인공지능(AI) 로봇 및 군용/경찰로봇 공동개발을 위한 투자의향서(LOI)ㆍ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개발, 고도화 및 양산을 추진한다.
10일 소니드에 따르면 이번 LOI와 MOU를 바탕으로 양사는 산업재해방지 AI 및 군용/경찰로봇 공동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소니드-뉴코리아전자통신 컨소시엄이 서울시 도시기반 시설본부가 주최한 ‘2023 제1회 스마트 건설기술 설명회’에 참가해 공동 개발한 '안전정찰로봇'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시가 스마트 건설기술과 국가 사고 예방·재난 발생에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발굴하기 위해서 개최했다. 국가 안전과 사고 예방 및 재난 재해 대응에 관심
양자난수생성, 암호통신 기능 결합 특징
SK텔레콤이 양자난수생성 기능과 암호통신 기능을 통합해 제공하는 차세대 보안칩을 출시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23 현장에서 선보인다.
SKT는 SK스퀘어의 자회사인 IDQ, 보안기업 케이씨에스와 함께 개발한 양자난수생성기(QRNG) 칩과 암호통신기능의 반도체를 하나로 합친 ‘양자암호원칩’을 출시
“새 정부의 ‘디지털 플랫폼 정부’ 전환 의지에 따라 클라우드 저장소 솔루션 시장이 확대될 것입니다. 모코엠시스는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고도화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조천희 모코엠시스 대표가 신한제6호스팩과의 합병상장을 앞두고 1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코스닥 합병상장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2007년에 설립된 모코
한국조폐공사는 자체 개발한 스마트카드 칩 기반 차세대 암호모듈(KShell62 Crypto V1.0)에 대한 한국형 암호모듈검증(KCMVP)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국가정보원 암호모듈검증은 국가ㆍ공공기관 정보통신망에서 주요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사용되는 암호모듈의 안전성과 구현 적합성을 검증하는 제도다. 국가ㆍ공공기관에 도입되는 보안제품에
케이씨에스가 SK텔레콤 등과 손잡고 양자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는 소식에 가격상승 제한폭까지 올랐다.
케이씨에스는 25일 오전 10시 1분 현재 전날보다 29.92% 오른 838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SKT는 케이씨에스를 비롯해 비트리, 옥타코 등 국내 암호분야 기업들과 개발한 양자난수생성(QRNG) 관련 제품으로 국방·공공 사업과 글로벌 시장 진출
SK텔레콤(SKT)이 자사 양자암호 기반 전송암호화장비에 대한 국가정보원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SKT는 양자암호키 연동 국제표준을 만족하는 전송암호모듈로 국정원 암호모듈검증(KCMVP)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
이번 인증에는 순수 국내 암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티 크립토(T-Crypto)’를 적용했다. 최대 100Gbps 속도로 빠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