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태(24.신한금융그룹)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
김경태는 4일 일본 도쿄의 요미우리CC(파70.7천16야드)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대회인 JT컵(총상금 1억3천만엔)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로 4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205타를 기록, 공동 6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이로써 김경태는 한
올 시즌 상금왕은 김대현(22.하이트)과 배상문(24.키움증권) 중 누구?
일단 김대현이 유리하다.
‘공인 장타자’ 김대현이 14일 개막하는 한양수자인-파인비치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에 출전해 2008, 2009년 연속 상금왕을 차지한 배상문을 밀어내고 상금왕 쐐기를 박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모바일 게임 전문회사 컴투스가 4일 리얼 골프게임 '골프스타'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골프스타는 정식 서비스 이후 두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코스 '세쿼이아 C.C'와 신규 캐릭터 '이브', CPGA투어 및 도우미 캐디 등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한다.
또 각종 플레이 상황에 맞는 연습과 트레이닝이 가능하도록 구성된 '스타연
쌍용자동차가 오는 12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신한 동해오픈 골프대회’를 협찬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신한 동해오픈 골프대회’는 KPGA 최고 수준의 상금규모와 역대 최다 갤러리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메이저 골프대회로 체어맨 홍보대사인 PGA 소속 최경주 선수를 비롯해 JPGA 허석호 선수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