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국내 은행과 은행지주사의 총자본비율 모두 바젤Ⅲ 규제비율보다 높은 15%대로 조사됐다.
금융감독원은 13일 상반기 은행·은행지주사 BIS기준 자본비율 현황 발표에서 6월 말 기준 총자본비율은 15.48%라고 밝혔다. 기본자본비율과 보통주자본비율, 단순기본자본비율은 각각 13.38%와 12.83%, 6.61%로 조사됐다. 이는 이전 분
1800만 회원이 이용하는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NHN페이코로부터 5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중고나라는 지난달 JB우리캐피탈과 키움증권에게 50억원의 투자를 받은데 이어 한 달 만에 국내 대표 인터넷 기업인 NHN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투자까지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로써 중고나라는 2015년 국내외
JB금융지주가 이중레버리지비율 조정을 위해 자본 확충 등의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현재 자금 수혈이나 부채 감소가 이뤄지지 않으면 이중레버리지비율 권고기준 130% 초과로 금융감독원 제재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중레버리지비율 ‘130%의 마법’ = 이중레버리지비율은 자회사 출자 총액을 별도기준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이다. 금융지주사가 자회사 출자를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 운영사 큐딜리온이 ‘중고나라’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4일 밝혔다. 중고거래를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정체성을 공고히 하기 위함이다.
2003년 네이버 카페에서 시작한 중고나라는 안전하고 편리한 중고거래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2014년 전담법인 큐딜리온을 설립했다. 중고나라는 법인 설립을 설립한 뒤 20
NH투자증권은 최근 JB금융지주의 공매도 급증 사유에 대해 주가 방향성과는 무관하다고 분석했다.
4일 최창규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공매도는 주가 하락의 주범으로 언급되지만 주가 방향성과 무관한 공매도도 상당히 많다”며 “최근 JB금융지주 사례가 여기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JB금융지주는 광주은행과의 주식 교환을 공시했다. 현재 57%가량 보유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올해 하반기 신입행원 50명을 채용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7년 채용인원보다 30% 늘어난 규모로 최근 5년 이내 최대 규모이다.
모집분야는 지역인재분야, 일반인재분야, IT분야, 통계분야로 구분해서 모집할 예정이며, 특히 전체 채용인원 중 전라북도 지역인재를 70%이상 채용한다고 밝혔다.
31일 채용설명회를 시작으로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JB우리캐피탈과 키움증권으로부터 각각 30억 원과 20억 원 등 총 5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50억 원 중 JB우리캐피탈은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해 중고나라와 중고차 관련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이로써 중고나라는 2015년 국내외 벤처캐피털로부터 받은 시리즈A 성격의 80억
KEB하나은행이 금융지주에서 행장 후보를 여러 명 추천받기로 내부 규정을 바꾼다.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 작업에 호응하기 위한 명분 쌓기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지난달 금융지주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지배구조 내부규정’을 개정했다. 개정한 조항은 최고경영자(CEO) 후보자 추천 절차를 다룬 제36조다. 새 조항은
지방금융지주사들이 채용비리 사태와 대출금리 조작 등 악재 속에서도 상반기 양호한 실적 성장세를 거뒀다.
특히 이자이익이 늘어나는 추세에서 광주은행은 상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경남은행은 지방은행 중 유일하게 실적이 감소했다.
1일 BNK금융‧DGB금융‧JB금융지주가 발표한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실적을 종합하면 7422억 원으로 전년동기(67
JB금융지주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864억 원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9% 증가한 것으로 2013년 7월 지주 설립 이후 사상 최대 규모의 반기 실적이다.
JB금융은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의 안정적인 조달기반과 자산건전성을 바탕으로 리스크를 고려한 수익성 중심의 자산 포트폴리오의 효과적인 조정 등이 이익경쟁력을
◇증시일정
▲삼부토건 유상증자 ▲JB금융지주 실적발표 ▲티웨이항공 신규상장 ▲신라젠 CB 전환 및 스톡옵션 행사 ▲미국 테슬라 실적발표 ▲유럽중앙은행 비통화정책회의 ▲CJ합병 ▲한국콜마홀딩스 합병 ▲롯데쇼핑 e커머스 사업본부 공식 출범 ▲STX중공업 보호예수 해제
◇주요 경제지표
▲7월 소비자물가동향 ▲미국 6월 건설지출 ▲미국 7월 ADP
수협과 지방은행 등 5곳에서도 수십 건의 대출금리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금융감독원은 이들 은행의 자체 조사 결과를 통해 대출금리를 부당하게 산정한 사례를 확인했다. 그러나 일부 은행의 경우 자체 조사 결과를 ‘0건’으로 보고해 축소 또는 은폐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금감원은 이를 바탕으로 다음 주 현장검사에 나설 방침이다.
17일 금융권에
금융권 채용시장에서 저조한 장애인 채용 문제는 수년째 제자리 걸음이다. 장애인에게 금융산업은 서비스 이용과 함께 채용에 있어서도 여전히 진입하기 어려운 장벽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금융회사별로 가뭄에 콩 나듯 형식적이고 소규모로 진행되는 장애인 금융서비스 역시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시각장애인연합회 관계자는 16일 “시각장애
김한 JB금융지주 회장이 그룹 지배력 강화를 통해 증권사 인수합병(M&A)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채비를 갖췄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JB금융은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을 통해 광주은행 일반주주(비지배주주)가 소유하고 있는 43.03%의 주식을 매입, 10월 광주은행 지분을 100% 소유하게 된다. 지난 5월 JB우리캐피탈 완전 자회사화에 이어 지주
△대우건설, 2000억 원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참엔지니어링, 24억 규모 디스플레이 장비공급계약 체결
△동북아13호선박투자 주당 74.7945원 수입 분배
△대우부품, 2Q 영업익 12억5400만 원…전년比 11.7% ↑
△코오롱글로벌, 772억 원 규모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경인양행, 자사주 3만 주 처분
△포스코강판, 2Q 영업익
KB증권이 16일 JB금융지주가 광주은행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 것에 대해 주주가치에 긍정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000원을 유지했다.
유승창 KB증권 연구원은 "이번 광주은행과의 포괄적 주식교환은 보통주 자본비율의 하락 없이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광주은행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다는 점에서 수익성지표 및 재무안정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주최한 '제5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이 28일 성황리에 열렸다.
이투데이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이날부터 29일까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재테크·핀테크·창업'을 주제로 제5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철 이투데이 대표를 비롯해 손병두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김태영 전국은행연합회
DGB금융이 연내 미얀마에 현지 법인을 설립,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미얀마'로 이어지는 인도차이나 금융벨트를 완성한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DGB금융이 올해 안에 미얀마 현지 법인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DGB금융은 다음 달 이사회 의결을 통해 DGB캐피탈과 대구은행 중 어떤 자회사를 내세워 현지에 진출할 지 결정한다. DGB금융은 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