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은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ISO37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국제표준으로 부패방지 경영시스템(ISO37001)과 함께 대표적인 글로벌 준법경영시스템 인증이다. 기업이 법 준수 및 윤리경영 실천을 통해 잠재적 위험 요소로부터 조직과 임직원을 보호하는 체계를 제대
유한양행이 재무적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 및 계획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29일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1926년 창립돼 100년 기업을 앞둔 유한양행은 외형적 성장뿐 아니라 선도적 ESG 경영 실천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초 대표이사 직속의 전담조직 ‘ESG 경영실’을 신설했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최근 임직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가 주관하는 청렴윤리경영 교육을 신관 대강당에서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국민권익위가 주관하는 청렴윤리경영 교육은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방문교육이다. 교육 대상 기업 선정은 경영진의 참여도, 교육의 효과성을 고려해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조직에서 준법, 투명, 공정
NH투자증권이 환경경영 국제표준(ISO14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증 수여식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NH금융타워에서 정영채 대표이사와 한국품질재단 송지영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ISO14001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환경경영체계에 관한 국제표준인증으로, 기업이 환경경영 방침과 목표를 수립해 이를 달성하기 위한 조직적인
GC녹십자는 임직원들의 준법의식 내재화를 위한 ‘윤리 화분’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GC녹십자는 ‘윤리 화분’ 이벤트 룰렛에 참여해 윤리·준법 문구를 맞춘 임직원들에게 공기정화식물을 증정했다. 회사 측은 행사에 참여한 인원이 1300여 명에 이를 정도로 임직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GC녹십자는 기존 운영해오던 ‘준(Ju
대우건설은 12일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통합경영시스템 인증 우수기업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은 BSI에서 국제규격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우수한 경영성과를 달성한 회사에 수여한다. 대우건설은 통합경영시스템 운영을 통해 건설산업계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우건설은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요건에 따른
한화시스템은 국제 표준화 기구(ISO)에서 제정한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과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국제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30일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시스템 서울사업장에서 개최된 인증 수여식에는 한화시스템 어성철 대표와 공인인증기관인 한국경영인증원의 황은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IS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단순한 사회공헌과 친환경 실천 등을 넘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다양한 정보·환경 등 인증에 더해 사외이사 비율 확대와 독립성 강화로 경영 투명성 확보에 적극적이다. 또한 탄소배출 저감, 재활용 가능한 포장재 사용 등으로 환경 이슈에도 대응한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국
유한양행은 공인 인증기관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으로부터 준법경영시스템 ISO 37301 및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의 통합인증을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증식은 이날 서울 동작구 유한양행 본사에서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와 이원기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한양행은 2018년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보령(옛 보령제약)은 ESG경영 성과와 비전을 담은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홈페이를 통해 공개된 보고서에는 지난해 환경·사회·지배구조 측면에서 창출한 사회적 가치와 관련 성과가 수록됐다. 보령은 국내 이해관계자 뿐 아니라 해외 이해관계자와도 보령의 지속 가능성을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국·영문판으로 함께 발간했다.
회
동아에스티는 한국표준협회가 최근 실시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 사후관리심사를 통과했다고 9일 밝혔다.
사후관리심사는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 인증 후 시스템 운영 유지 및 점검을 위해 매년 실시된다. 지난해에 3년 단위로 실시되는 갱신 심사를 통과해 ISO 37001 재인증을 받았다. 이번 표준협회의 사후관리심사는 시작 회의, 부
제약사들이 달라졌다. 정장과 넥타이가 아닌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의 복장 자율화는 기본에 메타버스 등 가상현실을 통한 교육과 인공지능(AI) 면접으로 직원을 뽑는다. 스마트오피스 운영에 자율 출퇴근제, 재택근무 활성화 등 탄력적인 근무형태를 도입하고, 수평적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직급 호칭도 없앴다. [달라진 제약업계] 시리즈로 조직문화 혁신과 경쟁력 강화에
JW중외제약은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으로부터 ‘컴플라이언스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37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ISO37301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지난해 4월 제정한 국제 표준 인증이다. 회사 경영 전반에 발생할 수 있는 컴플라이언스 정책과 리스크 대응체계가 글로벌 수준에 부합하고 효과적으로 운영되는지 평가해 부여한다.
지난 2018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하 TIPA)은 청렴문화 확산과 윤리경영 정착을 위해 ‘청렴자율 실천과제’를 전사적으로 발굴해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청렴자율 실천과제는 4개 분야에서 총 48개가 발굴됐다. 대표적으로 △중소기업 R&D사업 수행기관 및 사업담당자 청렴교육 실시 △채용 과정에서의 투명성・신뢰성 제고를 위한 채용 현황정보 공개 △법인카드 사
제일파마홀딩스는 계열사 제일약품, 제일헬스사이언스와 함께 국제 인증기관 한국준법진흥원(KCI)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37001’에 대한 재인증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3개 회사는 2019년 전 계열사가 최초 인증받은 바 있다. IS0 37001은 반부패 경영시스템 분야 국제표준규격으로 매년 사후 심사를 통해 관리가 이뤄진다. 인
한국무역보험공사가 25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이 공동으로 개최한 '2022 반부패 써밋'에서 '반부패 어워드'를 수상했다.
UNGC는 기업·학계·시민단체 등 1만8000여 개 회원사가 가입 중인 UN 산하 단체로 반부패·인권·환경 등을 기업이 경영 활동에 내재화 하도록 권장하고 돕기 위한 활동을 한다.
북경한미약품이 지켜온 윤리경영 철학이 공신력 있는 국제 기관으로부터 인증받았다.
북경한미약품은 중국 제약업계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37001 인증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월에 열린 인증서 수여식엔 임해룡 총경리 및 북경한미약품의 팀장급 이상 60여명과 SGS 신빈(辛斌) 총경리가 참석했다. 이번 인증은 2025년 1월까지 약
동아에스티는 10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개최된 ‘2021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공시우수법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시우수법인은 한국거래소에서 자율 및 공정공시 등 공시 건수에 대한 정량평가와 공시인프라, 기업설명회(IR) 개최, 지배구조공시 등을 포함한 정성평가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동아에스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하는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공공기관의 자율적인 반부패 노력을 평가·지원함으로써 공공부문의 청렴 수준 제고를 실현하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평가다. 2021년 총 273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소진공은
안국약품은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최초로 국제인증 기관인 한국준법진흥원(KCI)으로부터 준법경영 시스템 국제표준(ISO 37301) 인증과 부패방지경영 시스템 국제표준(ISO 37001)에 대한 통합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ISO 37301은 지난 4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준법경영 관련 국제표준이다. 해당 경영시스템은 조직의 효과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