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안전은 원재료에서 시작한다. 남양유업은 50년 가까이 아기 먹거리 생산에 주력해 온 만큼 원자재 안전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남양유업은 지난 2010년부터 원재료를 생산하는 업체의 생산설비에 안전 등급을 부여해 안전 등급이 낮은 업체는 퇴출시키는 시스템을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남양유업의 엄격한 품질경영은 연구소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아워홈이 농림수산식품부와 손잡고 16억 무슬림 시장을 공략한다.
아워홈은 농림수산식품부가 한식 세계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이슬람시장 개척(수출)을 위한 인증시스템 구축 및 상품개발’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워홈은 2014년 7월까지 할랄 인증을 통과할 수 있는 한식을 연구·개발하게 된다.
아워홈은 이미 HACCP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7일 국제인정기구(ILAC/IAF)가 정한 ‘세계 인정의 날’을 맞아 인정분야의 우수 기관과 유공자에 포상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광기술원 등 3개 기관과 13명의 개인에 대한 포상이 수여됐다.
인정(Accreditation)은 시험·검사기관을 국제기준에 따라 능력을 평가하고 시험·검사할 수 있도록 인정
도미노피자는 자사 서초점이 피자업계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해썹(HACCP) 업체로 지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해썹(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은 식품의 원료 관리, 제조·가공·조리·유통의 모든 과정에서 위해한 물질에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각 과정의 위해요소를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해썹 지정을 위해서는 매장별로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2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글로벌 식품안전, ISO 2200’ 설명회를 개최했다. 식품안전경영의 중요성 홍보 및 식품업계의 경영시스템 선진화 유도에 목표를 두고 있다.
기표원은 지난 2006년부터 국민생활과 밀접한 먹거리 안전을 위해 국제표준인 ISO 22000(식품안전경영시스템)시리즈를 KS 표준으로 제정, 국내 식품업체에 보급하
중식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아시안푸드가 상하이짬뽕 가맹사업을 운영하던 자회사 에프씨첼린지를 흡수하면서 종합식품기업으로의 제2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에프씨첼린지는 상하이짬뽕 브랜드의 가맹사업 및 운영을 진행해 왔다. 이번 흡수로 인해 아시안푸드가 브랜드별 가맹영업, 운영 관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아시안푸드는 2000년 1월에 설립됐다. 뮬란,
정식품의 자회사인 OEM 전문 기업 자연과사람들은 지난 4일 ISO22000(식품안전경영시스템)인증을 획득해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자연과사람들은 원재료 구매부터 가공과 포장, 배송, 소비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의 안전한 관리 체계 확보로 ISO22000 인증을 획득, 이번 인증 획득으로 소비자들에게 식품 안정성에 대한 객관적인 신뢰감을 형성
웰빙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Needs)가 커지면서 식품업계에‘식품안전인증’돌풍이 불고 있다.
국내 대표 비타민C 제조업체 고려은단은 지난해 5월 세계적인 비타민 생산업체인 DSM사와 국내최초 품질보증제도인 Quali-C 사용계약을 체결했다. Quali-C는 GMP, HACCP, CEP, ISO 등 엄격한 품질 기준으로 최고 수준의 안전과 건강, 환경
이투데이는 우수한 품질과 아이디어를 갖추고 있지만 소비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중소기업 제품을 소개한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소비자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선정한 유망 중소기업들의 히트500상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인다.3년미만 창업기업, 지역소재 기업, 1인 창조기업을 대상으로 판로개척 및 홍보마케팅의 어려움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중소기업
아워홈은 최근 국제인정기구인 호주 JAS-ANZ로부터 식품안전시스템인증 FSSC 22000을 세계 최초로 공식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FSSC 22000 인증은 국제식품안전협회(GFSI)에 승인된 국제규격의 하나로 식품안전경영시스템 요구사항인 ISO 22000과 식품안전리스크 관리기준 PAS 220을 함께 통과해야 획득할 수 있다.
대상 청정원이 국내 천일염 시장에서 2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국내 천일염 시장규모가 올해 1400억원대로 추정되고 내년 2000억원대까지 커질 것으로 보여 앞으로 대상 청정원의 독주 체제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29일 링크아즈텍 POS데이터 결과에 따르면 천일염 업체별 시장 점유율에서 대상 청정원이 올해 11월 기준으로 시장점유율
정·식품(대표이사 김성수)은 공정거래위원회 주최로 개최된 제15회 소비자의 날 정부 포상 행사에서 식품기업 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공정위의 철저한 심사 과정을 거친 것으로 정·식품 고객지원팀은 소비자 불만을 신속하게 해결함은 물론 트위터 (@vegemilgood)를 개설, 소비자가 편리하게 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매일유업이 식품업계 최초로 ISO22000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분유업계 최초로 우수한 친환경성을 인정받았다.
매일유업(대표 최동욱)은 세계적인 트렌드인 저탄소 녹생성장에 부응하고 ‘친환경 경영’에 역량을 집중한 결과 최근 ‘앱솔루트 명작’ 등 총 10개의 분유제품이 유가공업계 최초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탄소성적표지
매일유업 상하치즈가 HACCP 인증 획득에 이어 품질과 식품 안전을 위해 필요한 ISO 9001 (품질경영)과 ISO 22000 (식품안전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상하치즈는 2005년 7월 HACCP 적용 작업장 지정에 이어 올해 ISO 인증까지 획득함에 따라 품질과 안전에 있어 모두 신뢰 받을 수 있는 치즈 업계 선두 브랜드로
BR코리아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가 충북 음성 공장 공장시스템 부분에서 아이스크림업계 최초로 ‘ISO 22000’ 인증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ISO 22000’은 원재료 구매에서부터 가공·포장·배송·소비에 이르는 전 과정을 대상으로 하는 식품안전경영시스템(FSMS)의 국제 경영 규격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음성공장내 개인
농심은 최근 안전한 식품을 만드는 수준을 넘어 의약품을 만드는 수준으로 생산공장을 업그레이드 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특히 ISO 22000(식품안전경영시스템)을 올 해까지 전 공장에 도입해 국제적으로도 식품안전에 대한 신뢰를 쌓아 글로벌 식품회사로써의 입지를 넓혀간다는 전략이다.
◇'식품안전자문단' 구성 통한 전사적 식품안전성 확보 = 농심은
대상 청정원이‘신안섬 보배 3년 묵은 천일염’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안섬 보배 3년 묵은 천일염’은 천일염의 본고장 전남 신안의 청정갯벌에서 생산해 3년 간 간수를 뺀 것으로 부드럽고 감칠맛이 나며 천연 미네랄 함량이 높은 게 특징이라고 회사는 소개했다.
특히 세계적 인증기관인 SGS를 통해ISO 22000인증을 받은 현대식 염전
동아오츠카가 식품안전경영시스템인 'ISO22000' 인증을 획득과 함께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지난 2008년 9월에 ISO22000 인증 추진 조직을 구성, 시스템 전반에 대해 SGS 인증원에서 예비심사 및 본심사를 실시한 결과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요구하는 엄격한 운영시스템을 인정 받아 ISO22000을 획
CJ제일제당이 중국 내 사료생산기지에서 'ISO22000', 'HACCP'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면서 중국 시장 공략 기반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지역은 성도, 심양, 청도, 정주, 남경, 천진, 창사, 하얼빈의 8곳으로 CJ제일제당의 중국 내 사료생산 기지 전부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최근 중국 식품관련 산업의 안전성에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정 황)는 지난 2007년 미국 펩시로부터 도입한 ‘트로피카나’를 6월부터 본격적으로 자체 생산한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칠성에 따르면 ‘트로피카나’는 미국인들이 선정한 가장 건강한 주스음료 브랜드로 영국, 프랑스, 일본 등지에서 100% 오렌지주스 판매 부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제품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롯데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