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지난 4일 발생한 경상북도 울진ㆍ강원도 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방송통신설비 피해를 99% 복구했다고 밝혔다.
7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방송통신설비 6769건 중 99%가량이 복구됐다.
피해 현황을 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이동통신 기지국 305개소, 유선인터넷 1067회선, 종합유선방송(케이
통신 3사 “산불 피해 지역 비상근무 체제”생필품·생수·밥차 등 구호 물품 지원도
이통 3사가 사흘째 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일대에서 이동식 기지국 차량을 투입하는 등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피해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생필품 등 구호 물품 지원에도 나섰다.
6일 통신 3사에 따르면 해당 지역의 일부 통신사 중계기와 선로가
SK그룹이 울진ㆍ삼척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고통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구호 성금 20억 원을 기부한다.
SK그룹은 이날 성금 2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맡기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기부금은 구호 물품 지원과 피해지역 복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SK 멤버사들은 긴급 구호활동을 진행 중이다. 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와 함께 주요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1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7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10.4%, 최고 12.3%, 전국 가구 기준 평균 9.7%, 최고 11.1%를 기록, 수도권과 전국 모두 케이블과 종편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케이블, IPTV,
KT알파는 지난해 매출 4715억 원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KT알파 역대 최고 매출 기록이다.
다만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4.6% 감소한 42억 원에 머물렀다. KT알파 관계자는 "커머스 사업 투자 확대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커머스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34.5% 증가한 3072억 원을 기록했다. K쇼핑은 IPT
신한라이프는 생명보험업계 최초 헬스케어 회사인 신한큐브온을 공식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신한라이프는 지난해 12월 금융당국에 자회사 소유 인허가 신고가 수리된 이후 약 1개월간 신한큐브온 설립을 준비해왔다. 신한라이프가 200억 원을 출자해 설립한 신한큐브온은 외부에서 채용한 전문가를 포함해 20여 명의 인력으로 출범하며, 사무실은 서울 중구 페럼타
SKT 'T우주, 이프랜드' 초점KT '디지코 성장' 强드라이브LG유플, 콘텐츠ㆍ플랫폼 강화
이동통신 3사의 2021년 영업이익이 합산 4조 원을 돌파하며 순항했다. 5세대(G) 이동통신을 중심으로 통신 사업이 안정적인 기반이 된 가운데 ‘탈(脫)통신’ 기조에 맞춘 신사업이 고속 성장한 결과다. 이에 각 사는 올해도 쌍끌이 전략을 이어가며 호실적 분위기를
KT가 2021년 5세대(G) 이동통신을 기반으로 한 통신 사업의 안정적 수익과 비통신 신사업의 높은 성장세에 힘입어 영업이익 1조 원을 훌쩍 넘겼다.
KT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4조8980억 원, 영업이익 1조6718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4.1%, 41.2%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조4594억
SK텔레콤(SKT)이 지난해 영업이익 1조 원을 넘기며 호실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SKT는 통신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업 영역까지 영향력을 확장하며 성장 기조를 유지할 계획이다.
SKT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6조7486억 원, 영업이익 1조3872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4.11%, 11.10% 늘었다. 같은 기간 당
대신증권은 LG유플러스에 대해 4분기 영호한 성과를 달성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전 거래일 종가 대비 69.88%(9050원) 오른 2만2000원을 제시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으로 2020년 동기 대비 3% 오른 3조6000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1% 오른 9790억 원을 달성했다. 무선서비스 포함 영업수익은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2022년 설날을 ‘비대면’으로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을 위해 이동통신 3사가 다양한 비대면 즐길 거리를 내놨다. 메타버스 세상에서 호랑이 전시를 즐기고, IPTV를 통해 신작 영화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준비됐다.
30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설 연휴를 맞아
LG유플러스가 지난해 창사 최대 영업이익을 올리며 순항했다. 5세대(5G) 이동통신을 기반으로 통신 사업이 성장한 가운데, 신사업을 포함한 인터넷 데이터 센터(IDC) 등 기업 인프라 사업이 동반 성장한 결과다.
올해 LG유플러스는 이같은 상승세를 이어가는 한편 콘텐츠·플랫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연초부터 인력을 보강하며 힘쓰는 이유다.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조3851억 원, 영업이익 9790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3.2%, 10.5% 각각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LG유플러스 영업이익은 창사 이래 최대치로 2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률을 달성한 결과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영업이익은 1조 원 이상"
빕스, 졸업생 샐러드바 50% 할인
빕스가 졸업생을 위한 샐러드바 반값 할인 프로모션을 다음 달 28일까지 진행한다. 졸업생 포함 3인 이상 주문 시 졸업장을 제시하면 한 명은 샐러드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테이블 당 1회 적용할 수 있다.
SKB, 장기고객 50% 할인
SK브로드밴드가 셋톱박스·초고속 인터넷 업그레이드, 요금제
이베스트투자증권은 KT의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에 대해 6.8% 수준을 기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를 전일 종가 대비 29.24%(9050원) 높은 4만 원으로 제시했다.
13일 이베스트투자증권은 KT의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을 2020년 동기 대비 5.4% 증가한 6조5000억 원으로, 영업이익은 131.6% 증가한 3745억 원으
전날인 9일 밤 KT의 IPTV 올레TV가 한 시간가량 ‘먹통’이 되면서 주말 막바지를 즐기던 이용자 49만여 명이 불편을 겪었다. 원인은 ‘장비 전원 이상’으로 밝혀졌다.
10일 KT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방송 송출 장애는 신호 분배기 전원 공급장치에 이상이 생기면서 발생했다.
발생 시간은 9일 오후 10시 42분부터 11시 40분으로, 서울, 경
KT의 IPTV 서비스 올레TV가 주말 밤 40분간 '먹통'이 됐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올레TV에서 9일 밤 11시께부터 지상파와 일부 종합편성채널 등 영상과 음성이 나오지 않았다.
검은 화면만 나오거나 소리가 나오지 않는 등 송출 오류가 이어졌다.
장애 발생 지역은 서울과 경북, 대구, 부산 등 일부 지역으로 파악됐다.
장애는 이날 0시께 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CES 2022)에 국내 주요 기업 수장이 대거 출동했다. 이들은 현장에서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관련 산업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미래 사업 확대를 위한 잰걸음을 이어갔다.
한종희 삼성전자 DX부문장(부회장)은 이날 오전 CES 2022 개막 직후 삼성전자 부스를 찾은 후 일본의 소
정지훈 주연의 새 드라마 ‘고스트 닥터’가 4%대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3일 첫 방송 된 tvN 월화드라마 ‘고스트 닥터’ 1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수도권 기준 평균 4.9%, 최고 6.3%, 전국 기준 평균 4.4%, 최고 5.3%를 기록했다.(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고스트 닥터’는 신들린 의술
최진환 SK브로드밴드(SKB) 대표이사(사장)가 “창사 25주년을 맞아 새로운 10년·20년을 향해 설렘을 갖고 나아가자”는 포부를 전했다.
최 대표는 3일 전 구성원에 이메일로 이런 내용의 신년사를 보냈다고 밝혔다.
최 사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비대면 소비 일상화, 데이터 트래픽 폭증,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