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LG유플러스가 애플 아이폰7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초기 예약판매 기록은 예상치를 밑돌았다는 게 업계의 얘기다. 예약 판매 기록이 전작 아이폰6S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14일 KT와 LG유플러스는 이날 오전 9시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 예약 판매를 각각 시작했다.
이날 KT는 “사전 예약 개시 1분 만에 2만 대를 계약했고, 15분도
오는 21일 공식 출시를 앞둔 아이폰7(32GB 기준)의 출고가가 86만9000원으로 결정됐다. 공시지원금을 가장 많이 주는 통신사는 12만2000원을 지급하는 SK텔레콤이다.
14일 이동통신사가 홈페이지에 공시한 내용에 따르면 아이폰7의 32GB 제품의 출고가는 86만9000원이고 128GB는 99만9900원, 256GB는 113만800원으로 각각 책
유튜브에 '아이폰7'으로 추정되는 영상이 유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영상에는 아이폰6보다 얇은 몸체와 더 커진 화면을 자랑하는 아이폰7의 외형, iOS9 버전으로 추정되는 운영체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애플은 27일 아이폰의 강제 종료 '문자 버그'로 곤혹을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