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환 KB손해보험 사장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일류 기업 문화를 가져야 한다고 13일 밝혔다.
김기환 사장은 전날 경영진과 '2023년 하반기 경영전략 회의'에서 "KB손해보험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일류 기업문화가 뒷받침돼야 한다"면서 "모든 임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주인공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완성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외부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통합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 회사의 비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담은 ‘2022 기업시민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그동안의 성과와 함께 통합법인의 새 비전인 ‘Green Energy & Global Business Pioneer’에 기반을 둔 핵심사업의 전략을 담았다. 에너지사업과 연관된 ESG(환경·사회·지배
‘글로벌 ESG 공시 의무화와 한국기업의 대응전략 토론회’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됐다.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양 의원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최 의원이 함께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금융투자협회와 한국국제문화교류원, 청년과미래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김진표 국회의장은 “최근 국제 지속가능성 기준위원회(IS
'IFRS 적용' 방식 놓고 논란 격화금감원 '자율적 선택' 입장이지만업계는 "전진법 적용 유도"로 해석
새 회계기준(IFRS17) 도입에 따른 가이드라인의 회계 적용 방식을 두고 보험사간 논란이 격화하자 금융감독원이 중재에 나섰다. 진흙탕 싸움으로 번진 보험사간 혼란을 잠재우기 위함으로, 이명순 수석부원장이 직접 나서 보험사별 의견을 청취했다.
11일
금융당국, 11일 가상자산 회계 지침 발표…주석공시 의무화코인 발행·유통 계획 공시에 상세히…즉각 ‘수익’ 처리 못해고객이 거래소에 맡긴 가상자산, 주석 공시에 모두 담아야
앞으로 상장사가 발행하는 코인의 발행·유통 계획이 모두 공시에 담긴다. 고객이 가상자산 사업자에게 맡긴 코인도 수량부터 종류까지 공시에 상세히 다뤄진다.
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
'부실금융기관 취소' 1심 선고공판 당일에 내달 8일로 연기재매각 시기도 함께 늦춰질 듯새마을금고 위기에 불안감 고조기업 평판 악화 가능성 우려도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MG손해보험에 대한 매각 작업이 당초 계획보다 미뤄지고 있다. MG손해보험의 대주주 JC파트너스와 금융위원회가 다투는 법정 공방의 판결이 밀린 영향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새마을금고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116억 원으로 잠정 집계 됐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2.7% 증가한 수치다.
매출은 8조773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0% 늘었다. 전 분기 대비 매출은 0.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3.4% 감소했다.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첨단 제조 생산 세액 공제(A
삼정KPMG가 6일 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담당자를 대상으로 ‘ESG 정보공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주요 ESG 정보공시 기준의 최신 동향과 함께 국내 기업의 대응 전략이 제시됐다.
백태영 ISSB 위원은 발표자로 나서 지난 6월 말 확정된 ISSB 공시 기준을 설명했다. 백 위원은 “ISSB의 정보
한국공인회계사회는 12일에 ‘복합금융상품 공정가치 평가모형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연내에 펴낼 예정인 ‘K-IFRS 실무사례 해설 시리즈’의 새 테마인 ‘복합금융상품 공정가치 평가’가 주제다. 복합금융상품 평가모형에 대한 전문가들의 논의를 통해 회계실무자들과 정보이용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미나는 웨비나로 진행되며
올해 새 보험 국제회계기준(IFRS17)과 함께 도입된 신지급여력제도(K-ICS·킥스)의 첫 성적표가 나왔지만 “의미 없는 수치”라는 지적이 나온다. 미래현금흐름 추정치의 예측정보인 계리적가정 가이드라인이 반영된 수치가 아니기 때문이다. 향후 계리적가정이 반영되면 요구자본이 커지고 가용자본은 줄어들어 킥스 비율이 더욱 하락 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한국 딜로이트그룹이 국제회계기준(IFRS)의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 최종본 내용을 분석하고 기업의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웨비나를 연다. 이번 IFRS 기준 최종본의 특징으로는 요구사항의 명료화, 재무제표와 연계성 강조, 기업들이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각종 유예 및 완화 조치 확대가 꼽혔다.
5일 한국딜로이트그룹 환경·사회·지배구조(ESG)센터 산하 ‘ESG
이달 6일 판결 예정…결과 따라 매각 절차 여부 결정 JC파트너스 승소 시 정부 주도 매각 중단해야 금융위 승소 시 이달 중 매각 공고 낼 가능성 높아
MG손해보험의 부실금융기관 지정 취소 소송 결과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그 결과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금융당국의 승소 여부에 따라 MG손보의 매각 절차 개시 시기가 판가름 나기 때문이다.
서울행
금호석유화학은 최근 ESG 경영 활동과 향후 계획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2’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다섯 번째로 발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는 금호석유화학과 계열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전략, 기후변화 대응, 친환경 사업 포트폴리오 등 지속 성장 기업으로의 전환 로드맵이 담겼다.
이번 보고서의 내용은 △금호석유화학 및
금융감독원이 보험사 실무진과 함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새로 도입된 회계제도 관련 자본적정성 및 보험영업 유의사항 등을 다뤘다.
금융감독원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본원에서 보험사를 대상으로 이같은 '2023년 상반기 내부통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는 41개 생·손보사 감사담당 부서장 및 실무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금감원은 최근
국제지속성가능성기준위원회(ISSB)가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공시 기준을 확정 발표한 것에 대해 삼일PwC는 “공정한 경쟁의 장을 마련하는 역할을 기대하며 기업 성장과 지속가능성 확보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28일 평가했다.
삼일PwC는 지난 26일 발표된 ISSB의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에 대해, “한국을 포함한 주요 국가들이 채택을
NH투자증권은 27일 삼성생명에 대해 ‘환골탈태’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7만9000원에서 8만7000원으로 높여 잡았다.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생명은 IFRS17 전환에 따른 이익 규모와 안정성 확대, 높은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주주환원을 확대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향후 4년간 연평균 14%에 달하는 높은 보험계약마진
IFRS17 시행 후 독립된 위원회를 통해 프로세스를 확립하고 계리가정에 대해 다양화된 기준들이 제시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노건엽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18일 'IFRS17과 자율규제'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IFRS17이 올해부터 시행됐으나, 회사별 가정 적용에 따른 문제점이 제기돼 최근 금융당국이 계리적 가정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
새 회계기준(IFRS17) 도입에 따라 보험계리법인이 보험회사의 책임준비금 실태를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외부검증 매뉴얼이 전면 개편됐다.
금융감독원은 15일 국내 보험회사와 보험개발원, 계리·회계법인과 간담회를 열고 책임준비금 외부검증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계리법인이 IFRS17 기준으로 보험회사의 책임준비금 외부검증을 실시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