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정부 공공부문 SWㆍICT장비ㆍ정보보호 사업이 최초로 5조원대를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는 2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 공공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올해 공공부문 SW·ICT장비 총 사업금액은 5조592억 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대비 5331억원
국내 공공부문 보유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규모가 총 4조원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안전행정부이 12일 개최되는 '범부처 정보통신기술(ICT)장비산업 정책협의회'에서 발표한 '2014년 공공부문 ICT장비 사용현황조사' 결과에 따르면 ICT장비 보유 규모(금액 기준)는 4조619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에서 컴퓨팅장비는 3조10
정보통신장비(ICT) 장비업체들이 수주할 수 있는 올 한해 공공부문 시장규모는 모두 8503억원으로 조사됐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안전행정부는 2014년 공공기관의 사업 수요를 조사한 결과, 장비구축사업 7328억원(86.2%), 유지보수사업 1157억원(13.6%) 등 총 8503억원어치의 ICT 장비사업이 진행된다고 29일 발표했다.
전체 금액 중
국내 통신장비 산업이 2017년 세계 5위권 규모로 집중 육성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ICT장비산업을 휴대폰 산업에 이은 글로벌산업으로 키운다는 전략에 따라 21일 열린 제17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ICT장비산업 경쟁력 강화 전략’을 확정 발표했다.
미래부는 이와함께 2017년 통신장비산업 생산규모를 10조7000억원으로 확대해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