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스코어, 中 생산법인 실적 공시 대기업 113곳 매출 조사현대차, 6년 새 15조2284억 급감…기아 80.8% 감소 1조8835억LG엔솔·삼성SDI·SK온 ‘역대급 매출 증가’…반도체도 실적 개선
중국의 '한한령'이 본격화한 지난 2016년 이후 6년 동안 국내 대기업의 중국 생산법인 매출이 10% 이상 감소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기업데이터연구
엔에스는 Huizhou EVE United Energy Co., Ltd.와 52억 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10.27%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19년 10월 28일부터 2020년 1월 15일까지다.
엠플러스가 Huizhou EVE United Energy Co., Ltd(이하 EUE)와 296억 원 규모의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 781억 원 대비 37.86%에 달하는 규모다.
EUE는 기존 원통형 배터리를 생산하던 EVE Energy의 자회사로, 파우치 타입 2차전지를 생산하기 위해 지난해 중국 후이저우시에 설립
LG화학은 LG Chem (Nanjing) Information & Electronics Materials의 유상증자로 1139억원의 출자를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또 LG Chem (Chongqing) Engineering Plastics(285억원), Nanjing LG Chem New Energy Battery Co., Ltd.(684억원),
신지소프트는 중국 Qiaoxing 그룹의 자회사로써 유무선 전화기 전문기업으로 알려진 해주교흥전신공업유한공사(Huizhou Qiaoxing Telecommunication Industry Co., Ldt.)와 중국 내 판매 예정인 신규 휴대폰의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중국의 Qiaoxing 그룹은 1992년 설립돼 “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