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 CGL 신설…2028년 준공·연산 45만t 규모SUV·RV 고급화 대응…AI·로봇·전기로 연계이희근 포스코 사장 “자동차강판 기술 리더십 공고히”
포스코가 4800억원을 투자해 차세대 자동차강판 생산기지를 구축한다. AI와 로봇, 전기로 기술을 집약해 광양제철소를 미래 모빌리티용 고급 강판 생산 거점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포스코는 8일 광양
미래 철강시장 선도할 8대 핵심 전략제품 선정프로젝트팀 제철소 직속 편제로 현장 중심 혁신 가속양 제철소별 특화된 전략제품군 육성 장인화 회장 "핵심 전략제품에 자원 집중해야"
포스코가 미래 철강시장 선점을 위해 ‘8대 핵심 전략제품’ 중심의 원팀(One Team) 체제를 본격 가동한다. 글로벌 관세 장벽과 수출 감소 등 대외 변수 속에서 기술·공정 혁
포스코가 독보적인 철강 기술력을 통해 ‘그린&모빌리티’ 중심의 철강제품과 이용기술을 선보이며 친환경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최근 “그룹 사업구조를 그린&모빌리티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저탄소ㆍ친환경으로 대변되는 메가트렌드 전환 국면에서 포스코그룹은 철강을 넘어 전기차 강재 및 부품, 이차전지소재, 수소 등 친환경 사업의 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