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슈퍼 울트라HD TV를 앞세워 굳히기에 들어갔다. 43형에서 86형에 이르는 30여 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참고로 지난해의 경우 9종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올해 UHD TV 시장의 키워드는 단연 HDR. 여기에 LG전자는 ‘슈퍼’를 붙인 ‘슈퍼 HDR(Super High Dynamic Range)’로 기존 OLED에 새로운 화상 처
LG전는‘슈퍼 울트라HD TV’ 신제품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슈퍼 울트라HD TV는 색재현력을 높여 생생한 화질을 구현하는 프리미엄 울트라HD TV다.
LG전자는 43인치에서 86인치에 이르는 슈퍼 울트라HD TV 30여 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지난해 9종의 신제품을 선보인 것과 비교하면 올해는 3배가 넘는 규모다.
전 세계적으로
LG전자의 올레드 TV가 HDR 영상에서도 차원이 다른 화질을 선보였다.
LG전자는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에서 세계적인 영상 컨텐츠 업체들과 손잡고 다양한 HDR(High Dynamic Range, 이하 HDR) 영상을 시연했다. 특히 LG 올레드 TV는 HDR 영상의 규격과 장르에 관계없이 압도적인